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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채리나 "엔비디아 투자로 9배 벌었다"…비법이 뭐길래 2026-01-13 08:12:54
미국 경제 방송 CNBC의 '매드 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는 올해 시장을 주도할 종목으로 엔비디아와 구글 모기업 알파벳을 꼽았다. 그는 "엔비디아 주가는 현재 시장의 기대에 비해 과도하게 눌려 있다"며 "올해 들어 다시 한번 강한 상승 흐름이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엔비디아는 지난 9일 종가 기준...
트럼프의 '흑역사 지우기'?…국립박물관서 잇달아 탄핵소추 삭제 2026-01-11 23:01:23
설명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제45대, 47대 미국 대통령이며, 그가 1946년에 태어났다는 내용만 적시됐다. 이에 앞서 작년 7월 워싱턴 DC의 국립미국사박물관도 상설전시에 포함돼 있던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 2건에 대한 내용을 삭제한 바 있다. 국립초상화박물관은 트럼프 대통령 탄핵소추 관련 설명이 삭제된 이유를...
한국보다 서양 입맛?…‘어쩔수가없다’ 美서 ‘실속 흥행’ 2026-01-08 15:31:21
‘제한 상영’(Limited Release)이긴 하지만, ‘전국 상영’ 영화 틈바구니에서 경쟁력을 보여준 셈이다. 45개 극장에서 실속 챙겨 눈길을 끄는 지점은 상영극장 수와 극장 당 평균수익(PTA)이다. 순위권에 오른 다른 영화들이 적게는 312개(햄넷·75만 달러)에서 많게는 3835개(아바타3·4100만 달러)의 극장에서 관객을...
계약금 넣었는데…"집값 오르니 못 팔아" 집주인 돌변에 '멘붕' [돈앤톡] 2026-01-08 06:30:05
돌려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현행 민법 제565조에 따라 시행합니다. 예컨대 계약금으로 5000만원을 받은 상황에서 매도인이 매매 계약을 취소하고 싶다면 매수인에게 1억원을 주고 계약을 취소하는 식입니다. 배액배상이 늘어난 이유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 때문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선 구청의 허가가 필요한 데...
운용사 출혈 경쟁·베끼기는 넘어야 할 과제 2026-01-07 17:27:22
‘제 살 깎아먹기’란 그림자가 드리워 있다. 점유율을 확대하려 무리하게 보수를 낮추거나 베끼기 경쟁에 나서면서 수익 기반이 약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주요 운용사의 18개 ETF 상품이 보수를 낮췄다. 대부분 미국과 한국 대표지수형 ETF로, 총보수가 0.004~0.006%에 불과하다....
넷플릭스 10년, K-콘텐츠는 어떻게 글로벌 주류가 됐나 2026-01-07 11:17:26
한국 콘텐츠가 처음으로 글로벌 톱 10 순위에 진입한 것은 2021년 7월 '제8일의 밤'과 '킹덤: 아신전'부터였다. 가장 오랫동안 글로벌 톱 10을 차지한 '오징어 게임'은 32주 연속 순위에 오르고 9주간 1위를 차지했다. 한국뿐 아니라 세계적인 1위 기록이다. 일본에서는 '사랑의 불시착'이...
"유재석 쿠팡갈 뻔?"…비장의 카드로 눈독 들였는데 '올스톱' 2026-01-06 14:45:13
06일 14:45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드라마 제작사들과 유명 연예인인 유재석 씨의 소속사인 안테나 등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자회사들과 IP(지적재산권) 인수를 검토해 오던 쿠팡이 최근 관련 절차를 전면 중단했다. 대만 등 신규 시장 진입에 활용하기 위해 K콘텐츠 역량을 확대하려했지만 사상 초유의...
제1회 세종과학상 수상자에 박윤수·정충원 교수 2026-01-05 15:43:46
제1회 세종과학상 수상자에 박윤수·정충원 교수 45세 이하 신진 과학자 발굴…각 1억원 수여 KAIST 화학·서울대 생명과학 연구 성과 인정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45세 이하 신진 과학자를 발굴하는 세종과학상 첫 수상자로 박윤수(33) 한국과학기술원(KAIST) 화학과 교수와 정충원(42)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시간들] '군대 보내달라'는 50·60…그들의 생각이 기발한 이유 2026-01-04 10:30:01
덕분에 건강상 연령은 제 나이에서 0.7~0.8을 곱해야 한다고 한다. 1990년대 이전으로 치면 환갑은 45세, 칠순은 55세라는 것이다. 그런데도 국가가 별 대책 없이 손 놓고 있으니 이만한 국력 낭비도 없다. 50·60은 타고난 군대 체질이다. 일제와 전쟁을 경험한 엄격한 부모와 교사 밑에서 자라 부지런함과 복종을 일종의...
서울은 줄었는데 대치동 학원가 12%↑…"대체 무슨 일" 2026-01-04 09:51:57
제50호'에 따르면 2022~2024년 서울 보행자 사고는 연평균 1.2% 줄었으나 강남구는 2.2%, 대치동 학원가는 11.6% 증가했다.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의 통계를 분석한 결과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0년 동안 대치동 학원가의 보행자 교통사고는 2015년 42건에서 차츰 줄어 2021년 28건으로 최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