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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 마포구청장 "대장홍대선 DMC 환승역 설치, 선택 아닌 필수" 2025-12-17 16:16:35
결정”이라며 “사업시행자와 기초지자체 간의 공식적인 협의도 없이 착공이 강행된 점은 유감”이라고 밝혔다. 특히 마포구는 정치권 일부에서 제기된 ‘서울시와 마포구의 50:50 비용 분담(원인자부담 방식)’안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역사가 위치한다는 이유만으로 자치구에 막대한 예산을 떠넘기는 것은 광역철도...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승용차 출퇴근자 年172만원 절감 2025-12-16 18:20:26
시행자인 ㈜인천대교와 인천대교 통행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변경 실시협약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통행료가 인천대교 영업소 기준 경차는 2750원에서 1000원으로, 소형차는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중형차는 9400원에서 3500원으로 인하된다. 대형 차량은 기존 1만2200원에서 4500원으로 낮아진다. 평균 인하...
李 대통령 "한전 빚내지 말고 국민펀드로 송전망 확충" 2025-12-16 17:49:58
전력망 개발 사업 시행자를 한전으로 제한하고 있다. 적자 부담이 큰 한전이 송전망 구축 비용을 모두 떠안지 말고 일반 국민이 구축 프로젝트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라는 게 이 대통령의 발언 취지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자칫 민영화 논란으로 확산할 수 있어 그동안 못 했는데, 발상을 바꾸면 얼마든지 할...
인천대교 통행료, 18일부터 인하…연간 172만원 아낀다 2025-12-16 16:49:33
시행자인 인천대교(주)와 인천대교 통행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경차는 2750원에서 1000원으로, 중형은 9400원에서 3500원으로, 대형차는 1만2200원에서 4500원으로 통행료가 인하된다. 이번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로 인해 매일 출·퇴근하는 이용자 기준 연간...
인천대교 통행료 내일부터 인하…승용차 5500원→2000원 2025-12-16 15:52:33
2000원으로 저렴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인천대교 사업 시행자인 (주)인천대교와 인천대교 통행료를 인하하는 내용의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천대교 영업소 기준 경차는 2750원에서 1000원으로, 소형차는 5500원에서 2000원으로, 중형차는 9400원에서 3500원으로 인하된다. 대형 차량은 기존...
18일부터 인천대교 통행료 인하…승용차 5천500원→2천원 2025-12-16 11:00:05
사업 시행자인 인천대교㈜와 통행료 인하 변경 실시협약을 체결했고, 지난달 25일 기획재정부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에서 협약이 의결됐다. 2009년 개통된 인천대교는 통행료가 재정고속도로의 2.89배 수준으로 국내 민자고속도로 중 가장 높아 영종대교와 함께 요금 인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2023년 10월 먼저...
부천대장이 베드타운?…SK 연구시설 등도 입주 2025-12-15 17:17:27
항공기 관련 연구시설과 운항훈련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SK는 4만5000㎡ 부지에 연구개발(R&D)센터를 조성한다. 완공하면 1000여 명의 상주 인력이 해당 시설에서 근무하게 된다. 사업 시행자인 LH와 부천도시공사는 기업의 조기 착공이 가능하도록 잔금 납부 전 토지 사용 가능 조건으로 매매 계약을 맺었다. 2027년...
울산 시민 4명 중 1명 ‘여가시설 부족’ 느껴… 34만㎡ 청정자연 갖춘 ‘뉴온시티’ 주목 2025-12-15 17:08:54
사업시행자인 ㈜울산복합도시개발은 울주군(16%), 울산도시공사(39%) 등 공공이 5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투명성과 공정성을 강점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 실행을 통해 총 5,500억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면서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LH 개혁 해 넘긴다…수도권 주택 공급 '비상' 2025-12-12 21:38:23
"시행자는 LH이지만 결국 도급은 민간 건설사가 받는 구조기 때문에 전문건설사 입장에서는 도급 물량이 시장에 계속 나온다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토부는 대통령에게 업무계획을 보고하면서 내년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5만 가구를 착공하고 2만9천가구를 분양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밖에 노후 청사, 학교...
세계유산지구로 지정된 종묘 일대…세운4구역 영향은 2025-12-12 09:05:59
사업 시행자에게 영향평가를 받으라고 요청할 근거가 된다.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영향평가와 관련한 법·제도를 보완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국토부와 협의를 끝냈고 내년 3월 이내 공포할 예정이다. 새 시행령에는 영향평가 대상이 되는 사업의 구체적 범위, 평가 항목, 방식과 절차 등이 담길 것으로 보인다. 이송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