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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양곤서 한국인 피살 사건 발생…경찰 당국 "강도살인 추정" 2025-08-07 19:27:43
"살인범이 사무실에 침입해 A씨를 살해한 것으로 보인다. 그의 직원들이 범행 현장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으며 현재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살인범이 어떻게 들어와서 돈을 훔쳤는지 모르겠다. 여자 직원들도 조사하고 있는 상태다. 평범한 사건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주양곤 한국대사관에도 사건이...
"금요일 밤 노숙자만 노렸다"…아르헨 30대 男 '최소 5명 살해' 2025-08-06 23:30:10
연쇄살인범이 경찰에 체포됐다. 5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아르헨티나 경찰이 지난주 산살바도르 데 후후이 소재의 한 주택을 급습해 37세 용의자 A씨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의 집에서는 사람의 뼈와 핏자국, 피부 조각, 심지어 코까지 발견됐다. A씨는 최소 5명의 노숙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진짜 죽었는지 확인하려" 빈소 찾은 교제살인범 2025-08-05 19:28:08
대전 교제살인 사건 피의자가 수개월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정황이 드러났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사건 발생 일주일만인 이날 병원에서 퇴원하면서 체포된 A(20대) 씨는 첫 경찰 대면조사에서 계획 범행을 인정했다. A씨는 경찰에 "오토바이 리스 명의와 관련해 서로 다툼이 있었고, 리스 비용과 카드값 등을 대줬는데도...
나홍진 신작 '호프', 내년 여름 개봉…마이클 패스벤더가 외계인? 2025-07-30 09:37:54
연쇄살인범으로 강한 인상을 남긴 카메론 브리튼이 합류, '호프'의 파워풀한 글로벌 캐스팅 라인업을 완성했다. 나홍진 감독은 "처음 제안을 수락해 주시고, 열연을 펼쳐 주신 배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그들은 본 작품이 지향하고 담아내고자 하는 모든 요소들을 최고의 재능과 집중으로 표현해 냈다. 매번...
미국서 4명 살해한 범죄학 박사과정생에 '4연속 종신형' 선고 2025-07-24 09:23:55
선고 범행 동기 미스터리로…법원 "이유 집중할수록 살인범에 관심만"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미국 아이다호주에서 대학생 4명을 살해한 범죄학 박사과정 대학원생이 종신형을 선고받았다. 사건의 최대 미스터리였던 '범행 동기'는 법정에서도 밝혀지지 않아 영영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커졌다. 로이터·AP...
"6세 아동 유괴해 살해" 자백한 조현병 환자…美법원 재심 결정 2025-07-22 07:57:49
주 법원 결정을 뒤집은 것이다. 에르난데스 측 변호인은 이날 성명을 내고 "에르난데스는 13년이 넘도록 자신이 저지르지 않은 범죄로 감옥에 갇혀 있었다"며 앨빈 브래그 맨해튼 지검장을 향해 잘못된 기소를 취소하고 패츠의 진짜 살인범을 찾을 것을 촉구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연쇄살인범 이름을 아기에게?…'기괴한 유행' 퍼진 이유가 2025-07-11 08:43:16
애나 델비, 연쇄 살인범 테드 번디 등 악명 높은 범죄자들의 이름을 따 자녀의 이름을 짓는 사례가 늘어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 미국 뉴욕포스트 등은 최근 영국의 부모들이 아이 이름을 지으면서 범죄자들에게 영감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통적으로 위대한 왕, 여왕, 사랑하는 가족과 친척...
'고작 5만원'…슈퍼마켓 강도살인범 '무기징역' 확정 2025-07-10 18:19:34
범행 16년 만에 잡힌 경기 시흥 슈퍼마켓 강도살인범이 무기징역을 확정받았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지난달 26일 강도살인 혐의로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A씨는 32살이던 2008년 12월 9일 오전 4시께 B(당시 40세)씨가 운영하는 24시간 슈퍼마켓에...
16년 만에 잡힌 시흥 슈퍼마켓 강도살인범 무기징역 확정 2025-07-10 17:49:10
강도살인범에 게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1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지난달 26일 강도살인 혐의로 2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A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기록에 나타난 이 사건 범행의 동기, 수단과 방법 등 양형의 조건이 되는 사정을 살펴보면 상고 이유에서 주장하는 정상을...
어린 세 자매, 꼭 끌어안고 사망...멕시코 분노 2025-07-09 06:53:59
서로 껴안고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살인범에 대한 공분이 일고 있다. 미국 접경 지역인 소노라주(州) 검찰청은 8일(현지시간) 기자회견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해 여성 4명을 살해한 혐의로 헤수스 안토니오라는 이름의 남성을 붙잡아 기소했다"며 "그에게 법정 최고 형량이 선고될 수 있도록 공소 유지를 철저히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