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주민 22명 목숨 빼앗았다…'살인 코끼리'에 인도 '비상' 2026-01-17 21:21:18
인도 힌두교에서 코끼리는 통상 신성한 존재로 여긴다. 상아가 한 개만 있는 게 특징인 이 코끼리 개체는 비교적 젊은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코끼리는 지난 1일 35세 남성을 밟아 숨지게 한 것을 시작으로 이 지역 삼림 지대의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지금까지 총 22명의 희생자를 초래했다는 게 현지 당국 설명이다....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작업자 등 28명 사망 2026-01-17 19:22:50
50여 명이 매몰됐다. 현지 경찰은 생존자, 실종자 가족 등을 상대로 붕괴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매립지는 산사태 등에 휩쓸릴 위험이 큰 산악 지대에 위치해 있다.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현지에선 이번 사고를 두고 관리 부실에 따른 인재라는 비판이 나온다고 전했다. 이 매립지는 주거지역 근처에 위치해 있어...
범행 후 정장 입더니 종로에...금은방 살인범 '구속' 2026-01-17 19:17:06
정장으로 갈아입고 여러 차례 택시를 타고 도주하는 등 치밀하게 범행했다. 그러나 불과 5시간여만에 서울 종로구 거리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도주 과정에서 이미 그는 훔친 귀금속을 금은방 여러 곳에서 팔았다. 검거 당시에는 범행에 사용한 흉기, 현금, 여권 등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앉아서 7억 번대"…'로또 잡아라' 우르르 몰려든 곳이 2026-01-17 18:50:16
화성 동탄, 남양주 왕숙 등에서 공공분양으로 1만2000여 가구가 공급될 계획이다. 민간분양과 비교해 소득, 자산, 무주택 기간 등 자격 조건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만큼 자신에게 유리한 유형이 무엇인지 잘 살펴봐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과천주암C1 36가구에 1.8만 명 몰려1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따르면 지난 ...
한국부동산분석학회, 2026년 신년 하례식 및 임시 이사회 개최 2026-01-17 18:16:07
참여 확대 및 화합, 학회 외연 확대(산업계·공공기관 협력), 사회공헌 활동 강화(ESG)를 올해의 중점 목표로 제시했다. 이 회장은 특히 "우리 학회가 내부적으로는 즐겁게 교류하고, 밖으로는 산업계 및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는 말처럼 올 한 해 모든...
"40대 여자 몸이래요"…병원간 20대 女 충격받은 사연 [건강!톡] 2026-01-17 18:14:01
없다…난소 나이 충격 사례 확산 이처럼 최근 20·30대 여성들 사이에서는 이른바 '난소 나이' 검사 결과에 충격을 받았다는 경험담이 잇따르고 있다. 난소는 난자를 만들고 에스트로겐 등 성호르몬을 분비하는 여성 생식기관이다. 자궁 좌우에 하나씩 위치하며, 흔히 '알집'으로 불린다. 나이가 들수록 ...
22명 죽인 '살인마 코끼리', 이번엔 잡힐까 2026-01-17 17:37:30
숨지게 했다. 이후에도 이 지역 삼림 지대 여러 마을을 돌아다니며 공격을 이어가 지금까지 총 22명의 희생자가 나왔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이 코끼리는 상아가 1개만 있고 비교적 젊은 것으로 추정된다. 주로 마을에서 밤에 벼 도둑질을 막기 위해 논이나 헛간에서 경계를 서던 주민들을 덮쳤다. 당국은 이 코끼리가...
"성수동에서 LA로"…콜랩코리아, K컬처 스타트업 美 진출 돕는다 2026-01-17 16:52:55
30여개곳을 모집한다. 한국지사는 국내 대표 네일팁 브랜드 '뮤즈마크'를 보유하고 있는 뷰티기업 미뮤즈에서 독점 운영 계약을 맡았다. 미뮤즈는 이번 팝업 스토어가 한국과 미국 현지에서 동시 운영되는 만큼 K-스타트업들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계기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미뮤즈 관계자는 "미국...
다카이치, 31주년 한신대지진 추모…"국민 보호가 국가 사명" 2026-01-17 15:30:22
이 지진으로 6천434명이 사망하고 4만3천여 명이 다쳤다. 오사카 인근 나라현 출신인 다카이치 총리는 지진 피해가 컸던 효고현 고베시 소재 고베대를 졸업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하기 전까지는 많은 분이 '대지진'이라고 했을 때 아득히 먼 간토대지진을 떠올렸다"며 한신대지진 2개월...
베이징 골목서 이어지는 조용한 추모…이육사 순국 82주기 행사 2026-01-17 14:43:13
80여 년이 흐른 지금, 그가 마지막 숨을 거둔 것으로 추정되는 현장은 일상의 공간으로 바뀌고 있다. 그러나 매년 1월이면 북어포와 소주 한 병을 든 사람들이 다시 그 골목을 찾는다. 흔적은 사라지고 있지만, 기억은 아직 멈추지 않았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