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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마지막 날 기온 '뚝'...낮에도 '영하권' 2025-12-31 09:14:35
1도, 대구와 울산은 2도, 부산은 4도겠다. 한파는 새해까지 이어져 1월 1일과 2일은 이날보다 더 춥겠다. 1월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6∼-4도, 낮 최고기온은 -6∼3도로 예상된다. 2일은 -17∼-5도와 -6∼4도겠다. 2025년 마지막 해넘이를 보기는 어렵지 않겠다. 31일 하늘이 맑아서다. 다만 바다 위나 해상에서 낮은...
뉴욕증시, 사흘째 약세…올해 마지막 날 대체로 맑음 [모닝브리핑] 2025-12-31 06:53:43
위에 안정적으로 올려놓고 이 대통령이 추진하는 '한반도 평화공존 프로세스'의 추동력까지 확보하는 것이 과제가 될 전망입니다. 한국 대통령의 방중은 2019년 12월 문재인 전 대통령 이후 6년여 만입니다. ◆ 올해 마지막 날 대체로 맑음…낮 최고 -5∼5도 2025년 마지막 날이자 수요일인 31일 전국이 대체로...
프랑스에서 속도위반하면 벌금 최대 600만 원에 징역형까지 2025-12-30 21:13:58
보도자료를 통해 올해 7월 신설된 도로 살인죄와 도로 폭력 근절을 위한 법률에 따라 이 같은 시행령이 이날부터 공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과속은 과태료 사안이었고 재범 때에만 범죄로 간주했다. 그러나 새 시행령에 따라 제한 속도보다 50㎞/h를 초과해 달리다 적발되면 최고 3개월의 징역형과 3천750유로(약 630만...
과속 벌금만 630만원…최대 '징역형'까지 2025-12-30 18:42:48
신설된 '도로 살인죄'와 도로 폭력 근절 법률에 따른 시행령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과속이 단순 과태료 사안이었으며, 재범 시에만 범죄로 다뤄졌다. 새 규정에 따라 제한속도보다 50㎞/h 이상 초과 과속 시 최대 3개월 징역과 3,750유로(약 630만 원) 벌금, 전과 기록이 남는다. 마리 피에르 베드렌느...
프랑스, 제한속도 50㎞/h 초과시 처벌…"도로 위 폭력" 2025-12-30 18:27:42
살인죄와 도로 폭력 근절을 위한 법률에 따라 이 같은 시행령이 공포됐다고 밝혔다. 그동안 과속은 과태료 사안이었으며 재범 시에만 범죄로 간주했다. 그러나 새 시행령에 따라 제한 속도보다 50㎞/h를 초과해 달리다 적발되면 최고 3개월의 징역형과 3천750유로(약 630만원)의 벌금에 처하고 전과 기록도 남는다. 마리...
서울 체감 -14도…올해 마지막 날 전국 '꽁꽁' 2025-12-30 18:03:05
낮 최고 -5∼4도로 31일보다 더 낮을 전망이다.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에 머물겠고, 경기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북동내륙 등은 -15도 내외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31일과 1월 1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보기 어렵지 않겠다. 다만 31일 충남서해안·호남·제주, 1일 호남에는 구름이 많아...
2025년 마지막 날 '강추위'…서울 체감 -14도 2025-12-30 17:43:16
최고기온은 -5∼4도로 31일보다 더 춥겠다. 경기내륙 강원내륙·산지 경북 북동 내륙·산지는 -15도 안팎까지 기온이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31일과 1월 1일 전국은 대체로 맑아 해넘이와 해돋이를 관측하기에 무리는 없겠다. 다만 31일 충남 서해안·호남·제주 1일 호남과 제주는 구름이 많거나 흐릴 전망이다. 찬 공기가...
[더 라이프이스트-김성훈의 지속 가능한 공간] 바다와 산을 엮어보자…'부산형 지속 가능한 도시' 전략 2025-12-30 17:04:31
수도로서의 위상이 확고해진 것이다. 거기에 더해 세계디자인수도(WDC) 선정, 북극항로 개발이라는 굵직한 호재들이 줄을 섰다. 부산은 천혜의 자연을 가졌다. 약 306km에 이르는 장대한 해안선은 서울-부산 간 도로 길이 400km와 비교해 봐도 압도적인 규모다. 바다만이 아니다. 금정산, 백양산, 황령산, 승학산까지 도시...
수입차 연 30만대 시대…도로위 신차 5대 중 1대꼴 2025-12-30 15:56:16
처음으로 20%를 넘어설 전망이다. 도로를 달리는 신차 5대 가운데 1대가 수입차인 셈이다.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렉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주도해온 수입차 시장은 미국 테슬라와 중국 비야디(BYD) 등 보급형 전기차까지 가세하면서 대중화 시대에 접어들었다. ◇ 30년 새 40배 커져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올...
내일 더 춥다…연말연시 '최강 한파' 2025-12-30 12:19:53
찬 공기가 상대적으로 따뜻한 바다 위를 지나면서 대기와 해수의 온도 차(해기차)에 의해 구름이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바다에서는 거친 풍랑이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먼바다를 중심으로 파도가 높게 일어 해상 활동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라서해안과 제주, 울릉도, 독도는 추위가 심화하면서 해기차에 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