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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소득 분리과세'…배당 ETF에 8천억 몰려 [투자토크] 2025-07-28 17:55:52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권을 향해 이자장사를 지적하면서 이날 고배당주들이 약세를 보였지만 증권업계에서는 배당소득세제 개편 논의만으로도 배당주의 우상향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앵커> 고배당주에 직접 투자하는 방법과 고배당주를 담고 있는 ETF에 투자하는 방법, 이 두 가지는 ...
'이자놀이’ 경고에… 금융권 “100조 펀드 동참” 2025-07-28 17:38:01
금융권의 손쉬운 이자 장사 행태를 비판하고 나선 데 따른 조치인데요. 이 자리에서 정부는 과감한 규제개선을 약속했고, 금융권은 100조 펀드 조성에 적극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김보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금융권이 100조원 규모 펀드 조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100조 펀드는 이재명 정부의 핵심...
금융위, 李 '이자놀이' 비판에 업계 즉각 소집…"생산적 투자" 당부 2025-07-28 11:27:40
향해 "손쉬운 주택담보대출 같은 이자놀이에 매달릴 것이 아니라 투자 확대에도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권 부위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그간 금융권이 부동산 금융과 담보·보증 대출에 의존하고 손쉬운 이자장사에 매달려왔다는 국민의 비판이 이어졌다"며 "금융이 시중 자금의 물꼬를 인공지능(AI) 등...
"이자놀이 끝났다" 은행 돈길 바뀌나 2025-07-28 11:10:15
부동산 금융과 담보·보증 대출에 의존하고 손쉬운 이자장사에 매달려왔다는 국민의 비판이 지속되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정부는 금융회사가 생산적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데 장애가 되는 법, 제도, 규제, 회계와 감독관행 등을 전면적으로 재검토해 과감하게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
금융권, 100조 펀드 조성 협력…"생산적 금융 확대" 2025-07-28 10:58:35
이자장사 행태를 지적하자, 금융당국이 긴급 간담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28일 은행연합회장, 금융투자협회장, 생명보험협회장, 손해보험협회장, 저축은행중앙회장 등 협회장과 비공개 간담회를 열고 생산적 금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는...
'이자장사' 금융권 소집한 금융위 "생산적분야에 자금공급" 당부 2025-07-28 10:39:32
이자장사' 금융권 소집한 금융위 "생산적분야에 자금공급" 당부 건전성 규제 개선 작업 착수…금융권 "100조 펀드 조성 적극 협력"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금융권에 '이자놀이' 대신 생산적 투자를 강조함에 따라 금융당국이 금융권 협회장들을 불러 생산적 분야로 자금공급을...
[그래픽] 4대 금융그룹 이자이익 2025-07-27 15:14:37
금융그룹 이자이익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부터 기준금리 인하가 시작되면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됐으나, 4대 금융그룹은 올해 상반기 '이자 장사'로만 21조원 넘게 벌었다. kmtoil@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X(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상반기만 10조원 벌었다…은행들만 '활짝' 2025-07-27 11:35:45
인하가 시작되면서 수익성 악화가 우려됐으나, 4대 금융은 올해 상반기 '이자 장사'로만 21조원 넘게 벌었다. 4대금융의 상반기 이자이익은 21조924억원으로 작년 동기(20조8천106억원)보다 2천818억원(1.4%) 증가했다. 신한금융(5조7천188억원)과 우리금융(4조5천138억원), 하나금융(4조4천911억원)의 이자이익...
경기 어렵다는데…4대 금융 상반기에만 10조원 넘게 벌었다 2025-07-27 06:05:02
금융은 올해 상반기 '이자 장사'로만 21조원 넘게 벌었다. 4대금융의 상반기 이자이익은 21조924억원으로 작년 동기(20조8천106억원)보다 2천818억원(1.4%) 증가했다. 신한금융(5조7천188억원)과 우리금융(4조5천138억원), 하나금융(4조4천911억원)의 이자이익은 작년 상반기보다 각각 1.4%, 2.7%, 2.5%씩 늘었다....
4대금융, 이자 대신 환차익 덕 봤다…"하반기엔 불투명" 2025-07-25 18:03:03
주력 사업인 ‘이자 장사’가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익 증가와 각종 수수료 수입 확대에 힘입어 선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하반기에는 실적이 나빠질 것이란 우려가 적지 않다. 경기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더 강력한 가계대출 억제 정책을 꺼내 들면서 대출 자산 확대가 어려워졌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