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상속세 편법 논란에…대형 베이커리카페 실태 조사 2026-01-25 17:56:00
조사로 전환할 방침이다. 25일 국세청은 자산 규모, 부동산 비중, 매출을 중심으로 대형 베이커리 카페 실태조사에 들어간다고 발표했다. 현행법상 피상속인이 10년 이상 경영하던 중소기업을 상속인에게 물려주면 가업상속공제 대상이 된다. 피상속인이 이 기업을 얼마나 운영했는지에 따라 최대 600억원까지 상속세에서...
'대형 베이커리카페' 우후죽순…'편법' 여부 살핀다 2026-01-25 14:16:40
신청 때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공제 요건 등을 더욱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적용 이후에도 업종이나 고용 유지 등 사후관리 이행 여부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특히 현황 파악 중 창업자금 증여, 자금출처 부족 등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계획에 따라 엄정히 세무조사를 할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300억대 땅 상속세 0원?…국세청, '꼼수' 베이커리카페 실태조사 2026-01-25 12:00:00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공제 요건 등을 더욱 면밀히 살필 예정이다. 적용 이후에도 업종이나 고용 유지 등 사후관리 이행 여부도 철저히 검증할 계획이다. 특히 현황 파악 중 창업자금 증여, 자금출처 부족 등 탈세 혐의가 확인되면 별도 계획에 따라 엄정히 세무조사를 할 계획이다. 국세청은 "실태조사 과정에서 찾아낸...
목 디스크 수술 뒤 그냥 퇴근…환자는 사망 2026-01-25 10:34:25
디스크 수술을 받은 환자의 사후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채 병원을 떠난 의사가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신경외과 전문의 A(56)씨에게 벌금 1,500만 원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6월 21일 인천의 한 병원에서...
목 디스크 수술 후 엑스레이 안 보고 퇴근한 의사…환자 사망에 벌금형 2026-01-25 08:08:04
목 디스크 수술 환자의 사후 처치를 제대로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의사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8단독 윤정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신경외과 전문의 A(56)씨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2021년 6월 21일 인천 한 병원에서 환자 B(60)씨의 목...
금감원, 특사경 확대 논란에 '자체 통제안' 제시…금융위는 냉담 2026-01-25 05:51:00
조사 부원장보가 맡되 중립성을 위해 금융위 심의위 위원을 포함해 양 기관의 인원 비율이 최소 동수가 되도록 구성한다. 법률자문관 등 외부위원도 포함한다. 인지수사 상황은 금융위 증권선물위원회에 대면 보고한다. 다만 수사 착수 시 보고를 거치면 수사 속도가 늦어질 수 있으므로 사후에 결과를 보고하는 방식이다....
박보검까지 내세웠다…로봇청소기 시장 뛰어든 다이슨 [영상] 2026-01-23 09:05:21
무선청소기 시장을 휩쓸었지만 부실한 사후서비스(A/S)와 당시 기준으로 과도하게 비싼 가격 탓에 소비자들로부터 외면을 받았다. 무엇보다 삼성전자·LG전자 등 국내 제조사들이 무선청소기를 경쟁적으로 출시하면서 왕좌를 내줘야 했다. 박보검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로 프리미엄 제품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브랜드 인지...
식약처·산업부, 민간 활용해 해썹 정기조사 면제 2026-01-22 10:15:50
식약처·산업부, 민간 활용해 해썹 정기조사 면제 GFSI 인증 기업 대상…수출 식품 안전관리 효율화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산업통상부와 민간 전문 역량을 활용한 효율적인 수출 식품 안전관리 인증을 위해 '민간참여형 식품안전관리시스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국세청장 "수출 중기 법인세 납기 3개월 연장·조사 1년 유예" 2026-01-21 17:00:02
함께 조사 유예를 안내한다. 조사유예를 신청하면 정기 세무조사를 착수 예정일로부터 1년간 유예한다. 수출액이 매출액의 30% 이상이거나 수출액이 50억 원 이상인 기업이 대상이다. 해외 당국과의 양자회의를 통해 해외진출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려 한다. 특히 기업의 우려가 큰 이중과세 문제와 관련해 국내·외에서...
'中에 1.6억 받고 블랙요원 명단 유출'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2026-01-20 14:08:23
중국 옌지로 갔다가 공항에서 중국 측에 체포돼 조사받던 중 포섭 제의를 받았다. 그가 빼돌린 자료는 문서 형태로 12건, 음성 메시지 형태로 18건 등 총 30건으로 확인됐다. 누설된 기밀에는 신분을 숨기고 활동하는 블랙요원 명단도 있었다. 천씨는 중국 요원에게 약 40차례에 걸쳐 돈을 요구하며 적극적으로 범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