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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금된 백악관 대변인 전 올케, 백악관 설명에 "역겨운 거짓" 2025-12-08 10:27:27
'범죄자'로 묘사한 백악관의 설명을 두고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캐롤라인 레빗(28) 미국 백악관 대변인의 전 올케인 브루나 카롤리네 페레이라(33)는 7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와의 영상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페레이라는 레빗 대변인의 큰오빠인 마이클 레빗과의 사이에서 아들인 마이클 레빗...
친애하는 X' 최자원 작가 "김유정이 해준다고? 너무 기뻤죠" [인터뷰+] 2025-12-08 09:47:58
아직 어색하다"고 했다. 최 작가는 쉴 틈 없이 차기작을 구상 중이다. 그는 "장르물을 준비하고 있다"며 "아직 하나로 결정되진 않았지만 불륜 관련된 소재, 경찰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판사와 범죄자의 상황이 뒤바뀌는 사회적인 이야기를 다루는 기획 등을 다양하게 써 놓고 있다"고 귀띔하며 다음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조진웅 안타깝다'던 서승만 사과 "당시 기사보니 배신감이" 2025-12-08 09:42:44
"약한 사람을 괴롭히던 가해자이자 범죄자가 경찰 역할을 맡아 정의로운 모습으로 포장됐다"며 제보 동기를 밝혔다. 조진웅은 올해 제80회 광복절 경축식에선 국기에 대한 경례문을 대표 낭독했다. 그동안 국기에 대한 경례문을 낭독하는 것은 독립 유공자 후손이나 국위를 선양한 스포츠 스타들이 주로 맡아왔는데, 올해...
사이버 공격, 이제 사람이 아닌 'AI 조직'이 움직인다 2025-12-08 09:25:29
랜섬웨어만 운영하던 사이버 범죄자들이 수십 건의 공격을 병렬 실행하는 것이 가능해지고 있다. 침해 발생부터 실제 피해까지 걸리는 시간은 며칠에서 몇 분 단위로 급격히 단축되고 있다. 포티넷은 이러한 공격 속도 단축이 내년 사이버 보안 분야의 가장 중대한 위험 요소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사이버 침해와 연루된...
"조진웅, 돌아오라!" 글 공유한 민주당 의원…이유는 2025-12-07 15:48:20
받아들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조씨에 대한 제보가 쏟아진 시점은 지난 8월 15일 광복절 행사 이후였다. 한 제보자는 "그는 약한 사람을 괴롭히던 가해자이자 범죄자였다. 그런데 경찰 역할을 맡으면서 정의로운 모습으로 포장됐다"고 주장했다. 조씨가 독립운동가나 경찰 등으로 출연하며...
백악관, '마약선 생존자 제거 명령 보도' WP에 "미디어 범죄자" 2025-12-06 11:05:24
보도한 워싱턴포스트(WP)를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로 지목했다고 A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주의 미디어 범죄자'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비판적인 기사를 내보낸 언론사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기 위해 개설된 백악관 공식 웹사이트의 코너다 WP는 미군이 지난 9월 카리브해에서 마약...
중국, 캄보디아 사기조직 가담 대만인 10여명 강제송환 2025-12-05 15:45:48
냉각되면서 지난 2009년 체결한 '양안 공동 범죄척결 및 사법공조 협정'을 통한 공조 체계가 사실상 유명무실화됐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중국이 기습적으로 '짐을 던지듯' 범죄자를 처리하는 상황이 정례화될 가능성이 있으며, 국경 관리에도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jinbi100@yna.co.kr (끝)...
조진웅 '소년범 의혹'에 침묵…이제서야 제보 쏟아진 이유는 2025-12-05 15:40:20
괴롭히던 가해자이자 범죄자였다. 그런데 경찰 역할을 맡으면서 정의로운 모습으로 포장됐다"고 주장했다. 이밖에 "조진웅은 일진이었다. 무리들과 차량을 절도했고 성폭행도 연루됐다", "조진웅 등은 이 사건으로 소년원에 송치됐다. 3학년의 반을 교정기관에서 보냈다"는 증언도 나왔다. 아울러 이 매체는 조씨는 2003년...
[시리아 재건현장] 알아사드 축출 1년…'올리브가지' 내밀고 재건나선 알샤라 정권 2025-12-05 11:01:33
무자비하게 탄압하며 최악의 학살자이자 전쟁범죄자라는 비난을 받아온 '중동의 불사조' 바샤르 알아사드는 러시아로 황급히 망명해야만 했다. 1971년 쿠데타로 권력을 잡은 아버지 하페즈 알아사드 때부터 2대째 시리아를 압제해온 정권이 순식간에 무너져내리며 중동 정세도 요동쳤다. 외신은 "아사드 정권의...
장경태, 피해자 인터뷰에…"대본에 따라 연출된 듯" 2025-12-05 06:47:03
맞고소한 부분에 대해서는 "성폭력 범죄자의 전형적인 2차 가해 행태"라며 "장 의원님은 무고죄는 '꽃뱀론'이라고 비판을 하셨는데 왜 저는 거기에 해당하지 않는 건지 추행이 사실이 아니라면 비서관인 제가 무엇을 위해서 무엇을 얻겠다고 여당의 재선 의원을 상대로 고소하겠나 그런 생각"이라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