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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조현상 부회장 "신설 지주사 사업계획 발표 기회 있을 것" 2024-02-29 16:30:02
3남인 조 부회장이 이끄는 신설 지주회사 설립 추진으로 그룹은 2개 지주회사 체제로 재편된다. 재계에서는 계열 분리 수순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이와 관련해 조 부회장은 "저희가 상장사니까 한국거래소에 신청서를 냈고, 거래소에서 승인해야 완성된다"며 "지금은 사실 법적으로는 완성됐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형제의 인적분할, 효성중공업·첨단소재 수혜 볼까 2024-02-26 16:09:10
3남인 조현상 부회장이 나눠 맡는다. 효성 측은 “최적의 사업전략 추진이 가능한 지배구조 체제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형제가 2018년 이후 영역을 나눠 경영활동을 해온 만큼 경영권 분쟁 가능성은 사실상 없는 상태다. 다만 증권가에선 계열분리가 인적분할 방식으로 진행된 만큼, 향후 지분 손바뀜이 활발하게...
효성 두 형제 독립경영...중공업 VS 탄소섬유 2024-02-26 15:16:00
장남인 조현준 회장이 존속지주사 효성을, 3남인 조현상 부회장이 신설지주사를 맡게 됩니다. <앵커> 인적분할입니다. 주주구성은 그대로 유지되는 거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효성지주 주주라면 효성신설지주 주식도 갖게 되는 겁니다. 지분율은 그대로 유지 되는 거고요. 예를 들어 효성 지주 100주를 갖고...
한화 3남 김동선 '폭풍 매수'에도 맥 못추는 한화갤러리아 2024-02-08 18:57:13
3남인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사진)이 지난해 4월부터 한화갤러리아 주식을 장내에서 사모으고 있다. 책임경영의 일환이다. 김 부사장의 지분 매입에도 한화갤러리아의 주가는 여전히 바닥을 맴돌고 있다. 백화점 산업 자체가 미래 성장 가능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8일 금융감독원에...
오너일가 분쟁 이면엔 대형로펌 '자존심 싸움' 2024-02-01 14:42:42
2남인 고(故) 박정구 회장의 아들인 박 상무는 2021년 삼촌인 박찬구 회장을 상대로 지분 경쟁을 벌였다. 당시 박 전 상무는 법무법인 린, 박 회장은 화우가 조력했다. 결과적으론 당시 주총에서 박 전 상무가 제시한 안건이 모두 부결되며 분쟁에서 패했다. 금호석유화학도 올 들어 다시 분쟁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DJ 3남' 김홍걸, 총선 불출마…"민주 경선 절차, 이중잣대" 2024-01-22 16:40:46
3남인 김홍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 이같이 밝히면서 "똑같은 문제도 누구는 합리화해주고, 누구는 문제 삼는 이중잣대 검증으로 선거운동을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더 이상 진행하는 게 무의미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쉬운 점이 있어도 깨끗이...
CES 이어 다보스 찾는 한화 김동선 "글로벌시장 선도 새판 짜야" 2024-01-14 10:41:56
3남인 김 부사장은 글로벌 로봇 시장의 치열한 경쟁 상황을 두고 최근 직원들에게 "기존 방식이 아닌 새로운 룰과 판을 짜야 할 때"라며 획기적인 변화도 주문했다. 신사업 발굴과 함께 한화로보틱스 전략기획을 총괄하는 김 부사장은 국내 대기업 부스는 물론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K-스타트업 통합관도...
민주당, '탈당' 이낙연에 "정치 노욕"·"제2안철수" 힐난 2024-01-11 16:19:04
3남인 김홍걸 의원은 "시대가 아무리 바뀌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김대중 정신을 사칭하는 분들이 계속 나와도 김대중 대통령님의 정신은 민주당을 떠나지 않을 것"이라고 비판 대열에 가세했다. 윤준병 의원은 "이낙연의 제2의 안철수의 길을 축하한다"며 "민주당 대표로 재임하던 2021년,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보궐선거에...
"민주당, 김대중 정신 실종" 이낙연에…DJ 3남이 던진 말 2024-01-11 15:08:44
3남인 김 의원은 지난 2020년 9월 재산 신고 누락 의혹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이 불거지면서 민주당에서 제명됐다가 지난해 7월 2년 10개월여만에 복당했다. 김 의원은 2020년 총선 때 4주택(분양권 1개 포함)을 보유했지만, 분양권은 신고하지 않아 재산 축소 신고 의혹을 받았다. 김 전 대통령의 서울 동교동 사저 외에...
한동훈 "의원 금고형 이상 확정 땐 재판기간 세비 전액 반납" 2024-01-10 13:52:29
경남인의 눈, 상식적인 동료 시민의 눈이 무서워서라도 이 제안을 거절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민주당 반대로 이 법안이 통과되지 않더라도 이번 총선 공천 신청 시 우리 당의 후보가 되길 원하면 이 약속을 지킨다는 서약서를 받겠다"고 덧붙였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