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폐업 소상공인 '구직지원금' 비과세로…107억 원 환급 2025-11-27 14:13:25
세법은 '열거주의 원칙'에 따라 법규정에 과세대상으로 명백하게 규정되어 있는 경우에만 과세해야 한다. 하지만 구직지원금은 과세대상으로 규정돼 있지 않다. 국세청은 구직지원금을 지급하는 기관의 관행적 원천징수 및 납부, 국세청의 보수적이고 기계적인 세정 집행에 따라 소상공인들이 소득세를 납부하는...
플렉스, 600만 소상공인 필수 앱 'flex mini' 출시 2025-11-26 17:35:20
수기 관리와 복잡한 노동법·세법 리스크를 해결, 소상공인·자영업자의 데이터 경영과 DX(Digital Transformation, 디지털 전환) 실현하고 나아가 AX(AI Transformation, 인공지능 전환)를 위한 기초 체력을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 근무조건과 같은 직원 인사정보가 근로계약서, 근태 기록, 급여 정산 등과...
[단독] 증시 살린다더니…'기재위 소위' 與 의원 절반 이상 '금투세' 재논의 긍정 2025-11-26 10:58:52
세법 개정안을 심사 중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내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 중 4명 이상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에 긍정적으로 말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24일 조세소위에서 여당 의원 7명 중 최소 4명이 배당소득 분리과세에는 부정적 입장을 내비치면서 금투세...
대법 "세무사시험 '부실채점' 국가배상책임 없어" 2025-11-23 10:16:16
고용노동부와 감사원이 실시한 감사에서는 세법학 1·2부 각 1문제에서 채점위원이 같은 답안 내용에 서로 다른 점수를 부여하거나 채점 기준을 임의로 변경하는 등 부실 채점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인력공단은 그해 8월 감사 결과에 따라 재채점을 거쳐 기존 합격자 706명에 더해 추가 합격자 75명을 발표했다....
"16억 분당아파트 물려주려는데"…70대, 고민 빠진 이유 [고정삼의 절세GPT] 2025-11-22 14:11:16
에서는 독자들이 궁금해할 각종 세금 관련 이슈를 세법에 근거해 설명합니다. 20회는 미래에셋증권 '세이지(Sage)' 컨설팅팀의 이은하 수석매니저(세무사)와 함께 '10·15 부동산 대책' 중 조정대상지역 지정에 따른 세금 변화를 알아봅니다.> # 다주택자인 70대 A씨는 결혼하는 자녀에게 시가 약...
미뤄진 배당 분리과세 논의...배당성향 놓고 이견 2025-11-21 14:46:15
한시 적용하는 안을 냈습니다. 하지만 소득세법으로 아예 상시 규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 법 체계 선택을 두고 논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재 국회에 제출된 관련 법안 중 정부안 포함 4건이 조특법 개정안, 7건은 소득세법 개정안입니다. 최고세율 공감대에도 아직 쟁점이 남아있는 만큼 여야 간사와 기획재정부 차...
미래에셋생명 변액펀드 '글로벌MVP 60' 누적 수익률 113% 달성 2025-11-21 13:52:48
세법을 충족할 경우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비과세 요건에 따라 비과세 혜택(최대 월납 150만원, 일시납 1억원)이 주어진다. 이는 15.4%에 달하는 이자소득세를 전액 감면해주기 때문에 개인이 펀드에 직접 투자하는 것에 비해 장점으로 꼽힌다. 해외주식 투자를 하는 경우 연간 매매차익이 250만 원을 넘을 경우 초과분에...
반도체 호황에 내년 세수 전망 낙관론…법인세 86조 넘나 2025-11-20 05:51:00
했다. 올해 세법 개정안에 포함된 법인세율 1%포인트(p) 인상이 국회 논의 과정에서 수정될 경우 세수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 예정처는 법인세율 인상에 따른 내년 세수 증가 효과를 7천억원으로 추정했다. 정부 관계자는 "기업 실적을 토대로 전체적으로 재전망해서 예산안 심사에 반영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11월은 배당주 투자 적기…배당소득 분리과세 기대"-신한 2025-11-18 08:59:11
세법 개정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가치 제고 등 실효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국민 의견에 당·정·대가 화답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후 일주일간 증권(5%), 은행(4%), 상사(3%) 등 고배당 업종이 상대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했다. 이 연구원은 연말 배당시즌이 다가온 점도 배당주 투자...
'주가 5000 시대'를 대하는 기획재정부 태도 [EDITOR's LETTER] 2025-11-17 07:00:01
기대가 컸습니다. 그러나 지난 10월 기획재정부가 세법개정안을 발표하자 시장은 실망했습니다. 기재부는 최고 세율 35%를 들고 나왔습니다. 지방세 포함 38.5%입니다. 현재 49.5%(지방세 포함)보다는 낮지만 기업 오너들이 굳이 배당을 늘리고 싶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35%라는 세율은 별다른 근거도 없었습니다.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