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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녀딸 같아서"…길 물으며 15세 여학생 추행한 80대男 2025-04-13 10:31:01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 제1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8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 법원은 또 아동·청소년 관련기관 등과 장애인 관련기관에 각 3년간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A씨는 지난해 9월 28일 오후 7시 30분께 강원도 원주의 한...
텔레그램 '지인능욕방'서 성착취물 제작·유포 20대, 2심도 실형 2025-04-11 14:58:09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착취물제작등) 등 혐의로 기소된 정모씨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열고 정씨와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원심과 비교해 양형 조건이 변한 게 없고 합리적 범위 내에서 형이 정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정씨는 텔레그램 채널 참여자들에게서 피해자들의 사진과...
'천년 고찰' 지키지 못해 끝내 눈물 흘린 스님 2025-03-27 17:04:13
불상과 불화, 고서 등은 영주 부석사 성보박물관으로 옮겨졌다. 이와 관련, 고운사 도륜스님은 KBS와의 인터뷰에서 "보광전 앞까지 타게 되니 어쩔 수 없었다. 스님들과 유물을 옮기던 중 인명 피해를 우려해 마지막에는 철수했다"고 밝혔따. 이어 "천년고찰을 이어왔는데 우리 대에서 부처님 전각을 잃어버리게 돼 정말...
'더 글로리' 보다 잔혹...연인 고문한 20대男 2025-03-22 08:07:44
재판부는 "피고인은 잔혹한 수법으로 피해자를 무차별 폭행해 그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피해자는 이 사건으로 화상 흉터 등 평생 씻을 수 없는 신체·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일갈했다. 이어 "피고인은 당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강간) 혐의로 집행유예 기간이었는데도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으므로...
내 아이 학원에도?…취업제한 어긴 '성범죄자' 127명 적발 [1분뉴스] 2025-03-19 10:17:11
현행 청소년성보호법상 성범죄로 법원에서 취업제한 명령을 선고받은 사람은 제한 기간 아동·청소년 기관을 운영하거나 취업할 수 없다. 아동·청소년과 성범죄자가 접촉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연 1회 이상 성범죄자가 명령을 어기고 아동·청소년 기관을 운영하거나 취업했는지를 점검한다. 기관...
또래 여학생 성착취물 제작·협박한 여고생…"친구들과 장난" 2025-03-06 23:40:12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 착취물 소지 등) 혐의로 기소된 10대 A양에 대한 첫 공판 및 결심공판을 진행했다. 이날 검찰은 A양에 대해 장기 7년·단기 5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또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7년간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 등을 함께 명령해달라고...
'우울증갤' 여중생 유인해 성관계 후 협박…징역 8년 2025-02-20 16:28:19
강요하거나 성관계 영상을 유포할 것처럼 협박하기도 했다. 그는 디시인사이드의 우울증 갤러리를 통해 알게 된 피해자에게 "비행기 티켓값을 줄 테니 서울로 놀러 오라"고 유인한 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범 2명은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상 준강간 등 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을 받고 있다....
"초등 저학년 아니지?"…'11살 아동' 성매수한 전 공무원 2025-02-14 20:05:16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의제강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수),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세종시 공무원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이 선고한 징역 7년을 유지했다고 14일 밝혔다.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7년 취업제한, 7년간 위치 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도 유지됐다. 재...
'돈·담배 줄게'…11살 성매수한 전 공무원 결국 2025-02-14 19:35:45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의제강간,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성매수),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전직 세종시 공무원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1심이 선고한 징역 7년을 유지했다. 아동·청소년 및 장애인 관련 기관 7년 취업제한, 7년간 위치 추적 전자장치부착 명령도 유지했다. A씨는 지난해 3월...
"아동 성착취물 2000여개 팔았다"…30대 '징역 5년' 실형 2025-02-13 14:11:30
성보호법상 영리 목적의 성착취물 판매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 또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 5년간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 취업제한을 명령했다. 음란물을 판매해 얻은 수익 약 356만원의 추징도 함께 명했다. A씨는 지난해 3~7월 텔레그램에 '레전드룸'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