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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베트남 동나이성과 케이블 공장 건설 협의 2025-09-11 10:57:22
송배전망 확대에 크게 기여할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대한비나의 사업 투자가 원활하고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동나이성이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동나이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장을 차질 없이 건설하고 고성능·고품질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해 베트남의 인프라 발전에 기여할...
대한전선, 베트남 동나이성장 만나 케이블 공장 건설 협의 2025-09-11 09:44:50
송배전망 확대에 크게 기여할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결정"이라며 "대한비나의 사업 투자가 원활하고 조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동나이성이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동나이성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공장을 차질 없이 건설하고 고성능·고품질의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해 베트남의 인프라...
정부 가격 규제에 사라진 경쟁…"전기 많이 팔아도 인센티브 없다" 2025-09-09 17:39:34
판매(배전)까지 독점하던 구조를 깨고 발전 및 판매에 걸쳐 경쟁 체제를 도입하는 당초 계획이 완성됐다면 현재 같은 비효율과 시장 왜곡이 나타나지는 않았을 것이란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이런 이유로 발전 자회사 통폐합 논의는 단순한 공공기관 정비 차원이 아니라 전력 시장 개편을 완성해 경쟁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소비자가 원전·태양광 전기 고를 순 없나요?"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5-09-09 15:55:16
통합하거나, 별도의 망 자회사를 두는 방식으로 운영해야 한다. 이 경우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실시간 계통 운영 효율성이 높아지고, 공정한 망 접속도 가능해진다. 한 에너지 정책 전문가는 “지금 한전 전력계통본부는 송배전망을 건설 및 관리하고 전력거래소는 이를 운영하는데, 서로 손발이 안맞는다”며 “두...
비싼 전기료에 발목…탈한전·자가 발전으로 살길 찾는다 2025-09-05 08:32:07
송배전망 보강에 따른 막대한 비용 부담은 한전에 집중되고 있다. 한전은 약 40조원의 누적 적자를 기록 중이며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전력망 유지와 신재생에너지 확대라는 정책 과제가 산업계의 전기요금 부담 증가와 충돌하면서 정부는 두 목표 간 균형을 모색하고 있다. 한전은 전력망 유지와...
메쎄뮌헨, 유럽 최대 전자부품전시회 '일렉트로니카 2026' 참가기업 모집 2025-09-04 11:48:50
달성하고, 이에 맞춰 송·배전망 증설과 스마트그리드·스마트미터 의무화, 대규모 저장설비 확충을 병행할 예정이다. 수소경제 전환도 본격화되는 만큼 재생발전의 변동성은 저장·수요반응(DR)과의 통합 운전으로 흡수해야 한다. 그만큼 인버터·컨버터 등 전력전자와 계측·제어 솔루션의 중요성이 커진다. 전문가들은...
산자부, 탄소중립 ‘10대 핵심기술’ 육성 나선다 2025-09-03 06:01:06
지능형 송배전망과 DC 송전 기술개발이 활발하다. 히트펌프는 유럽을 중심으로 보급이 확산되고, 에너지 AI는 수요 반응(DR)과 설비 운영 최적화를 통해 전력망 안정화와 가격 예측에 활용된다. CCUS는 합성연료, 건축자재 재활용 등 다양한 활용 모델이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추세다. 이승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5개년 기후 계획 베일 벗었다 2025-09-03 06:00:55
필요하다”고 전했다. 또 이번 과제에 전력망 조기 건설을 위한 전력망 운영 및 관리 체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했지만, 구체적 전력 거버넌스 혁신안이 담기지 않은 것도 아쉬운 부분이다. 여당에서는 박지혜 의원을 중심으로 전력시장 송배전망 에너지 거버넌스 혁신을 타진하고 있지만, 구체적 안은 마련되지 않았다. 지...
효성그룹, 초고압변압기·바이오 스판덱스 해외 진출 확대 2025-09-01 16:01:53
송배전망 교체, 신재생에너지 투자 증가로 대형변압기(LPT) 수요가 급증한 미국에선 2020년 인수한 테네시주 멤피스 변압기 공장을 증설해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대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인공지능(AI) 산업과 친환경 에너지 전환에 맞춰 전 세계 전력 인프라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며 “효성중공업이...
정부, 소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자에 연내 437㎿ 접속 추진 2025-08-29 06:00:01
배전망에 접속하지 못해 판매에 나서지 못하는 소규모 발전 사업자들을 위해 연말까지 437㎿ 규모의 접속을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9일 '2025년 제2차 전력계통 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전력공사 등과 함께 소규모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의 접속 지연 문제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태양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