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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 범죄자 구속 취소하는 법관들 자산 조사키로 2025-06-14 06:19:26
범죄자 구속 취소하는 법관들 자산 조사키로 뒷돈 수수 여부 확인…"피의자 1명을 10번 체포한 사례도 있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남미 에콰도르가 치안 정책의 하나로 범죄 피의자에 대해 구속 취소 결정을 하는 법관의 자산 증식 과정을 당국에서 직권으로 조사하기로 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수사권 조정 과시하며 "돈 주면 불기소"…억대 뇌물 경찰 구속기소 2025-06-12 17:35:28
뒷돈 받아검찰에 따르면 정 경위는 2020년 6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사건을 모두 불기소 처리해주겠다”며 김씨에게 22차례에 걸쳐 총 2억112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다. 정 경위는 “오늘 돈 줘, 다 불기소 해줄게”, “내년부턴 수사권 독립되니까 00세상이다”는 등의 메시지를 보내며 노골적으로 김씨에게 금품을...
안성현, 구속 5개월 만에 보석 석방…아내 성유리는 '하트' 2025-06-12 09:50:01
상장 대가로 뒷돈 수십억 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씨가 구속된 지 5개월여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다. 이 가운데 아내인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근황을 전했다. 성유리는 지난 11일 자신이 진행하는 홈쇼핑 GS샵 '성유리 에디션'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코인 상장 뒷돈' 성유리 남편, 보석으로 풀려나 2025-06-11 19:21:27
가상화폐 상장 대가로 수십억 원대 불법 수수료를 챙긴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씨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11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를 받는 안 씨의 보석 청구를 인용했다. 보석 조건은 보증금 5000만원, 주거 제한,...
비리 혐의 '아르헨 좌파핵심' 前대통령 6년형 확정…지지층 반발 2025-06-11 05:45:30
대법 "페르난데스, 사업자와 유착해 뒷돈"…판결 항의시위 이어질 듯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아르헨티나 정계에서 가장 강력한 영향력을 가진 좌파 정치인으로 꼽히는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72) 전 대통령이 과거 재임 시절 특정 사업자와 뒷돈 거래를 한 죄로 실형을 확정받았다. 아르헨티나 대법원은...
성공한 암호화폐 사업가?…진짜 정체는 '깜짝' 2025-06-10 19:17:40
30년, 돈세탁과 송금사기는 유죄 1건당 최고 20년씩 추가 복역 기간이 늘어난다. 22개 범죄사실이 모두 유죄로 인정되면 종신형을 피하기 어렵다. 미 법무부는 구그닌이 암호화폐 기업을 뒷돈 거래 통로로 변질시키고 미국 금융 시스템을 활용해 5억달러 이상을 송금해 제재 대상 러시아 은행에 도움을 줬으며 러시아인들이...
뉴욕의 러시아인 '암호화폐 기업가' 진짜 정체는…돈세탁업자 2025-06-10 16:40:20
법무부는 구그닌에 대해 "암호화폐 기업을 더러운 뒷돈 거래 통로로 변질시켰다"며 "미국 금융 시스템을 활용해 5억 달러 이상을 송금함으로써, 제재 대상인 러시아 은행에 도움을 주고 러시아인들이 민감한 우리 기술을 얻을 수 있게 도왔다"고 비난했다. 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美검찰, 인도 아다니그룹 대이란 제재회피 의혹 수사 2025-06-03 00:51:40
2억5천만달러(약 3천400억원) 이상의 뒷돈을 건넨 대가로 대규모 태양광 에너지 개발사업에 특혜를 받은 혐의를 받는다. 아다니그룹은 혐의를 전면 부인해왔으며, 커크랜드 앤드 엘리스, 퀸 엠마누엘 등 대형 로펌을 변호인으로 선임해 기소 철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WSJ은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미국...
'억대 뒷돈 혐의' KIA 장정석·김종국 2심도 무죄 2025-05-29 16:13:06
억대 뒷돈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장정석(51) 전 단장과 김종국(51) 전 감독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3부(백강진 부장판사)는 29일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장 전 단장과 김 전 감독에게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에게 광고계약 편의를 제공해달라고...
'판사 매수' 佛사르코지, 고령에 가택연금 조기 해제 2025-05-15 20:53:22
프랑스 대선을 앞두고 리비아 독재자 무아마르 카다피에게 거액의 뒷돈을 받은 혐의로도 재판받고 있다. 이 사건의 1심 선고 공판은 오는 9월25일 열린다. 검찰은 그에게 징역 7년 형과 30만 유로(약 4억7천만원)의 벌금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