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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지하화…침체된 신촌 제2 전성기 이끌 것" 2026-02-03 17:52:47
운영 중이다. 반려동물을 기르는 주민이 늘면서 행동 교정과 펫티켓 교육도 무료로 제공한다. 이 구청장은 민선 8기 임기를 마무리하는 소회를 묻는 질문에 “국회의원 2선 때보다 구청장 3년 8개월이 더 보람 있었다”며 “주민들의 삶의 만족도와 생활환경 지표가 눈에 띄게 개선된 게 대표적”이라고 했다. 실제...
윤여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임 회장 추대 2026-02-03 17:46:11
경향신문에서 언론인으로 활동한 뒤 1977년 주일본대사관 공보관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어 주싱가포르대사관 공보관, 국회의장 공보비서관, 청와대 대변인 등을 지낸 뒤 1997년 제4대 환경부 장관으로 입각해 제16대 국회의원과 여의도연구소장(제4대·6대)을 지냈다. 지난해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등돌린 민심…"텃밭서 충격적 대참패" 2026-02-03 17:27:26
선거와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선거 승리에 이어, 전날 공화당 강세 지역인 텍사스주 주의회 상원의원과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도 압승을 거뒀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불과 14개월여 만에 나타난 큰 표심 변화는 출범 1년을 맞은 트럼프 정부에 대한 반대 여론의 확산, 악화한 민심이라는 흐름 속에서만 설명될 수...
한병도 "이달 행정통합특별법·지방자치법 신속 처리" 2026-02-03 17:27:11
의원들께 요청한다며 “(법안 처리가 미뤄지면) 기업의 손익 문제에 그치는 게 아니라 차량 가격 상승과 투자 축소로 이어져 국내 소비자 부담 증가와 일자리를 압박하는 구조적 충격으로 다가올 것이 자명하다”고 했다. 한 원내대표는 “5·18 정신을 헌법 전문에 수록하자”며 6·3 지방선거와 함께 ‘원포인트 개헌’을...
주진우 의원 "노란봉투법에 외국기업 한국 투자 멈춰" 2026-02-03 17:25:34
감소로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 주 의원은 "미국에 투자할 유인은 많은데, 한국에 투자할 동인이 없다"며 "환율 급등의 주요 원인"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국내 노조가 해외 공장의 로봇 배치까지 쟁의 대상으로 삼는데 누가 투자하겠나"라고 일갈했다. 실제 최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휴머노이드 로봇의 생산 현장...
주호영 "대구 살리려면 룰 바꿔야…법인세 낮추고 공장 용적률 풀 것" 2026-02-03 17:25:16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국민의힘 소속 주호영 국회 부의장(사진)은 3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섬유산업이 쇠퇴하고 대체 산업을 찾지 못한 대구는 첨단산업으로의 재산업화가 시급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대구엔 이미 자동차부품회사가 많이 들어와 있고 로봇테스트필드를 비롯해 인공지능(AI) 특화 단지 등 최...
근로자 추정제 곧 입법… "계약서부터 다시 살펴야" 2026-02-03 16:45:10
25. 12. 24. 의안번호 15572, 김주영 의원 대표 발의)로 한다. 이는 정부 추산 프리랜서와 특수고용직 종사자가 최대 870만명에 달하는 만큼 이들과 업무관계를 형성해 온 기업 차원에서는 입법 이후 근로기준법 적용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가 확대되고 또 첨예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구체적으로 최저임금, 퇴직금,...
트럼프, 여당에 '선거 국영화' 주문…헌법 위 행정권 다시 논란 2026-02-03 16:07:57
뉴욕시장, 버지니아·뉴저지 주지사 선거 승리에 이어 전날 공화당의 텃밭 선거구인 텍사스주 주의회 상원의원, 연방하원 보궐선거에서도 압승을 거뒀다. 민주당의 연승 행진에 공화당 내부에서는 오는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withwi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車부품 기반 모빌리티 재산업화 필요" 2026-02-03 15:07:41
특히 중대재해처벌법과 주 52시간 근로제의 반도체 등 연구개발(R&D) 업종 적용도 시대와 맞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국회가 중앙 정치 힘겨루기에 매몰...지역과 지방 현안 뒤로 밀려" 여당과의 경쟁에서도 승산을 자신했다. 지역 내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이 모두 국민의힘 소속인 만큼 이들과의 협력을 감안할 땐...
이준석 "한동훈 제명, 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하겠다는 것" 2026-02-03 11:10:37
대표는 3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개혁파 의원 모임 '대안과 미래'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해 "1, 2당 대표를 해본 극소수만 느끼는 정서가 있다"며 "대표가 되는 순간 '다음 대권은 당신'이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듣다 보면 세뇌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