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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수능 원서접수 전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 2025-08-20 13:03:16
검정고시 출신 수험생들은 모교나 각 지역별 교육감이 지정한 장소에서 수능 원서접수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광운대학교 정보과학교육원에서는 수시, 정시 외 면접전형, 성적 반영 없이 추가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고 20일 밝혔다. 광운대 정보과학교육원 관계자는 “대학 진학에 있어 수시, 정시 외에도 지원할 수...
성동고 27회 졸업생 故신성원 씨, 모교에 2억7000만원 기부 2025-08-19 10:59:36
서울교육청은 19일 서울 성동고에서 '신성원 장학금' 기부 협약식을 개최했다.협약식은 성동고 27회 졸업생이자 외교부 국립외교원 경제통상부장을 역임한 고(故) 신성원 씨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고인은 재직 시절 '지식과 경험은 사회에 환원될 때 가장 큰 가치가 있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던...
개교 120주년 맞아 뭉친 고대극회, 셰익스피어 '코리올라누스' 공연 2025-08-18 14:53:50
셰익스피어의 작품 ‘코리올라누스’를 공연한다. 모교인 고려대학교 개교 120주년을 기념해 기획한 공연이다. 1928년 창립된 보성전문 연극부를 계승한 고대극회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연극단체다. 1965년부터 10년마다 재학생, 졸업생들이 개교 기념 합동공연을 올리고 있다. ‘코리올라누스’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
레오 14세 교황, 즉위 100일…파격보다는 경청의 시간 2025-08-17 11:55:22
교황의 모교인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빌라노바대의 케빈 휴즈 신학·종교 연구 학과장은 "그는 매우 직설적이고 솔직하지만 즉흥적인 언론 인터뷰를 하지 않는다"고 짚었다. 그는 프란치스코 교황과는 다른 레오 14세 교황의 스타일이 많은 이들에게 안도감을 주었다고 평가했다. 그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정말 사랑했던...
증권사가 애니를 제작?…미래에셋證, AI 활용 '동물원정대' 공개 2025-08-13 10:58:42
등의 제작에 참여한 스태프들의 모교인 청강문화산업대학교도 산학협력 방식으로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원정대는 내달 5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미래에셋증권 스마트머니 채널을 통해 새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추후 동화책으로도 제작될 예정이다. 현재는 영어 버전만 제공되지만 힌디어, 중국어, 스페인어 등 6개...
타블로, '타진요' 사건 완치…스탠퍼드 '크라잉트리' 앞에서 활짝 2025-08-08 16:31:13
모교 스탠퍼드 대학교를 찾았다. 지난 7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에픽하이 멤버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샌브루노에 위치한 유튜브 본사를 방문해 구독자 100만 명 달성 기념 '골드버튼'을 수령했다. 한국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유튜브 본사에서 직접 골드버튼을 받았다고. 본사 방문 이후, 멤버 투컷은 "스탠퍼드...
연준의장 공격 선봉에 '미니 트럼프'…트럼프 "훌륭해" 격려 2025-07-26 17:08:35
미국 원주민 혈통을 지니고 있다는 거짓 주장으로 소수민족 특혜를 받았다는 미국 보수세력의 공세를 반복하면서 자신에 대한 비판 목소리를 잠재우려고 한 것이다. 한편 펄티 청장의 모교인 노스웨스턴대 동창생 라이언 에릭슨은 "우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쇼맨이라고 생각하듯, 펄티에게도 그런 면모가 있었다"고 말했다....
[데스크 칼럼] 방시혁의 분노와 자본시장 미스터리 2025-07-22 17:46:04
새로 쓴 원동력은 다름 아닌 분노였다. 2019년 모교인 서울대 졸업식에서 방 의장은 후배들에게 그만의 성공 비결을 그렇게 소개했다. 분명 자본시장에도 분노했을 것이다. 모진 고생 끝에 기업공개(IPO)를 하려는데 온갖 규제가 득실댄다. 무엇보다 돈을 만질 수가 없다. 상장해도 보호예수에 묶여 주식을 팔 수 없다. IPO...
윤동주의 발자취를 따라가니 그의 우물을 마주했다 2025-07-21 09:36:17
다 죽어 돌아오지 않더라도 독립이 되거든 모교로 보내 세상에 알려지게 해주세요." 정병욱의 어머니는 그 시집을 명주 보자기에 곱게 싸서 술을 담는 항아리에 넣었다. 그리고 그 항아리를 마루를 뜯어내고 아래에 보관했다. 일본군에 강제 징집되었다가 천신만고 끝에 살아 돌아온 정병욱은 윤동주의 사망 소식을 듣고 보...
금융그룹이 ‘법사 게이트’와 무슨 관계? [하영춘 칼럼] 2025-07-18 09:54:33
이들 자리를 이른바 서금회(박 대통령의 모교인 서강대 출신 금융인 모임)가 메웠다. 홍기택 산업은행 회장, 이덕훈 수출입은행장, 이광구 우리은행장 등 서강대 출신들이 약진했다. 문재인 정부 들어선 금융권에 대한 정부 간섭이 상대적으로 덜했다. 그러자 당시 회장들이 3연임은 물론 4연임을 시도하는 등 자기들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