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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 대표에 김대현 내정 2025-12-18 18:14:04
2008년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이후 기획관리팀장, 경영기획실장, 감사실장 등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흥국생명 CFO를 맡아왔다. 태광그룹 관계자는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보험업계의 경쟁이 한층 심화하고 있다”며 “각 업권에서 경험과 전문성을 겸비한 인사를 적소에 배치해 회사 경쟁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황성엽 금투협회장 당선자 "큰 어항 만들어 생태계 잘 이루겠다" 2025-12-18 17:33:51
강화하고 중소형사는 혁신 참여를 확대해 어느 업권이나 소외감 없이 균형되게 갈 수 있는 시장을 만들고 싶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시험출제방식과 채점 방식뿐 아니라 옆에 있는 경쟁자도 달라지는 현재 속에서 우리가 많이 바뀌어야 하지 않나 싶다"며 "우리는 이제 한국만 볼 게 아니고 글로벌을 봐야 하는데 전 세...
흥국화재 김대현·흥국생명 김형표 대표 내정 2025-12-18 17:18:31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손해보험 업권에서 30년 넘게 근무했다. 태광그룹에는 올 3월 흥국생명 대표로 합류해 이번에 본업인 손해보험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 내정자는 1994년 제일생명에 입사해 경영지원팀장을 지냈고, 이후 2008년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이후 기획관리팀장, 경영기획실장, 감사실장...
새 금융투자협회장에 황성엽 당선…"시대적 소명 갖고 변화 이끌겠다" 2025-12-18 17:01:29
"회원사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혁신 참여 확대, 그리고 금투업권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황 당선인은 1987년 신영증권 입문 이래 38년을 근무한 '원클럽맨'이자 평사원에서 대표이사 사장까지 오른 현직 CEO다. 또 증권사 사장단 모임인 '여의도 사장단' 회장을 맡으며 현장...
증권사 5곳 중 4곳 '미흡'…금융소비자보호 평가 기준 강화 직격 2025-12-18 16:56:08
업권에서만 나왔다. 각각 라이나생명과 현대카드가 ‘양호’로 평가받았다. 손해보험과 저축은행 업권은 ‘보통’ 등급이 많았다. “형식적 내부통제는 감점”올해 금감원은 소비자보호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운영하고 있더라도 관련 사안에 실질적인 역할을 하지 못한 경우를 대표적인 ‘미흡’ 부여 사례로 제시했다....
흥국화재 김대현·흥국생명 김형표 대표 내정 2025-12-18 15:11:14
KB손해보험에서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손해보험 업권에서 30년 넘게 근무했다. 태광그룹에는 올해 3월 흥국생명 대표로 합류해 이번에 본인의 본업인 손해보험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김형표 내정자는 1994년 제일생명에 입사해 경영지원팀장을 지낸 뒤 2008년 흥국생명에 합류했다. 이후 기획관리팀장, 경영기획실장, ...
태광그룹, 흥국화재·흥국생명 대표에 김대현·김형표 내정 2025-12-18 14:07:31
단행…보험업권별 경쟁력 강화 주력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태광그룹은 2026년 계열사 대표 인사를 통해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와 김형표 흥국생명 대표를 내정했다고 18일 밝혔다.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내정자는 지난 1990년 KB손해보험의 전신인 LG화재로 입사해 KB손해보험에서 부사장을 역임하며 손해보험...
NH·삼성·대신 ‘미흡’…증권사 소비자보호 경고등 2025-12-18 12:00:00
업권에서는 신한투자증권이 ‘보통’, 나머지 주요 증권사들이 대거 ‘미흡’으로 분류됐다. 미흡 등급을 받은 증권사는 대신증권, 삼성증권, 유안타증권, NH투자증권 등 4곳이다. 이들 증권사는 평가 대상 기간 중 기관 제재, 불완전판매 등 소비자 피해를 유발한 사례가 확인되면서, 당초 평가보다 종합등급이 1단계 하향...
2026년, 더욱 강화되는 'AML(자금세탁방지)'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5-12-17 07:00:02
차단하기로 하였다. 특히, 전자금융업자와 상호금융업권에 대하여 엄정한 검사 및 제재가 이루어질 것임을 명확히 하였고, 이에 과거 시중은행과 비교하여 다소 느슨한 측면이 있었던 이들 업권은 2026년에는 많은 준비가 요구될 것으로 보인다. 협의회는 또한 ‘2025년 AML 제도이행평가’ 결과를 2026년 검사 대상 선정에...
밀려나는 저신용자…제도권금융 대출 비중 3년새 7.2%p↓ 2025-12-16 17:28:30
등 금융업권의 총 신용대출 공급액 가운데 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2021년 말 31.1%에서 2024년 23.9%로 7.2%포인트(p) 줄었다. 최근 가계 대출 심사가 강화돼 은행권의 가계대출 평균 신용점수가 900점대를 웃돌면서, 고신용자와 중·저신용자 간 대출 양극화가 심화했다는 게 김 교수의 설명이다. 지난 10월 대출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