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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단속 멈추고 독립적인 조사를"…美유력지 일제히 비판 사설 2026-01-26 10:19:59
미국인은 안전한 국경을 원하고 폭력 범죄자는 추방돼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것이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으로 돌아올 수 있었던 이유"라면서도 "지난 1년간의 행보는 지나치게 도를 넘었다"고 꼬집었다. 이어 "이런 행보는 대통령직을 망칠 수 있고 더 큰 비극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태도 변화를...
[속보]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중 55명 구속…나머진 오늘 결론 2026-01-26 09:40:36
22일 이뤄진 강제 송환은 단일 사건 기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범죄자 이송 작전이다. 이들 피의자는 우리 국민 869명을 대상으로 약 486억원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 중 120억원대 '로맨스 스캠' 사기 조직 총책인 강모(33)씨와 안모(30)씨 부부가 포함됐다. 이밖에도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
트럼프, 이민당국의 美시민 살해에 "민주당이 일으킨 혼돈 탓" 2026-01-26 09:04:41
법을 준수하는 시민보다 불법 이민 범죄자들을 우선하고 있으며 관련된 모두에게 위험한 상황을 만들었다. 민주당이 일으킨 이 혼돈의 결과로 두 미국 시민이 비극적으로 목숨을 잃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미국에서는 민주당 소속 지방자치단체장들이 있는 도시와 주는 대체로 트럼프 행정부의 이민 단속에 비협조적으로...
[데스크 칼럼] 당신이 억울한 '범죄 피해자'라면… 2026-01-25 17:29:25
국민에겐 ‘보호망’을, 범죄자에게는 ‘법망’을 촘촘하게 완비해야 한다는 의미다. '증오'가 개혁 동력이면 곤란완전무결한 형사사법 체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수사기관 역시 마찬가지다. 착오와 실수뿐만 아니라 고의적인 부실·지연 수사도 언제든 발생할 수 있다. 과거 수사·기소권을 자의적으로 행사한...
이란 "강대국 정보기관 10곳이 폭동 배후, 테러 자행" 2026-01-23 22:25:31
정보기관에 포섭된 구성원 46명을 파악했으며 시위 사태에 연루된 범죄자 16명을 체포했다고 덧붙였다. 이란 당국은 작년 12월28일 시작된 경제난 항의 시위에 체제 전복 구호가 등장하며 반정부 여론이 고조되자 이를 '폭동'으로 규정,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를 선동했다고 주장하며 유혈 진압했다. dk@yna.co.kr (...
486억 뜯어낸 캄보디아發 스캠범죄 파헤친다 2026-01-23 17:35:17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지어 모습을 드러냈다. 범죄자 한 명당 호송관 두 명이 바짝 붙어 이동했고, 이들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발걸음을 옮겼다. 캄보디아에서 로맨스스캠, 투자 리딩방 등 각종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피의자들이 국내로 송환돼 유치장에 수감됐다. 이들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은 스캠 범죄 수사에 속도를...
캄보디아 거점 486억 사기 조직 73명 국내 송환…역대 최대 규모 [HK영상] 2026-01-23 14:37:20
한국인 범죄자들을 전세기로 한꺼번에 데려온 건 이번이 네 번째고, 단일 국가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라고 합니다. 이미 체포영장이 발부되어 있던 사람들은 전세기에 타자마자 기내에서 바로 체포됐습니다. 우리 국적기 안은 우리나라 영토로 간주하기 때문에 체포영장 집행이 가능한 건데, 이들은 입국 직후에 바로...
서동주 "사이버렉카 피해자인데…다른 피해자 콘텐츠 보게 돼" 2026-01-23 13:23:41
서비스 웨이브에서 공개되는 범죄 심리 분석 코멘터리 '범죄자의 편지를 읽다'(이하 '읽다')에서 서동주는 방송에서 "'사이버 렉카'로 인해 가족 이야기가 반복적으로 소비되는 피해자의 입장"이라며 "그런데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남의 이야기가 뜨면 무심코 클릭하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성형 도피' 부부 사기단의 최후…귀국 동시에 '생이별' [현장+] 2026-01-23 13:19:40
검거돼 국내로 송환된 한국인 범죄자 73명이 줄줄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들 가운데 캄보디아에서 120억 규모의 로맨스스캠 범죄를 주도한 '부부 사기단'도 차례로 입국장에 나타났다. 흰색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두 사람은 고개를 숙인 채 말없이 호송 차량에 올랐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이날...
수갑 찬 범죄자 73명…인천공항 입국장서 줄줄이 끌려나와 [현장+] 2026-01-23 11:31:51
채 말없이 발걸음을 재촉했다. 범죄자들은 순서대로 호송 차량에 올라 곧바로 공항을 빠져나갔다. 이날 공항에 도착한 이들은 캄보디아에서 검거된 한국인 범죄자 73명이다. 초국가범죄 특별대응태스크포스(TF)는 전세기를 투입해 이들을 한꺼번에 국내로 강제송환했다. 송환 대상 가운데 70명은 로맨스스캠이나 투자리딩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