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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서 또 '추나 대전'…나경원 징계안에 '맞불' 2025-09-05 10:11:52
추 위원장을 윤리위에 제소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6선인 추 위원장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과 5선인 나 의원이 간사 선임을 두고 전날(4일) 법사위에서도 또다시 충돌했다. 나 의원은 이날 법사위에서 열린 검찰개혁 공청회 질의를 하던 중 "의회는 이미 민주당 마음대로다. 지난번 법사위에서 위원장의 회의...
나경원 징계안 제출한 與…野는 추미애 윤리특위 제소 '맞불' 2025-09-04 18:01:49
"민주당이 나 의원 발언을 문제 삼아 윤리위에 제소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오히려 윤리위에 제소돼야 할 당사자는 야당의 정당한 발언권을 묵살하고 국회법을 위반한 추 위원장"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특히, 야당 간사로 내정된 나경원 의원의 간사 선임 안건을 갑작스럽게 제외한 것은 국회 운영의...
조국, 당내 성비위 논란 질문에 "다음 기회에" 2025-09-04 16:44:03
열고 "당은 피해자들의 절규를 외면했다. 윤리위와 인사위는 가해자와 가까운 인물들로 채워져 있었고, 외부 조사기구 설치 요구는 달이 넘도록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그는 특히 '조 원장 사면을 기다렸지만, 말씀이 없었다'면서 "(조 원장은) 수감 동안 함께 연대하는 당원들께서 편지로...
"나경원, '킹받게' 하지 마"…징계안 제출한 초선의원의 말 2025-09-04 14:16:00
"윤리위 제소? 어디다 덮어씌우고 있나. 윤리위에 제소돼야 할 사람은 따로 있다"며 "야당 간사 선임을 방해하고, 야당 의원 발언권을 박탈하고, 편파·독단 회의 운영을 강행하며 국회법을 짓밟는 추미애 법사위원장"이라고 했다. 신동웅 국민의힘 최고위원도 전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 의원총회에서 "언쟁이 오고 가면서...
"조국 침묵 속 당이 피해자 외면"…강미정, 조국혁신당 탈당 2025-09-04 11:08:00
그는 "윤리위와 인사위는 가해자와 가까운 인물들로 채워져 있었고 외부 조사 기구 설치 요구는 한 달이 넘도록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며 "그 과정에서 피해자들에게는 또 다른 가해가 쏟아졌다"고 지적했다. 강 대변인은 "사건이 접수된 지 다섯 달이 돼 가는 지금까지도 당의 피해자 지원 대책은 그 어떤 것도 마련되지...
강미정, 조국혁신당 탈당 선언…"성비위 문제 제기하자 폭행" 폭로 2025-09-04 09:49:12
윤리위원회와 여성위원회에 피해 사실을 알렸지만, 진상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힌 바 있다. 조국혁신당은 이에 "신고인의 요청에 따라 외부전문기관 위탁 절차를 진행하는 등 공정하고 신속하게 조치하고 있다"고 했었다. 그러나 강 대변인은 "당내 성추행 및 괴롭힘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은 지난달 당을 떠났다"며...
파로스아이바이오, 'PHI-101' 연구자임상 호주 인간연구윤리위 승인 2025-08-28 11:16:52
난제로 꼽힌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28일 호주 인간연구윤리위원회(HREC)로부터 자사 AML 치료제 ‘PHI-101’의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IIT)을 승인받았디고 발표했다. 파로스아이바이오는 앞서 진행된 글로벌 임상 1상에서 확인된 AML 환자 치료 효능을 넘어 이번 임상에서 MRD 극복 가능성을 추가로 검증할 수 있는 기회가...
국힘 '대부업체 겸직' 김상욱 윤리위 제소 2025-08-26 17:32:14
국민의힘은 대부업체 사내이사를 겸직했다는 논란이 제기된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했다. ▶본지 8월 23일자 A6면 참조 26일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및 원내부대표단은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에 김 의원 징계안을 제출했다. 곽 수석대변인은 “김 의원이 국회법으로 규정된 겸직...
'코인 재산신고 논란' 김남국, 2심도 무죄 2025-08-21 16:27:13
나머지 예치금을 코인으로 바꿔 공직자윤리위 재산변동내역 심사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작년 8월 기소됐다. 검찰은 김 비서관이 2022년 2월 전년도 재산변동내역 신고 과정에서 코인 예치금이 99억원에 달하자 이를 숨기려 범행한 것으로 보고 1·2심 모두 징역 6개월을 구형했다. 김 비서관은 선고가 끝난 뒤 기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