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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명 징계에 국힘 내분 최고조…장동혁, 韓에 결자해지 촉구 2026-01-14 11:28:36
"제가 당게 가입했다거나 동명이인 한동훈 명의가 제 가족이 썼다는 것은 100퍼센트 허위사실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날 오전에도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며 "당 윤리위가 조작을 근거로 저를 제명한 것"이라고 재차 글을 남겼다. 장동혁 대표는 한 전 대표의 징계안과 관련해 한...
신(新) 제조업 패권시대 [정삼기의 경영프리즘] 2026-01-14 11:06:15
거친 전기차를 앞세워 세계 최대 제조국으로 도약하고 동남아시아,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글로벌 사우스까지 눈을 돌렸습니다. 인공지능 분야에서는 딥시크가 등장하고 머지않아 화웨이의 반도체 생산까지 예고하였습니다. 자율주행차 산업은 거침없이 질주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오랫동안 선진국의 전유 분야라는 제약...
[단독] 한동훈 "당게 가입도 글 쓴 적도 없다" 친한계에 항변 2026-01-14 08:38:52
당 중앙윤리위원회가 자신에 대한 제명을 결정한 데 대해 친한계(친한동훈계) 단체 대화방에서 "저는 당 익명게시판에 가입한 적도 글도 쓴 적도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치권에서는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에 가처분 신청으로 맞불을 놓을 수 있음을 시사한 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한 전 대표는 이날...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재고 요구 2026-01-14 07:56:11
가입했다거나 동명이인 한동훈 명의가 제 가족이 썼다는 것은 100퍼센트 허위사실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친한계 의원 사이에선 이날 새벽 윤리위가 한 전 대표에 제명을 의결한 직후 단체텔레그램방에서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할 필요가 있다는 등의 의견이 나왔다. 또 일각에선 윤리위 제명 의결안에 대한 가처분...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만이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원게시판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의혹이다.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문제가...
[속보] 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 2026-01-14 06:02:38
▲ 제명 ▲ 탈당 권유 ▲ 당원권 정지 ▲ 경고 등 4개 징계 중 가장 강력한 수위의 처분이다. 구체적으로 윤리위는 한 전 대표 가족이 문제가 된 글을 직접 작성했는지에 대해 "한동훈은 해당 사건과 관련해 가족들이 글을 올린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공개적으로 인정했다"며 "따라서 한동훈의 가족들이...
다카이치 "한일, 北 완전한 비핵화 위해 협력…공급망도 논의"(종합2보) 2026-01-13 22:41:06
경제, 경제안보 분야에서 전략적으로 상호 이익을 확보할 협력을 추진하고 관계 부처 간 논의를 진행해 가기로 했다며 "이 대통령과 공급망 협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고 전했다. 중국이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에 반발해 희토류 등이 포함된 일부 물자의 수출을 통제하는 것으로...
'李 테러 청부' 글 올렸다가…징역형 위기 2026-01-13 19:03:17
드림 연락 ㄱㄱ"라는 글을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이 대통령은 아주대에서 대학생들을 만나 청년 정책 등에 관해 토론하는 간담회를 열기로 예정돼 있었으며, 행사는 약 1시간 10여 분 만인 낮 12시 15분께 별다른 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이날 재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피고인은 자신의 행동이 사회에 미친 영향을...
학교 게시판 '이재명 흉기테러 청부' 올렸던 대학생…실형 구형 2026-01-13 17:51:26
또한 "제가 했던 행동에 대해 반성한다. 제가 했던 행동이 후보자분께 그렇게 크게 다가갔을 거라고 당시에는 인지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A 씨에 대한 선고는 오는 29일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A 씨는 지난 2025년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던 이재명 대통령이 아주대를 방문한다고 하자 휴대전화를 이용해 학교...
김병기 "제명될지언정 못 떠나"…與 '곤혹' 2026-01-13 17:13:08
말했다. 전날 윤리심판원이 제명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면 당 지도부의 비상 징계권을 이용해 제명하려 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한 것이다. 다만 김 전 원내대표가 재심 청구를 예고한 것과 관련해선 비상 징계권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김 전 원내대표는 전날 재심 청구 의사를 밝힌 데 이어 이날 SNS에 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