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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당 없는 제로 발효유로 만든 '야쿠르트XO' 2025-07-09 15:49:16
통해 당류, 설탕, 지방이 모두 0%인 제품이 탄생했다. 칼로리 역시 100mL당 10kcal로 부담이 적다. 야쿠르트XO에 사용된 특허 유산균 ‘HY2782’는 hy가 개발해 자사 발효유 전 제품에 사용하는 대표 균주다. LF-7 공법을 통해 장내 생존율과 부착력을 크게 높였다. 실제 실험 결과에 따르면 7일간 배양한 HY2782의 장내...
파리바게뜨, 건강빵 이어 케이크까지 '파란라벨'로 즐긴다 2025-07-09 15:46:43
트렌드를 감안해 100g당 당류를 5g 미만으로 한정했다. 그러면서도 그릭요거트를 케이크 속에 더해 케이크의 달콤함을 살리면서도 상큼하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는 설명이다.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는 홀케이크 한 개당 파리바게뜨가 특허를 보유한 생(生)유산균 500억 CFU(보장균수) 이상이 함유돼있다. 케이크 시트도...
"'짠맛' 줄였는데"…한국인, WHO 기준보다 나트륨 1.6배 많이 먹는다 [1분뉴스] 2025-07-01 09:55:57
권고 기준 대비 1.6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류는 권고 기준 내를 유지하고 있지만, 청소년 등 일부 연령층에서는 초과 섭취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바탕으로 최근 5년(2019~2023년)간 우리 국민의 나트륨·당류 섭취 실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23년...
한국인 나트륨 섭취량 '헉'..."이 음식들 원흉" 2025-07-01 09:48:10
가장 많이 섭취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류는 우리 국민이 2019년 하루 평균 36.8g, 2023년 35.5g을 섭취하는 등 5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각각 하루 총열량의 7.6%, 7.7%를 차지해 WHO 권고 기준 내다. 다만 2023년 여자 어린이·청소년·청년의 당류 섭취량은 42.1∼46.6g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인 짠맛 과잉…WHO 기준보다 1.6배 많이 먹는다 2025-07-01 09:39:09
섭취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당류의 경우 우리 국민은 2019년 하루 평균 36.8g, 2023년 35.5g을 섭취하는 등 5년간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각각 하루 총열량의 7.6%, 7.7%를 차지해 WHO 권고 기준 내 들어간다. 다만 2023년 여자 어린이·청소년·청년의 당류 섭취량은 42.1∼46.6g으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달콤한 음료 비싸게 팔아야'…당뇨병 증가에 '초강수' 나오나 2025-06-30 21:44:21
대만의 대표 음료 700㏄ 밀크버블티인 전주나이차의 설탕 함유량은 60g을 초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만건강연맹 측 관계자는 "설탕세 도입으로 비만과 당뇨병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당류 첨가 음료에 대한 가격 인상과 무설탕 음료에 대해 세금 우대 정책 등을 실시할 수 있다"면서 "이를 통해 업체의 건강제품 개발을...
73%가 '설탕세 부과' 찬성…깜짝 놀랄 사연이 '헉' 2025-06-30 16:32:45
등 당류 제품에 고율의 '설탕세'를 도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30일 연합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건강연맹(THA)이 최근 대만인 1,11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3.8%가 설탕세 부과에 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응답자의 39.9%는 매주 3회 이상 설탕이 든 음료를 마신다고...
대만 당뇨병 환자 증가에 국민 74% "설탕세 도입 지지" 2025-06-30 15:14:23
이사장은 설탕세 도입으로 비만과 당뇨병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된 당류 첨가 음료에 대한 가격 인상과 무설탕 음료에 대해 세금 우대 정책 등을 실시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업체의 건강제품 개발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현미밥으로 바꿔주세요"…2030들도 푹 빠진 이유 [트렌드+] 2025-06-28 17:17:19
등 신제품을 내놨다, 알룰로스를 활용해 당류를 2g대로 낮췄다는 설명이다. 오뚜기는 저당·저지방 제품을 통합한 브랜드 ‘라이트앤조이’를 론칭하고 하프 케첩, 저당 양념치킨소스, 저당 허니머스타드 등 소스류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저속노화는 미용을 위한 기능성 식품의 시대에서 건강 수명을 연...
[신상잇슈] 농협식품 '마늘바게트'·버거킹 '할라피뇨 파퍼' 2025-06-28 07:00:05
백한철 제과장과 협업해 만든 제품이다. 국산 찹쌀가루를 더해 쫄깃한 식감을 살렸고 토핑믹스에는 계피분말이 들어있다. ▲ 정식품은 단백질 섭취를 늘리고 당류 섭취는 줄이려는 소비자 수요에 따라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을 출시했다. 설탕을 넣지 않고, 담백한 콩 본연의 맛을 살렸다.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