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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목숨' 보좌진…작년 800명 실업급여 탔다 2025-10-14 17:35:29
권한 남용을 막기 위해 보좌진 면직률이나 실업급여 수급률을 의원 평가에 반영하는 등 관리 장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한 노동정책 전문가는 “국회라는 특수고용구조를 감안하면 해고 요건과 고용보험 수급 요건을 일반 사업장과 동일하게 적용하기 어렵다”며 “보좌관 법적 처우 개선과 국회 차원의 모니터링...
퇴직하면 끝?…'차명거래' 밥 먹듯이 한 증권사 임직원들 2025-10-13 16:29:47
‘면직 상당’ 조치 후 종결됐다. 교보증권은 감봉 3개월과 과태료 800만원, 신한투자증권은 과태료 300만~1400만원에 그쳤다. 자산운용사도 사정은 비슷했다. 한일퍼스트자산운용은 9종목(거래금액 6200만원)을 차명으로 거래했지만 과태료 300만원에 그쳤고, 로버스트자산운용은 66종목(2억1000만원) 거래로 직무정지...
규정 어기고 주식투자한 금감원 직원 113명…징계는 고작 4명 2025-10-12 15:31:35
경징계를 받은 인원은 4명(3.5%)에 불과했고, 면직이나 정직 등 중징계 사례는 없었다. 금감원 임직원들의 금융상품 투자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금감원 임직원이 보유한 투자상품 규모는 2020년 말 19억5470만원에서 올 1분기 말 25억7200만원으로 5년 새 32% 늘었다. 보유자 수도 같은 기간 587명에서 827명으로...
이진숙 "헌법 살아있다면 방통위 간판 다시 올라설 것" 2025-10-06 20:22:21
출범했다. 새 위원회 출범과 함께 자동 면직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같은날 헌법재판소에 방미통위 설치법이 자신의 헌법상 권리인 평등권과 직업선택권 등을 침해했다며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했다. 여당 일부에선 이를 두고 이 전 위원장이 정치적 미래를 위해 몸집을 키운다는 지적을 내놨다. 이에 대해 앵커가 정...
면직 하루만에 체포된 이진숙, 오늘 체포적부심사 2025-10-04 08:04:46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의 석방 여부가 이르면 4일 결정된다. 서울남부지법은 이날 오후 3시 이 전 위원장에 대한 체포적부심사를 진행한다. 결과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나올 것으로 보인다. 앞서 남부지법은 서울 영등포경찰서가 신청한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체포적부심사는 수사기관의 체포가 부당하다고 보일 때...
국힘 '이진숙 체포' 공세에 與 "죄 없다면 소명" 방어막 2025-10-03 13:59:26
위원장을 면직하기 위해 민주당이 주도적으로 방송통신미디어설치법을 처리했다는 이 전 위원장 등의 주장에 대해 "이 전 위원장은 다음 지방선거가 됐든 뭐가 됐든 정치적인 것을 노리는 것"이라며 "이재명 정부가 방송통신미디어설치위를 어떻게 이진숙 하나 내보려고 만들겠나. 과대망상증 환자 같다"고 주장했다. 그는...
면직 다음날 체포된 이진숙…경찰 "출석 요구 여섯번 불응" 2025-10-02 21:29:03
이제 수갑을 채우는 거냐”며 “영등포경찰서가 출석 요구서를 보낸 것은 사실이지만 마지막 출석이 요구된 9월 27일은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야 했다”고 반발했다. 이 전 위원장의 변호인은 “어제(1일)로 면직된 만큼 충분히 수사에 임할 수 있는데 왜 불법적 구금 상태로 두느냐”며 “오후 9시 이후 야간 조사에는...
수갑 찬 이진숙 "'전쟁입니다' 말 떠올라" 격앙 2025-10-02 18:32:28
이 전 위원장은 "방통위라는 기관 하나 없애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 저 이진숙한테 수갑을 채우는 것이냐"고도 했다. 이 전 위원장은 전날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새로 출범하면서 자동 면직 처리됐다. 앞서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오후 강남구 대치동 이 전 위원장의 자택에서 공직선거법...
이진숙, 면직 하루 만에 체포…수갑 찬 채 경찰서 도착 2025-10-02 18:08:36
기관 하나 없애는 것도 모자라서 이제 이 이진숙한테 수갑을 채우는 것이냐"고 말했다. 그는 5분간 격앙된 어조로 발언을 이어가며 수갑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이 전 위원장은 전날 방송통신위원회가 폐지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새로 출범하면서 자동 면직 처리됐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단독] 새마을금고서 5년간 440억원대 금융사고 발생…"모럴해저드 심각" 2025-10-02 11:22:00
임직원은 총 1571명에 달했다. 이 중 해임 62명, 면직 110명 등 최고 수준의 중징계를 받은 인원만 172명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이러한 임직원의 비위행위와 관리부실로 인한 피해가 고스란히 서민들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 올해 상반기 전국 1267개 새마을금고 중 경영실태평가 4등급(취약) 및 5등급(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