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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분열 배후, 다니엘 가족?…쫓겨났어도 꿋꿋이 연탄봉사 2025-12-29 16:30:13
와 초콜릿을 나눠주는가 하면, 사진과 사인 요청도 다 받아주며 밝은 태도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어도어는 다니엘의 퇴출과 함께 이날 다니엘에 대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도 접수하기로 했다. 법조계에서는 다니엘의 위약벌만 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쿠팡 5만원 논란…"이 정도면 괜찮네" vs "보상 가장한 마케팅" 2025-12-29 14:14:07
양창영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장은 "쿠팡이 급하긴 급했나 보다. 오늘 아침에는 정보가 유출된 고객들에게 1인당 5만원을 배상하겠다고 발표했는데 자기 돈을 들여서 물건을 더 사야만 쓸 수 있는 쿠폰이었다"며 "우리는 이런걸 '꼼수'라고 한다"라고 꼬집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차가원 회장 측 "MC몽과 불륜 사실 아니다…보도 매체 고소” 2025-12-29 12:10:21
어려운 손해를 끼칠 수 있는 불필요한 보도를 자제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한 매체는 기혼자인 차가원 회장이 MC몽과 과거 부적절한 관계였으며 부적절한 채무 관계도 얽혀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차가원 회장과 MC몽 양측 모두 강하게 부인한 상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뉴스 안 봐서 몰랐다"…전형적 수법에 700만원 날린 자영업자 2025-12-29 10:35:58
범죄 합동수사단을 내년 상반기 합동수사부로 정식 직제화하기로 했다. 합수단은 임시 조직인 만큼 정식 부서로 개편해 보이스피싱 수사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것이다. 검찰 경찰 금융감독원 등이 참여해 2022년 7월 출범한 합수단은 그간 1053명을 입건해 401명을 구속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두쫀쿠 몰라요?" 안성재에 원성 '와르르' 쏟아졌다…무슨 일 2025-12-26 18:38:01
1분 녹여준다. 7) 녹은 화이트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페이스트를 섞는다. 8) 트레이에 랩을 깔고 피스타치오 초콜릿을 붓는다. 9) 카다이프 마시멜로를 피스타치오 초콜릿 위에 얹는다. 10) 마시멜로가 굳기 전에 틀에 맞춰 펴준다. 11) 카카오 파우더를 체에 걸러 뿌린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매니저·보좌진 탓'…개혁신당 "박나래·김병기 닮은꼴" 주장 2025-12-26 15:50:35
이어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전 매니저들은 박 씨를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고소하는 한편, 박나래가 회사 자금을 전 남자친구 등에게 사적 용도로 썼다며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발한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김병기 보도도 손배 청구 가능" 野, 李에 정통망법 거부 요청 2025-12-26 13:11:15
강행 통과시킨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더불어 이번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해 반드시 거부권을 행사하라"며 "그것만이 대한민국이 좌파 독재국가로 향하고 있다는 국민적 우려를 잠재우고 범죄자 전성시대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한파에 꽁꽁' 황하나, 영장심사 출석…마약혐의 질문에 묵묵부답 2025-12-26 11:09:07
내에서 체포영장을 집행했다. 경찰은 황씨가 지인에게 마약을 투약한 경위와 마약 취득 경로 등 자세한 범죄 사실에 대해 파악할 방침이다. 황씨는 과거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한편 황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날 오후 중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차가원 회장, 불륜설 '부인'…MC몽 "싹 다 고소할 것" 2025-12-26 09:50:16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부연했다. 한편 더팩트는 MC몽과 유부녀인 차 회장이 지난 5월까지 비밀리에 교제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나눈 모바일 메신저 대화를 공개하며 차 회장이 MC몽에게 12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송금했다고 주장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김병기 "전 보좌진 공익제보자 행세" 野 "부당 이익과 무슨 상관?" 2025-12-25 18:25:04
위반이다"라고 한경닷컴에 밝혔다. 통신비밀보호법은 우편·전기통신과 공개되지 않은 타인 간 대화를 당사자 동의 없이 감청·녹음·누설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것을 말한다. 김 원내대표는 해당 텔레그램방 대화 공개에 대해 "적법하게 취득한 자료다"라고 주장한 바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