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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준 효성 회장 “일상화된 불확실성에 현금 흐름 중시해야" 2026-01-02 10:28:11
온순하지만 통제를 잃는 순간 위험하고 예측 불가능해진다. 주인이 고삐를 얼마나 제대로 쥐고 통제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힘센 적토마가 될 수도, 고삐 풀린 사나운 야생마가 될 수도 있다”라며 “우리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고삐를 잡는다면 올해는 혼란의 야생마가 아니라 세계 제패를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전영현 삼성전자 부회장 "HBM4 경쟁력 보여줘…AI 주도권 확보" 2026-01-02 10:28:08
그러면서 DS부문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전 부회장은 "우리는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 선단 패키징을 모두 갖춘 '원스톱 설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라며 "전례 없는 AI 반도체 수요에 대응하며 고객들과 함께 AI 시대를 선도하자"고 밝혔다. 또 HBM4가 고객사들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신년사] 양종희 KB금융 회장 "전환과 확장의 한해" 2026-01-02 10:15:09
경영계획 방향으로 '전환과 확장(Transition & Expansion)'을 제시했다. 양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KB의 강점과 기반은 확실히 지키면서 새 환경에 맞게 사업방식을 전환하고, 그동안 집중하지 못했던 고객과 시장까지 우리의 시야와 사업의 경계를 확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업방식의 전환과 관련해서는...
"美 경제 최대 리스크는 주택…AI 주가, 현금흐름 기준 비싸지 않아" [박신영이 만난 월가 사람들] 2026-01-02 10:10:45
리스크도 상당하지 않나. “문제는 오히려 반대 방향이다. 현재 정책은 지나치게 긴축적이다. 필요 이상으로 경기 둔화를 초래할 위험이 있다. 중립 금리는 약 3% 수준이다. 만약 금리가 1% 이하로 내려간다면 인플레이션 압력이 생길 수 있다.” ▶장기금리 상황은 어떤가. “경제 활동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10년물...
국부펀드 작년 투자 절반은 미국행…"패러다임 전환" 2026-01-02 10:09:52
사업구조를 찾아 신흥국으로 투자 방향을 전환하기 시작했다고 보고서는 짚었다. 작년 투자분을 투자 주체별로 보면 걸프 지역 국부펀드들이 여전히 중심축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걸프 지역 주요 7개 국부펀드의 지난해 투자 규모는 1천260억달러(약 180조원)로, 전체 국유 투자자들의 작년 투자분의 43%를 차지했다....
보험사 CEO 새해 키워드는…"소비자보호·AI 혁신·미래먹거리" 2026-01-02 10:05:07
방향으로 제시했다. 구 사장은 "윤리경영과 내부통제, 소비자 보호는 고객 신뢰와 직결된 타협할 수 없는 절대 가치"라며 "금융 소외 취약 계층을 위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개발, 본업과 연계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해 확대하겠다"고 했다. 이어 "안정적 자본 관리 기반의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전통적...
'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장중 사상 최고치 경신…4230선 돌파 2026-01-02 10:02:08
방향 발표 등의 영향으로 성장주 내러티브가 강화하고 있다. 차주까지 로봇, 바이오 관련 종목 내 단기적인 테마 장세가 펼쳐질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2025년 마지막 거래일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하락 마감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김미섭·허선호 "미래에셋3.0 원년…디지털·AI 전환 선도" [신년사] 2026-01-02 09:48:03
4대 전략 방향으로 제시했다. 두 대표는 "전통 자산과 디지털 자산이 융합되는 글로벌 금융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를 선도하겠다"며 "디지털 자산 비즈니스 생태계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와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해외 법인에서 추진 중인 글로벌 모바일트레이딩서비스(MTS)와 디지털 자산 거래 플랫폼을...
[신년사] 조현준 효성 회장 "팀 스피릿으로 '백년효성' 만들자" 2026-01-02 09:46:08
해라는 점을 상기하며 "말은 고삐를 얼마나 제대로 쥐고 통제할 수 있는가에 따라 힘센 적토마가 될 수도, 고삐 풀린 사나운 야생마가 될 수도 있다"면서 "우리 모두가 같은 방향으로 고삐를 잡는다면 올해는 혼란의 야생마가 아니라 세계 제패를 향해 힘차게 질주하는 적토마의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burning@yna.co.kr...
뉴퍼마켓, “리퍼도 새것처럼”…연 매출액 1,000억 ‘가성비 쇼핑’ 선도 2026-01-02 09:45:35
직접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 뉴퍼마켓을 운영하고 있는 김준 대표는 “낭비를 줄이고 가치를 높이는 순환 경제를 실천하는 것이 뉴퍼마켓의 방향”이라며 “가성비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리퍼비시 유통의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합리적인 가격, 검증된 품질, 강화된 A/S를 앞세운 뉴퍼마켓은 리퍼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