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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학개미 '유턴 계좌' RIA…어떻게 써야 이득일까 [박주연의 여의도 나침반] 2025-12-25 10:31:01
아낄 수 있는 세금보다 자금을 묶어두는 부담이 더 크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RIA를 이용하더라도 해외 주식 매도 수수료, 환전 수수료, 국내 주식 매매 수수료는 기존과 동일하게 발생하는 만큼, 절세 효과가 이러한 비용을 충분히 상회하는지도 따져봐야 합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직접 IMA 가입한 금감원장, "취지 구현되고 있는지 살펴볼 것" 2025-12-23 17:34:06
서 제대로 구현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또 자본시장을 통한 생산적 금융 전환 과정에서 한국투자증권이 선도적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하며 투자 자금이 기업 성장과 혁신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내부 관리와 감독 체계에서도 모범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암호화폐, 투기 아닌 투자 시대로" 2025-12-23 17:01:15
그는 단기 급등을 노리는 전략보다 제도권 자금의 유입 방향과 속도를 관찰하는 접근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한 연구원은 “앞으로의 수익 기회는 ‘어느 코인이 급등할 것인가’보다 ‘어느 자산이 제도권 포트폴리오에 편입될 수 있는가’에서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자사주 1% 이상 상장사, 연 2회 공시 의무화 2025-12-23 16:53:55
소명하도록 했다. 자기주식 공시를 위반하면 임원 해임 권고, 증권 발행 제한, 과징금, 형사 처벌 등 처분을 받을 수 있다. 이번 개정으로 자사주 공시 대상과 빈도가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기존에는 자사주를 발행주식 총수의 5% 이상 보유했을 때 연 1회 사업보고서에서 공시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IMA·발행어음 업고 20조원 푼다…증권사, 생산적 금융 가속 2025-12-22 16:10:44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기관투자자는 다른 투자자의 자금을 위탁받아 운용하는 만큼 수탁자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투자를 해야 한다"며 "스튜어드십 코드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점검 체계를 구축하고 적용 대상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신속 퇴출, 稅혜택, 연기금 투자 유도…이제 '코스닥의 시간' 2025-12-19 17:55:15
단기매매 차익 반환 의무화, 임원 중요 전과 공시 강화, 과징금 현실화 등이 대표적이다. 관계기관 합동으로 운영 중인 ‘주가조작 근절 대응단’을 상설화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금융위 관계자는 “코스닥에 장기 투자 자금이 머무는 구조를 짜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석철/박주연 기자 dolsoi@hankyung.com
상장도 퇴출도 빠르게…코스닥 재설계 2025-12-19 17:51:38
이 위원장은 “AI와 반도체, 2차전지 등 분야 7건을 1차 메가프로젝트 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K엔비디아’ 육성, 국가 AI 컴퓨팅센터, 전남 해상 풍력, 울산 전고체 배터리 공장, 충북 전력반도체 공장, 평택 AI 반도체 파운드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이다. 최석철/박주연/박재원 기자 dolsoi@hankyung.com
대형주도 널뛰게 한 '리밸런싱'…금감원, 후속조치 검토 나선다 2025-12-19 17:24:41
점은 운용상 실수라는 지적을 피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통상 거래량과 만기일 등을 감안해 종목 교체일 전후로 매매 물량을 분산하는 등 ETF가 주가를 왜곡하지 않도록 운용한다”며 “이번 사례는 그런 기본 원칙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나수지/박주연 기자 suji@hankyung.com
금감원 "인지수사권 달라" vs 금융위 "취지 훼손"…신경전 2025-12-19 16:09:06
부여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건강보험공단 특사경의 경우 인지권한이 있는 것으로 보고받았고, 부동산감독원 신설 논의에서도 해당 권한이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 대통령도 "사실관계를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인지권한 확대 방안을 검토해보라"고 말했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
'4000피 뒷받침' 코스닥 전면 개편…부실은 퇴출, 자금은 유입 2025-12-19 15:27:48
유입도 없다는 판단이다. 주주가치 제고 역시 핵심 축이다. 자기주식 소각 원칙 확립, 쪼개기 상장 시 모회사 주주 보호, 합병가액의 공정성 강화 등이 포함됐다.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통해 기관투자자의 책임 투자 범위를 주식에서 채권·대체투자까지 넓히는 방안도 추진된다. 박주연 기자 grumpy_cat@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