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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자율로 '의대 증원' 결정…학내 갈등 격화하나 2025-02-19 17:49:36
하는 부칙을 추가한 수정안을 제출했다.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결정하기 어려우면 2026학년도에 한해 각 대학 총장이 대학별 교육 여건을 고려해 모집 인원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각 대학 결정에 따라 의대 증원 전체 규모는 최소 0명(정원 3058명)에서 2000명(정원 5058명)까지 달라질 수...
내년 의대 증원 자율결정…정부 "입시 일정상 자율화 열어놔" 2025-02-19 14:35:55
때 ‘2026학년도 의대 정원 특례 조항’을 법안 부칙에 넣을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부칙의 내용은 ‘내년도 각 의대의 총 정원(5058명)은 그대로 유지하되 그 안의 증원 규모는 각 대학이 자율로 정한다’는 게 핵심이다. 복지부 장관이 수급 추계위 등을 통해 내년도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결정하...
첫발 뗀 다국적기업 세무조사 '이행강제금'…외국은 거부시 징역 2025-02-19 06:03:08
말했고, 올해 신년사에서 재차 강조했다. 지난달 열린 전국 세무관서장 회의에서도 올해 국세청 중점 추진사항으로 포함됐다. 국세청은 법안 통과를 대비해 제도 시행을 준비하고 있다.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시 부칙에 따라 공포 후 6개월 후 시행될 예정이다. sj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日, 선거 SNS 활용 규제 강화키로…"돈벌이·허위정보 막아야" 2025-02-15 13:10:59
기간에 제출할 공직선거법 개정안 부칙에 협의 결과와 함께 '필요한 조치를 강구한다'는 문구를 담을 계획이다. 이와는 별개로 집권 자민당은 올해 여름에 치러지는 참의원(상원) 선거와 도쿄도 의회 선거를 앞두고 SNS 대응책에 관한 중간 보고서를 낼 방침이다. 아이사와 이치로 자민당 선거제도조사회장은 전날...
지식재산권 고의 침해에 대한 증액손해배상제도 활성화를 위한 제언[주석호의 지식재산권 산책] 2025-02-15 07:05:48
적용한다”고 정하였고, 부정경쟁방지법은 부칙에서 “이 법 시행 후 영업비밀 침해행위가 시작되는 경우부터 적용한다”고 정하였다. 다수의 판결에서는 이러한 부칙 규정으로 인해 개정법 시행 전에 이미 침해행위가 있었음을 이유로 증액배상이 인정되지 않거나, 고의적인 침해행위라고 단정할 수 없다는...
부당한 공동행위의 갯수 [Lawyer's View] 2025-01-22 09:32:48
관한 부칙규정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부수적인 차이를 더 생각해 보자면, 여러 개의 담합행위가 하나의 담합행위로 인정되는 경우에는 담합행위 기간 중에 각 사업자별로 시장점유율이나 가격수준 또는 다른 합의내용에 일부 변동이 있다거나 새로운 사업자가 담합행위에 추가로 참가하였다는 등의 사정 등은...
'AI교과서' 교육자료로 강등…이주호 "거부권 건의하겠다" 2024-12-26 17:37:04
도입은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 법안 부칙에 소급 적용 조항도 담겨 있어 이미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까지 모두 교육자료로 지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교과서와 달리 교육자료는 채택 여부가 학교장 재량이다. 교육자료는 무상·의무 교육 대상이 아니라 학교나 학부모가 구독료를 내야 하는 것도 부담이다. 콘텐츠가 사장될...
尹 탄핵...의대 증원 원점으로? 2024-12-20 09:25:18
골자로 한다. 개정안 부칙에는 2026학년도 의대 입학 정원도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정할 수 있다는 특례조항도 포함했다. 김 의원의 개정안도 보건의료인력정책심의위원회가 정한 의과대학 정원을 2026학년도에 반영할 수 있다고 돼 있다. 법안이 예정대로 복지위를 통과하면 민주당은 27일 전후로...
日 '깜깜이' 의원 정책활동비 폐지키로…기업헌금은 내년 결론 2024-12-16 19:34:36
항목으로 재개정안 부칙에 포함하고자 했으나 야당 반발에 철회했다. 양당은 핵심 쟁점인 기업·단체헌금 폐지 여부에 대해서는 내년 3월 말까지 결론을 내기로 합의했다. 입헌민주당은 기업헌금 폐지를 주장하고 있으나 자민당은 폐지에 부정적인 입장이다. 양당은 정치자금 지출을 감시하는 정치자금감시위원회를 국회에...
與소장파 "尹 임기단축 개헌 제안"…헌법 개정 논의 부활하나 2024-12-05 17:41:14
헌법 부칙을 개정해 윤 대통령 임기를 1~2년 단축하자는 게 골자다. 우원식 국회의장과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등이 22대 국회에서 개헌안을 처리하자는 입장을 낸 바 있다. 하지만 탄핵 정국으로 접어들면서 민주당이 개헌 논의에 동의할 가능성은 낮아졌다. 야권 관계자는 “개헌 추진이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