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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손흥민 소속 美 LAFC와 파트너십 2025-12-30 09:21:38
굿즈 출시, 유소년 팬 초청 프로그램, 경기 관람 티켓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LAFC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연고로 2018년 MLS에 데뷔한 구단이다. 손흥민, 드니 부앙가, 위고 요리스 등 스타 선수들이 활약 중이다. 최근 손흥민 선수의 합류로 큰 화제를 모았다. 래리 프리드먼 LAFC 공동 회장은 "축구가 주는...
음악의 최종 완성도는 목소리…꼭 라이브로 들어야 할 권진아 [김수영의 스테이지&] 2025-12-30 09:00:02
28일에는 권진아가 참가자로 출연했던 'K팝 스타' 시즌3의 심사위원 박진영(JYP)이 공연장을 찾아 의미를 더했다. 두 사람은 최근 신곡 '해피 아워'로 호흡을 맞추기도 했다. 공연을 마치며 권진아는 "선한 에너지를 널리 전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본 공연의 마지막 무대는 밴드...
'소스 5만 가지' 미친 존재감…임성근 "한 끼 100만원 장사는 안 해" 2025-12-29 20:24:01
3스타 안성재 셰프의 모수를 저격한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왔다. 모수는 크리스마스 메뉴 52만원에 페어링 48만원 총 1인당 100만원의 식사를 4명만 예약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이마저도 일찌감치 예약이 마감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모수 크리스마스 메뉴 가격이 놀랍다"며 "1인...
WWE도 넷플릭스에서…한국 단독 스트리밍 2025-12-29 13:34:17
넷플릭스가 한국 프로레슬링 팬들을 위한 새로운 콘텐츠 파트너로 나선다. 넷플릭스는 2026년 1월 1일부터 세계 최대 프로레슬링 단체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모든 주간 프로그램과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를 국내에서 독점 스트리밍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넷플릭스는 영화와 시리즈, 예능에...
최현석 딸, 임산부 배지 달고 나왔는데…"울뻔 했다" 2025-12-29 09:30:11
스타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산부 배지가 무색했던 지하철 경험담을 전하며 임산부 배려의 현실을 짚었다. 최연수는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임산부 배지' 사진을 올리며 지하철 이용 중 겪은 일을 전했다. 그는 "배지를 처음 달고 나왔는데 임산부석에 아저씨가 앉아 있었다"며 "멀리 있던...
매킬로이 '커리어그랜드슬램'…신데렐라 스토리 쓴 김민솔·황유민 2025-12-28 17:22:53
오거스타 오거스타내셔널GC에서 열린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토너먼트에서 생애 처음으로 우승하면서다. 저스틴 로즈(잉글랜드)와의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 우승한 매킬로이는 함성을 지르며 환호했고, 그린에 얼굴을 묻고 오열했다. 2011년 US오픈을 시작으로 PGA챔피언십(2012·2014), 디오픈(2014)까지 남자골프...
"두쫀쿠 몰라요?" 안성재에 원성 '와르르' 쏟아졌다…무슨 일 2025-12-26 18:38:01
아니라 닥터유 에너지바잖아" 등등 분노한 팬언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다들 미슐랭 3스타 셰프의 두쫀쿠를 기대하고 봤다가 두바이딱딱강정을 보고 시영이와 동기화된 것. 해당 영상에는 이틀 만에 7500여개의 댓글이 달렸지만 안성재 편은 없었다. 특히 LG 오븐을 광고하기 위해 레인지를 이용한 강정식 두쫀쿠를...
올해 세계 경제 키워드는…"관세·AI·금·코인·달러" 2025-12-26 16:44:58
15% 떨어졌고, 월가 공포 지수인 변동성 지수(VIX)는 57.5로 치솟아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 세계 선진국·개도국 증시를 반영하는 지수인 'MSCI 올 컨츄리 월드 지수'(MSCI All Country World index)는 트럼프 대통령이 '깜짝' 관세 부과와 철회를 반복할 때마다 수십...
[2025 R.I.P]로코의 문법을 바꾼 키튼, 선댄스의 아버지 레드퍼드 2025-12-26 16:38:14
스타일로 남았다. 성별의 경계를 허문 그의 자유로운 미학은 ‘젠더리스’ 패션의 원형이었다. 키튼은 1970년대 ‘아메리칸 스위트하트’의 대명사였다. 그 절정은 우디 앨런과 만들어 낸 ‘애니 홀’(1977)이다. 패션 감각이 뛰어난 미모의 뉴요커 애니 홀로 연기한 그는 로맨틱코미디의 문법을 바꿨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기 트렌드로 성장하는 'K컬처'에 투자해야 2025-12-25 17:45:55
올해 들어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팬데믹 직전인 2019년의 1750만 명을 넘어섰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 관광객 2000만 명을 넘겨 2030년까지 3000만 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를 조기에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미국 인기 앨범 차트 빌보드200 상위권에는 ‘BTS’ ‘블랙핑크’처럼 이미 월드 스타로 성장한 K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