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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 확충 3법' 꺼낸 與, 에너지 고속도로 속도전 2025-10-30 17:41:38
높이겠다”고 말했다. 최근까지 에너지 담당 상임위였던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허종식, 김원이 의원 등이 비슷하거나 연관된 법을 발의한 것도 동력을 더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한전 등 일각에서 전력망 구축 사업의 민영화를 우려 중인 점은 논의를 길어지게 할 변수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법원행정처 폐지'까지 꺼낸 與…'삼권분립 훼손' 논란 커져 2025-10-27 17:49:27
민주당 사법개혁특별위원회 간사인 이건태 의원은 이날 한 유튜브 방송에서 “정 대표한테 이재명 대통령 재판 중지 관련법을 통과시키자고 건의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민주당이 재판중지법을 통과시키면 그 즉시 이 정권이 중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이상경 사퇴' 선그은 與…野는 "대책 철회해야" 2025-10-24 17:52:28
그동안 적대시한 정비사업 정책을 되돌리고 열심히 하는 듯한 모습만 내고 있다”며 “민간 재개발·재건축에도 용적률 상향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했다. 이날 국민의힘은 재건축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법안도 여야가 조속히 합의해 처리할 것을 촉구했다. 이시은/이슬기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소외된 상호금융…'알짜' 지역 공공금고, NH·신한 82% 독식 2025-10-24 09:42:16
개선해 수주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송옥주 의원은 "종래엔 지역 상호금융을 통해 지자체·교육청의 자금이 지역 내에서 순환할 수 있어야 한다"며 "정부의 금고 지정 근거 개선 등을 통해 공공금고 시장의 독과점 현상을 타파하고 상호금융의 사업 참여를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쏠림 없을거라더니…택배비 지원금 40%, 배달앱에 몰려 2025-10-23 17:52:48
쉬워 청구가 몰린 것 같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애초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는 사업이 결국 특정 플랫폼으로 예산이 집중되는 결과로 이어졌다”며 “공공 배달앱 활성화 등 대책과 함께 배달앱의 독점적 시장 구조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배태웅 기자 see@hankyung.com
삼둥이 태아보험 가입 '하늘의 별따기' 2025-10-21 17:37:47
않다 보니 기준 변경을 모르는 설계사도 적지 않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저출생 해결이 국가적 과제가 됐지만 정작 산모는 다태아를 갖고도 마음 졸여야 하는 상황”이라며 “보험사의 개선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항구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인수 건수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단독] 다태아 보험 5년째 제자리…아직도 "주수 제한 있어요" 2025-10-21 09:10:48
두 배가 훌쩍 넘는다. 난임 시술을 통한 임신이 늘어서다. 이정문 의원은 “저출생 해결이 국가적 과제가 됐지만 정작 산모는 다둥이를 갖고도 마음 졸여야 하는 상황”이라며 “보험사의 자구 노력과 더불어 정부의 항구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해 인수 건수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與, 李 임기내 대법관 '14명→26명' 늘린다 2025-10-20 17:42:39
장동혁 대표는 “저들이 추진하는 사법개혁은 (사법부를) 권력의 하수인으로 만들겠다는 사법 장악 로드맵”이라며 “재판소원도 온갖 좋은 말을 동원했지만 권력이 법 위에 군림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은 다음달까지 개혁안 입법을 모두 마치겠다는 계획이다. 이시은/최해련/이슬기 기자 see@hankyung.com
지방선거 사전 무대로 전락한 국감…자제령에도 기업인 소집 2025-10-19 18:09:20
의원, 19일엔 김 원내대표가 나섰다. 이 중 박 의원의 브리핑은 ‘내란 청산 국감’ 등 김 원내대표 발언과 상당 부분 비슷했다. 국민의힘이 6개 상임위에서 김 실장을 증인으로 신청하는 등 국감 이슈를 좁힌 탓에 민주당 의원들이 존재감 경쟁에 적극 나설 수 있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이시은 기자 see@hankyung.com
정쟁 얼룩진 李정부 첫 국감…욕설·난투로 '하루 3번꼴' 파행 2025-10-17 17:58:51
현장 국감을 앞둔 법사위 소속 의원들에게 소란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하는 등 여당 내 자제론도 나왔지만 바뀐 것은 없었다. 정치권에서는 정부가 국정 운영을 제대로 하는지 감시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토론하는 국정감사 본래의 취지가 무색해졌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해련/이시은 기자 haery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