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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수 "AI서 기회 창출"…정용진 "1등 기업 되자" 2025-12-29 18:12:19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한다고 짚었다. 정 회장은 “올해까지 추진해온 핵심 사업들의 성과가 내년 경영 실적으로 가시화돼야 한다”며 내년을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재성장 원년으로 선포했다. 최근 수년간 이뤄진 사업 구조조정과 인적 혁신이 비상을 위한 시간이었다면 내년부터는 시장의 판을 뒤흔들어야 한다는...
정용진 회장 "2026년은 다시 비상하는 해…'톱의 본성' 회복하자" 2025-12-29 14:15:02
신세계그룹 회장은 올해까지 추진해온 핵심 사업의 성과가 내년 경영 실적으로 가시화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올해부터 다시 점포 수를 늘리기 시작한 이마트, 미식과 럭셔리에서 경쟁력을 구축한 백화점, 젊은 고객을 겨냥한 매장과 상품을 선보인 이마트24, 알리바바와 협업으로 새 여정을 시작한 G마켓 등 신세계가 실행...
한국앤컴퍼니그룹, 첫 40대 CEO 발탁…R&D 인력 중용 2025-12-29 14:14:12
전진 배치해 사업 전략 고도화·실행 및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 유 대표 내정자는 한국타이어 전략혁신담당으로 재직하며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작업을 수행해 왔다. 모델솔루션은 로봇·자동차·전자·의료 등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엔지니어링솔루션 기업이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국가철도공단, 철도 공공기관 최초 BIM 국제표준인증 취득 2025-12-29 14:05:07
설계 오류와 재작업을 최소화하고 사업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해외 사업 추진 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표준을 따르는 기관으로써 대외 신뢰도를 제고하고, 국내 민간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뒷받침하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이번 국제표준 인증 취득은 공단의...
방산 수주 절벽 가운데…한화에어로, 5.6兆 계약 '축포' 2025-12-29 11:25:52
3차 실행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지난 10일 폴란드 최대 방산기업 WB일렉트로닉스와 공동 출자해 설립한 합작법인(한화-WB어드밴스드시스템)과의 컨소시엄을 통해 체결됐다. 합작법인은 현지에 전용 생산공장을 구축해 유도미사일을 생산한다. 체결식엔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김현종 국가안보실 1차장, 이용철...
'부동산플래닛-메테우스자산운용' 업무협약 체결···"부동산 시장 접근성·효율성 높일 것" 2025-12-29 10:46:32
투자 실행과 금융 설계를 주도한다. 양사 간 협력은 ‘데이터와 플랫폼 기반의 딜 파이프라인’과 ‘전문 운용 역량에 기반한 금융 구조화’가 결합된 형태로, 부동산 시장에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플래닛이 보유한 데이터 분석 역량과 플랫폼 경쟁력, 메테우스자산운용의...
GS 허태수 "'AI 비즈니스 임팩트' 도약의 원년으로 만들 것" 2025-12-29 10:41:38
해소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지켜내지 못하면 어떤 미래도 담보할 수 없는 만큼, 주도적으로 변화에 대응해 수익성을 유지하고 리스크에 대비한 치밀한 실행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분명한 기회가 존재한다고 짚었다. 허 회장은 “AI 확산에...
카카오, 정부 GPU 확보 사업…연내 목표 대비 '4배 초과 달성' 2025-12-29 10:06:32
지난 8월 최종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카카오는 29일 전체 GPU 할당량의 84%에 해당하는 255노드(GPU 2040장)의 인프라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당초 제출했던 연내 구축 목표치인 64노드보다 4배 많은 규모다. 카카오는 이번 사업을 통해 총 2424장의 GPU ‘B200’을 확보·구축하고 이를 5년간 위탁 운영해 국내 AI...
[신년사] 허태수 GS 회장 "AI 비즈니스 원년…외부 파트너십도 과감히" 2025-12-29 10:00:02
앞서 실행해 성과로 완성하는 한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변화는 언제나 우리의 준비보다 빠르게 다가온다.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뒤처질 수밖에 없다"면서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지켜내지 못하면 어떤 미래도 담보할 수 없는 만큼 주도적으로 변화에 대응해 수익성을 유지하고 리스크에 대비한 치밀한...
허인철 오리온 부회장, 과감함·치밀함 갖춘 전문경영인[2025 올해의 CEO] 2025-12-27 14:15:44
비중은 68%를 넘어섰으며 글로벌 사업은 오리온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허 회장의 지휘 아래 오리온은 각 국가의 소비 환경과 유통 구조를 면밀히 분석해 시장에 맞는 전략을 설계하고 실행 속도를 높이는 방식으로 해외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단일한 글로벌 전략을 일괄 적용하기보다 국가별 특성을 반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