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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코스피, 5500선 약보합…'18만전자' 등극 2026-02-13 15:35:42
내린 5,513.71로 출발해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장 후반 하락세로 전환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9,742억원 순매도에 나섰지만 기관과 개인이 각각 825억원, 7,086억원 순매수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은 대체로 하락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1.46% 상승한 18만1,200원에 장을...
STO 장외거래소 'KDX·NXT' 2강 체제로…루센트블록은 탈락 2026-02-13 15:30:42
대비 현저히 낮고, 비상자금 조달 계획의 실현 가능성이 불투명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지분이 51%에 달해 개인 대주주 회사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이 장외거래소로서의 중립성과 지배구조 측면에서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NXT컨소시엄은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루센트블록이 제기한 기술탈취 문제...
송파 거여새마을에 1678가구…강남권 첫 공공재개발 '속도' 2026-02-13 15:07:21
높일 계획이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거여새마을 정비사업을 공공재개발의 속도와 신뢰를 보여주는 모범 사례로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LH의 사업시행 전문성과 민간 시공자의 시공능력을 결합해 도심 내 신속한 주택 공급과 주거 품질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김진애 국건위원장 "건축 新생태계로 공간민주주의 높일 것"(종합) 2026-02-13 14:38:52
수 있는 국가 건축정책을 발굴·실현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8년 출범한 국건위는 건축 분야의 중요 정책 심의, 관계부처의 건축 정책 조정, 선진 제도·행정·서비스 연구와 개선 방안 제시 등 역할을 담당한다. 도시 건축가 출신으로 국회의원을 역임한 김 위원장은 현 정부 출범 이후인 작년 9월...
점수로 갈린 조각투자 장외거래소…루센트블록은 고배 2026-02-13 14:37:47
규모와 출자금 조달방안, 비상자금 계획의 구체성과 실현 가능성이 평가의 핵심이었다. 사업계획(300점 배점)에서도 차이가 컸다. KDX는 205점, NXT는 190점을 받은 반면 루센트블록은 127점에 그쳤다. 루센트블록은 기존 혁신사업자로 유통플랫폼 운영 경험은 인정됐지만 장외거래소를 자본시장 인프라로 운영하기 위한...
김진애 국건위원장 "건축 新생태계로 공간민주주의 높일 것" 2026-02-13 13:30:00
수 있는 국가 건축정책을 발굴·실현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08년 출범한 국건위는 건축 분야의 중요 정책 심의, 관계부처의 건축 정책 조정, 선진 제도·행정·서비스 연구와 개선 방안 제시 등 역할을 담당한다. 도시 건축가 출신으로 국회의원을 역임한 김 위원장은 현 정부 출범 이후인 작년 9월...
'서울시장 출마' 與 박홍근 "'세계의 중심' 서울 금융…ESG·디지털자산·VC '3대 전초기지' 구축" 2026-02-13 13:14:45
공급하겠다고 했다. 그는 "전문가들과 철저히 검증한, 실현 가능한 수치"라며 "노후 공공청사·장기 미집행 공원 등을 활용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강남권 중심의 2차선 도로가 현재 서울의 지형"이라며 "서울 전역이 8차선 고속도로로 쌩쌩 달려야 미래가 있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젤 아이스팩 99% 사라졌다…'폐기물 부담금'이 끌어낸 기적 2026-02-13 11:23:37
환경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뒷받침한 셈”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사례는 자원순환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그간 지자체들은 아이스팩 수거함 설치 등 ‘재사용(Reuse)’ 캠페인을 벌여왔으나 수거, 세척, 재공급에 드는 물류비와 위생 이슈로 한계에 봉착했었다. 전문가들은 “아이스팩 사례는 무리한...
국힘 공관위원장 "독재 완성 막아야…혁신 공천으로 돌파" 2026-02-13 10:40:42
"이 실현을 위한 대원칙은 단 하나, '공천권은 없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윤리위 '맞불 징계' 등으로 당권파와 친한(친한동훈)계 간 갈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나온 이 위원장이 이 발언은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을 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그린란드를 AI 허브로"…트럼프 前측근 구상에 현지 '싸늘' 2026-02-13 10:30:41
주민들과 전문가들은 실현 가능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2일(현지시간) 트럼프 1기 행정부 때 마이크 펜스 부통령의 선임 보좌관을 지낸 드류 혼과 그린란드 출신 사업가 스벤 하덴베르그가 그린란드 서부 오지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짓겠다는 계획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