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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블루칩 러브콜에 다우 50,000 돌파…상승 마감 2026-02-07 06:43:22
7% 이상 뛰며 이날 최대 상승폭을 그렸다. 항공업계가 올해 견고한 실적 흐름과 프리미엄 서비스 부문의 수익 개선이 기대된 영향이다. 미국 소비자들의 경제 신뢰도는 2월 들어 소폭 상승했다. 미시간대에 따르면 2월 소비자심리지수 예비치는 57.3으로 집계됐다. 1월 확정치인 56.4와 비교해 0.9포인트 상승했다....
아르헨 "미국과의 광물 협정, 중국투자 제한 아냐" 2026-02-07 06:40:10
덧붙였다. 앞서 아르헨티나는 지난 4일 워싱턴DC에서 열린 핵심 광물 장관급회의를 계기로 미국과 핵심 광물 개발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협정을 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현지에서는 과거 좌파 정부 시절 일대일로(一帶一路: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에 참여할 정도로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
미·이란, 8개월만에 핵협상…"이란, 농축 중단 거부"(종합2보) 2026-02-07 04:56:50
핵협상 재개를 압박해왔다. 이번 회담의 최대 쟁점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활동이다. 미국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을 완전히 포기하는 '농축제로'를 요구하지만 이란은 이를 주권 문제로 보고 강력히 거부한다. 이란은 중동 내 제3국이 참여하는 방식으로라도 우라늄 농축 활동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은 또...
AI빅테크, 연간 광고비용도 1조4천억원…SNS홍보엔 최대 9억원씩 2026-02-07 03:23:46
4천억원…SNS홍보엔 최대 9억원씩 프로젝트 건당 최대 4천만원 지급하기도…"쓸 돈이 너무 많아 깎으려고도 안해"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연간 수백조원을 투자하는 거대 기술기업들은 관련 광고·홍보 비용도 조 단위로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성 AI를 개발하는 기업들은...
미·이란, 8개월만에 핵협상 회담, 8시간만에 종료(종합) 2026-02-07 02:26:08
핵협상 재개를 압박해왔다. 이번 회담의 최대 쟁점은 이란의 우라늄 농축 활동이다. 미국은 이란에 우라늄 농축을 완전히 포기하는 '농축제로'를 요구하지만 이란은 이를 주권 문제로 보고 강력히 거부한다. 이란은 중동 내 제3국이 참여하는 방식으로라도 우라늄 농축 활동을 계속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은 또...
네이버, 커머스에 올인…배송망 늘리고 로봇 활용 2026-02-06 19:04:40
산업부 김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네이버가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낼 수 있었던 배경에 '탈 쿠팡' 효과가 있습니까? <기자> AI와 커머스 사업 덕분에 네이버가 매출 12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커머스 매출이 지난해 4분기 1조 540억 원이었는데요. 1년 만에 36% 증가했습니다. 물론 '탈...
대한전선, 지난해 영업익 1286억…전년비 11.7%↑ 2026-02-06 17:55:02
전 세계적인 초고압 케이블 수요 확대에 힘입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대한전선은 지난해 6일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잠정 실적으로 매출액 3조 6,360억 원, 영업이익 1,286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각각 10.5%, 11.7% 증가한 수치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923억...
'디지털 금'이라더니…"1억원 깨졌다" 개미들 '쇼크' 2026-02-06 17:51:23
위상이 다시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가 나온다. ◇2022년 이후 최대 낙폭 6일 국내 암호화폐거래소 업비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오전 9시 기준 24시간 전 대비 13.9% 폭락한 9292만원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이 9200만원대에 거래된 건 2024년 10월 후 약 15개월 만이다. 2022년 FTX 파산 사태로 가상자산 시장이 크게...
非이자로 12조 번 4대 금융…"올해 실적은 안갯속" 2026-02-06 17:49:49
등 4대 금융지주가 지난해 순이익을 10% 가까이 늘리며 2년 연속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각종 수수료 실적 증가에 힘입어 비이자이익을 확 불린 가운데 이자이익으로도 42조원 이상을 벌어들인 덕이다. 다만 세금 인상과 서민금융 지원, 정부 과징금 등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은 데다 내수 부진까지 이어지고 있어 올해...
4대 금융지주 순이익 18조…또 사상 최대 2026-02-06 17:44:29
9.4% 증가했다. 2년 연속 최대 기록을 썼다. 금융그룹별로 보면 KB금융의 증가폭이 가장 컸다. 지난해 순이익(5조8430억원)이 전년보다 15.1% 늘었다. 은행과 보험, 증권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이 고르게 증가한 덕분이다. 신한금융(4조9716억원)은 11.7%, 하나금융(4조29억원)은 7.1% 순이익이 늘었다. 이날 실적을 발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