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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유언비어 유포한 70대 유튜버, 결국 재판행 2025-07-23 17:29:02
중인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법률 대리인인 모 변호사도 2023년 11월 기자들에게 '1천억원 증여설'을 주장했다가 최 회장으로부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해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박씨는 노 관장의 오랜 지인이자 측근으로 알려졌다. 그는 '팬클럽 회장'을 자처하며 방송 활동을...
최태원 장남 최인근, SK E&S 퇴사 후 컨설팅사 이직…경영수업 본격화 2025-07-02 11:05:12
사진은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혼소송 항소심 이후 포착된 모습이라 눈길을 끌었다. 지난해 11월에는 한국고등교육재단 50주년 기념식에 부친 최 회장과 누나 최윤정 SK바이오팜 사업개발본부장과 함께 참석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재계에선 인근 씨가 맥킨지를 거쳐 향후 그룹에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가사·소년 전문 신혜성 변호사, 법무법인 율우 합류 2025-06-11 16:21:26
16일부터 율우에 출근하게 된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이혼 사건 항소심에서 노 관장 측 대리인으로 참여했던 김기정 율우 대표변호사(16기)가 신 변호사를 영입한 것으로 전해진다. 서울서부지법원장을 지낸 김 대표변호사는 새로 '가사상속소년센터'를 출범하고 센터장을 맡는다....
'외도' 홍상수, 이혼 원하는데…법원서 소송 '기각' 된 이유 [윤지상의 가사언박싱] 2025-05-02 07:00:04
최태원 SK 회장의 동거녀 김희영에 대한 노소영 관장의 부정행위를 원인으로 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위자료 액수를 20억원을 인정하였는데 위 금액은 굉장히 이례적인 금액입니다. 과연 위자료를 얼마나 인정하는 게 적절한지, 각자의 재산 등에 비례하는 게 적절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여러 논의가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하급...
노소영 전 비서, 2심도 징역 5년 … 명의도용해 21억 꿀꺽 2025-04-29 14:26:28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명의를 도용해 21억 원 상당을 빼돌린 전 비서가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9-3부(부장판사 이재혁 공도일 민지현)는 29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사문서 위조·행사 등 혐의로 기소된 이 모 씨(35)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어 원심과 같은 징역...
檢 '노태우 비자금 의혹' 추적…SK그룹 이혼소송 변수 되나 2025-04-27 18:13:33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소송 과정에서 불거진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 의혹 수사에 나선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범죄수익환수부(부장검사 유민종)는 최근 노 전 대통령 일가 등의 금융계좌 자료를 확보해 자금 흐름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 노태우 일가 '300억 비자금 의혹' 본격 수사 2025-04-27 13:07:51
대통령의 비자금 의혹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의 이혼 소송 과정에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노 관장 측은 항소심에서 노 전 대통령 일가의 지원 덕분에 SK그룹이 성장할 수 있었다며 재산 분할에 기여분이 고려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 관장 측은 주장의 증거로 노 전 대통령의 부인 고(故) 김옥...
달아오른 재산분할 '쩐의 전쟁'…대형로펌 '가사·상속' 전선 강화 2025-04-20 17:48:04
5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 항소심 결과가 로펌업계에 자극을 줬다고 봤다. 대법원 상고심이 진행 중인 이 사건은 항소심 재판부가 노 관장에게 1조3800억원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해 화제가 됐다. 특히 SK 주식이 재산 분할 대상으로 인정돼 대기업은 물론 중소기업 오너들의 경영권...
작년 대기업 오너가 여성 배당금 5779억원…1위는 이부진 2025-04-15 07:14:37
수령했다. 3위는 SK그룹이다.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장 부인 최유진 씨와 딸 최현서 씨 등 4명이 총 338억4000만원을 받았다. 배당금 대부분은 최기원 이사장에 집중됐다. 그는 전년보다 40% 이상 증가한 337억4000만원을 받아 개인 배당금 기준 삼성가 세 모녀에...
작년 대기업 오너가 여성 배당금 5천779억원…삼성家 4천94억원 2025-04-15 06:01:00
3위는 SK그룹이다. 최기원 행복나눔재단 이사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최성환 SK네트웍스 사장 부인 최유진씨와 딸 최현서씨 등 4명이 총 338억4천만원을 받았다. 다만 배당금 대부분은 최기원 이사장에 집중됐다. 그는 전년보다 40% 이상 증가한 337억4천만원을 받아, 개인 배당금 기준 삼성가 세 모녀에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