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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모든 공휴일 대체 휴일? 선거철 다가온 건가 2021-06-15 17:23:26
이런 조사에서도 자영업자 63%, 제3자 격인 전업주부는 66%가 반대했다. 산업현장의 근로시간을 자연스럽게 줄여나가는 노력은 필요하다. 하지만 ‘치열한 근로 뒤의 휴식’과 ‘일은 하지 않은 채 노는 것’ 정도는 구별하면서 나아가야 한다. 온갖 ‘재정 퍼주기’에 이어 ‘돈 받고 놀기’ 확대에 나서는 것으로 비칠 공...
카바조 "중고차 거래 앞서 정비사가 미리 점검" 2021-06-15 17:15:39
챙길 수 있다”며 “부업으로 시작해 전업으로 전환하는 정비사가 많다”고 귀띔했다. 유 대표는 카바조의 서비스를 한층 체계화하는 동시에 막 열리기 시작한 전기차 중고차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그는 “개발 중인 ‘차량 데이터 분석 인공지능(AI) 평가 시스템’이 중소벤처기업부의 팁스(민간 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책마을] 힘겨웠던 '스위치 켜기'…굴곡진 韓 전력산업을 되짚다 2021-05-13 17:52:32
조선전업의 세 회사가 1961년 한국전력으로 통합될 때까지 60여 년간의 전력산업사를 정리한 책이다. ‘수탈론’ ‘식민지 근대화론’ 같은 거대 담론 위주로 진행된 한국 경제사 연구에서 취약했던 개별 산업사를 파고든 드문 결과물이다. 전력산업이 하나의 산업으로 형성돼 궤도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을 상세한 자료를...
42년 '유통 맞수'…이젠 '야구 맞짱' 2021-03-01 17:48:12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이 유통업계에 발을 디딘 것도 바로 이때다. 전업주부였던 이 회장은 “백화점을 운영해보라”는 부친(이병철 회장)의 설득으로 1979년 신세계에 들어갔다. 신 이사장도 그해 신격호 롯데 창업자의 롯데쇼핑센터 설립 구상에 참여해 이듬해 영업이사로 롯데쇼핑에 입사했다. 삼성의 독주를 막은 롯데는...
롯데 VS 신세계의 42년 라이벌전(戰)…이대호·추신수 대결로 2021-03-01 09:30:56
12년 간 전업 주부로 살다 “백화점 사업부를 맡아서 운영해보라”는 부친의 설득 끝에 1979년 신세계 영업담당 이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그 해 롯데그룹이 롯데쇼핑센터라는 이름으로 서울 을지로에 롯데백화점 본점을 열었다. 신격호 롯데 창업자의 유일한 적장녀인 신영자 이사장은 당시 롯데쇼핑 설립에 참여해...
"마트 가느라 재래시장 안 간다고요? 시장 싫어 마트 갑니다" 2021-02-11 07:58:02
나서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전통시장으로 발길을 돌리지 않고 있다. 유통업체들을 옥죄기 보다는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통시장 위생 상태 못 믿겠다" "마트 가느라 전통시장에 안간다고요? 전통시장이 싫어서 마트갑니다." 이날 이마트 마포공덕점에서 만난 전업주부 안모씨(4...
방통대에 로스쿨 추진…직장인 "회사 다니며 변호사 되는 길 열려" 2021-01-17 17:57:40
설치하는 법안이 국회에 발의돼 법조계 안팎이 들끓고 있다. 직장인들은 “회사를 그만두지 않고도 법조인이 될 가능성이 생겼다”며 반색하지만, 변호사업계에서는 “이미 포화 상태인 법조 시장에 기름만 붓는 꼴”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17일 국회에 따르면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고려대, 아시아 대학평가 국내 1위…서울과기대, 산학연 우수기관 선정 2020-12-16 15:22:13
선발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재학 중에는 군사훈련을 받지 않으며, 일반학생과 동일하게 학교생활을 한 뒤 졸업 후 약 3개월에 걸친 장교 기본군사훈련을 거쳐 공군 소위로 임관한다. 의무복무 기간을 마친 뒤 민간항공 조종사와 관련 분야 전문직으로 전업이 가능하다. 숙명여대, 용산구와 손잡고 ‘창업기지’ 활성화...
주부가 만든 K-주방용품, 글로벌 무대에 도전 2020-11-22 17:55:44
것도 특징이다. 전업주부였던 이 대표는 1997년 외환위기 한파 속에서 부족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이어 직접 개발한 냉동용기 알알이쏙을 사업 아이템으로 2011년 회사를 차렸다. 대량 생산이 비교적 편리한 냉동용기 특성상 빠른 사업화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후 알알이쏙 신제품을...
주부 CEO가 만든 K-주방용품, 세계로 수출한다 2020-11-22 14:50:17
대표가 전업주부 시절 쌓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우선, 품목을 크기별로 1티스푼부터 300·600·1200g까지 열세 가지로 다양화했다. 냉동 보관한 음식을 요리법에 따라 정확한 양만 사용하기 위해서다. 다진 마늘이나 생강 등을 꺼내려면 용기 밑부분을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면 돼 편리하다. 제품 바닥에 미끄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