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뉴욕증시, 금리결정 앞두고 혼조…출근길 영하권 추위 [모닝브리핑] 2025-12-10 06:57:20
미 중앙은행의 금리 결정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미국 기준 금리 예측 모델인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이 예측하는 미 Fed의 금리 인하 가능성은 오늘 기준 87.4%를 가리켰습니다. ◆李정부 첫 정기국회 종료 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가 오늘 공식 종료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법왜곡죄...
"지배구조 공시지표, 기업의 실질적 변화 반영토록 재정비해야" 2025-12-09 14:38:53
방식에 변화가 없더라도 공시상으로는 준수로 표기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고, 이는 지표의 준수와 실질적 개선 간의 괴리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시 항목인 핵심 지표 및 세부 원칙이 지배구조의 실질적 개선과 질적 수준을 보다 명확히 반영하도록 보완할 필요가 있다"며 "이를 위해 실질적 변화...
트럼프 "멕시코가 물 공유 협정 어겨…물 안주면 5% 관세 추가" 2025-12-09 08:43:05
공유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미국은 매년 150만 에이커풋의 물을 멕시코에 제공해야 한다. 반면 멕시코는 미국에 5년마다 175만 에이커풋의 물을 제공하기로 했지만 5년 주기의 종료(10월 25일)를 불과 몇달 앞둔 지난 7월까지 73만 에이커풋을 제공하는 데 그쳤다. 멕시코가 약속한 방류량을 채우지 못한 이유로는 가뭄...
‘관세·Fed·AI·전쟁’ 세계 톱니바퀴를 멈출 변수들 [2026 대전망④] 2025-12-08 10:26:31
차례의 급등락을 거치며 투자자들은 미국 주식시장의 조정을 ‘바겐세일’로 받아들이고 있다. 단 ‘지금이 가장 싸다’는 믿음은 때로 과도한 레버리지(차입 투자)를 낳는다. 문제는 그 신념이 꺾일 때다. 시장이 반대로 되감기면 충격은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AI 산업에 또 다른 위기는 2026년부터...
AI가 만드는 극단의 세계, 중간이 사라진다! [2026 대전망③] 2025-12-08 10:23:17
‘AI법(AI Act)’은 막대한 규제 준수 비용과 복잡한 절차를 요구해 사실상 대기업 중심의 시장 구조를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이는 AI로 패권을 차지하려는 ‘나라 전쟁’에도 동일하다. IMF는 AI로 인한 생산성 향상 효과는 국가별 격차를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만·日, '中 함정 무력시위' 우려…중국은 "과도한 해석 말라"(종합) 2025-12-05 18:51:35
측이 대만 문제의 높은 민감성을 이해하고 미국 지도자가 한 약속을 실제 이행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최근 중러 전략안보 협의에서 이뤄진 일본 관련 합의에 대해서는 "일본 군국주의의 권토중래 도모를 결연히 반격해야 한다는 점 등에 의견을 일치했다"면서 "일본 극우세력이 지역 평화·안정을 파괴하...
구윤철 "장기적 국가경쟁력 제고, 환율의 근본 해결책" 2025-12-05 09:43:13
말했다. 5년만에 법정시한(12월2일)을 준수한 것에는 "날씨는 동장군이었지만, 국회는 봄 날씨"며 "가능한 집행 속도를 높여 경제성장의 마중물과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내년 지방선거가 예산 집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그렇지 않다"며 "경제적 측면에서만 판단하고 정무적 고려는...
미국 무역대표 "트럼프 내년에 USMCA 탈퇴할 수도" 2025-12-05 08:47:09
1994년 체결된 나프타를 대체하는 협정이다. 기본적으로 미국, 멕시코, 캐나다 3국 간 주요 상품과 서비스에 무관세를 적용한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무역적자를 키운다는 이유로 나프타를 비판해왔으며, 나프타 재협상을 통해 이를 USMCA로 대체했다. USMCA는 6년마다 '협정 이행사항 검토'를 하게 돼...
방사선 안전수칙 위반, '200만원 벌금'뿐…과태료 손본다 2025-12-04 06:33:00
못 미쳐 법적 타당성도 부족하다고 최 의원은 지적했다. 실제로 최 의원이 원자력안전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부터 5년간 방사선 안전수칙 위반에 따라 부과된 과태료 건수는 378건에 달하지만, 과태료 평균은 277만 원으로 상한액의 10%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는 삼성전자[005930]...
외교차관, 美 조야에 '韓핵연료농축 필수·핵확산 무관' 강조 2025-12-04 02:55:13
한미 양국의 민간 원자력 협력과 관련, 핵 비확산 분야 모범 국가로서 비확산 규범을 준수하겠다는 한국의 의지가 확고하다고 설명했다. 또 전체 전력의 상당수를 원자력 발전에 의지하는 한국으로선 핵연료의 농축·재처리가 필수임을 설명하고, 이는 핵확산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싱크탱크 관계자들은 한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