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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바이오 벤처기업 "손정의 장녀로부터 사업 지원 받기로" 2025-12-23 19:22:45
손정의 장녀로 탄생, 2004년 골드만삭스증권 입사, 2019년 볼드 설립, 2026년 6월 AI로보틱스 사외이사 취임" 등의 내용이 적혀있다. 다만, 가와나 대표가 손 회장의 장녀인지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다. 가와나 대표는 스파이버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자신의 출신을 공개한 이유에 대해 "단기적인 자본이익을 전제로...
[포토] '메리 크리스마스' 천사들의 합창 2025-12-23 18:21:21
크리스마스를 앞둔 지난 18일 서울 노원구 하계동 서울광염교회에서 촛불을 든 어린이 성가대원들이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캐럴을 부르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기고] 서학개미, 고환율 주범 아니다 2025-12-23 17:42:52
하려면, 우리 땅에서도 ‘위대한 기업’들이 탄생해야 한다. 이를 위해 시급한 것은 ‘돈이 들지 않는 투자’인 규제 혁신이다. 대한민국은 규제 완화에 따른 효익이 매우 큰 나라다. 우리 국민은 혁신 기술에 대한 독보적인 ‘얼리어답터’ 기질과 창조적 DNA를 지녔기 때문이다. 최근 한국에서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
정부 '100% 성과급' 수용…총파업 철회한 철도노조 2025-12-23 17:31:05
성과급 문제를 총파업 카드로 해결한 데 대한 우려도 나온다. 정부의 고속철도 통합 로드맵에 따라 내년 말 코레일과 SR이 기관 통합을 하면 전국 철도망을 독점하는 거대 노조가 탄생하기 때문이다. 정부 관계자는 “과거 경쟁체제 도입 당시 거대 노조의 독점 방지가 주요 이유 중 하나였다”며 “다시 통합된 뒤 파업...
투자액 13년간 13배 쑥…1430개社에 1.7조 지원 2025-12-23 17:17:52
모두 증가 추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투자 분야는 식품(41.3%), 농업(17.2%), 축산(15.0%), 수산(10.0%) 등 농수산식품 전 산업에 고르게 분포됐다. 최근에는 스마트팜, 그린바이오, 푸드테크 등 미래 성장 산업에 대한 투자도 증가세다. 이를 통해 우듬지팜, 지투지바이오, 심플플래닛 등 우수 기업들이 탄생했다.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왕과 사는 남자' 2025-12-23 09:46:47
위해 당시 풍속사 자료를 조사하며 인물들의 일상을 촘촘히 채워 나갔다. '왕과 사는 남자'는 장항준 감독 특유의 스토리텔링으로 역사 속 인물들의 숨겨진 시간과 이야기를 담아낸 웰메이드 사극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새해 가장 기대되는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설 연휴를...
고려아연 美백기사도 '고·조 콤비' 작품…MBK 들었다놨다하는 김앤장 2025-12-23 09:42:15
전례 없는 '법기술'이 김앤장 손에서 탄생했다. 지난해 10월 고려아연의 2조5000억원대 기습 유상증자에서 상호주 제한, 이번 미국 정부를 백기사로 끌어오는 대미 합작사 설립까지 이어진 김앤장 주도의 묘수들은 궁지에 몰린 최 회장을 회생시킨 '신의 한수'로 작동했다. 특히 미국 제련소 투자 결정에선...
"당당하게 버티고 일어서라"…'K아웃도어' 산증인의 한마디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23 06:36:11
아웃도어 산업의 탄생과 성장을 현장에서 함께 만들어온 1세대 창업주다. ‘등산 장비 시장’이라는 말조차 낯설던 1970년대, 그는 서울 동대문의 1평짜리 가게에서 국산 배낭을 만들며 길을 냈다. 시장도, 제품도, 고객도 없던 불모지에서 시작된 그의 선택은 이후 한국 아웃도어 산업의 반세기로 이어졌다. 1995년 출범한...
연차 쓰고 여행 가야겠네…전국서 '연말 축제' 쏟아진다 [트래블톡] 2025-12-22 21:00:06
연말까지 이어가면서 매일 밤 넷플릭스와 콜라보로 새롭게 탄생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 싱어롱 불꽃쇼'를 진행한다. 강원 화천군은 내년 1월 개막하는 산천어 축제를 앞두고 베트남 홍콩 타이완 등에서 현지 마케팅을 열고 외신 프레스 투어도 준비 중이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김성환 장관 "에너지 전환은 규제 아닌 신성장 동력…기업, 허들 넘도록 돕겠다" 2025-12-22 18:03:30
환경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통합한 기후부의 탄생 배경도 이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김 장관은 녹색 전환을 규제가 아니라 한국 기업의 새 성장 동력으로 규정했다. 제조업 강국인 한국이 인공지능 전환(AX)과 녹색 전환(GX)을 양대 축으로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다음은 김 장관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