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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트 한 장에 수백만원 부담됐는데"…'가성비'에 반했다 [양지윤의 왓츠in장바구니] 2023-10-11 08:00:03
“더캐시미어에서 사용하는 캐시미어는 ‘로로피아나’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의 수입 캐시미어, 혹은 자체 개발한 최상급 캐시미어”라고 설명했다. 더캐시미어의 여성 캐시미어 니트는 40만~60만원대이고, 카디건 종류는 70만~100만원대다. 캐시미어로 유명한 이탈리아의 로로피아나의 니트가 200만~300만원대라는 점을...
'명품 제국' LVMH 수장 "후계자, 외부인에게도 열려있다" 2023-09-15 18:28:57
피아나 등 계열사 회장을 맡고 있다. 셋째 알렉상드르(31)는 티파니 부사장, 넷째 프레데릭(28)은 태그호이어 CEO, 막내 장(24)은 루이비통 시계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인터뷰 내내 “이익만이 목표가 아니다”며 “50년 뒤에도 여전히 정상에 있는 게 진짜 목표”라고 강조했다. 이어 “너무 쉽게 회사를 상속하면...
"LVMH 후계자, 꼭 자식 아니어도 OK"…명품제국 황제의 '파격' 2023-09-15 16:10:52
피아나 회장 등 계열사들을 맡고 있다. 셋째 알렉상드르(31세)는 티파니 부사장, 넷째 프레데릭(28세)은 태그호이어 CEO, 막내 장(24세)은 루이비통 시계 디렉터로 근무하고 있다. 아르노 회장은 “너무 쉽게 회사를 상속하면 1~2대가 지난 뒤 회사가 무너진다”며 “그래서 자식들에게 파티 대신 일을 시켰다”고 말했다....
제냐·로로피아나와 겨룬다…삼성물산, 갤럭시 '고급화' 승부수 2023-09-05 16:50:29
피아나, 브루넬로 쿠치넬리, 제냐…. 국내 프리미엄 남성복 갤럭시가 경쟁사로 꼽은 글로벌 명품 브랜드다. 슈트 한 벌에 적게는 400만~500만원에서 많게는 수천만원을 호가하는 브랜드들이다. 갤럭시는 올해 출범 40주년을 맞아 이 명품 브랜드들을 겨냥한 고급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다.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남성정장...
이젠 '아는 사람만 아는 명품' 각광…백화점 "모시기 경쟁" [오정민의 유통한입] 2023-08-24 21:00:02
소재 사용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로로피아나, 로고가 눈에 띄지 않는 델보, 보테가 베네타, 토템 등이 꼽힌다. 특히 미국 아역배우 출신 쌍둥이 애슐리 올슨과 메리 케이트 올슨이 만든 더로우 제품은 최근 미국 배우 기네스 펠트로, 블랙핑크 제니가 착용해 화제가 됐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최근 경기 불황과 물가 상승...
대세는 '조용한 럭셔리'…한여름 캐시미어 열풍 2023-07-25 17:49:59
꼽히는 ‘브루넬로 쿠치넬리’ ‘로로피아나’ 등도 최상급 캐시미어를 사용한 여름옷을 주력으로 내놓고 있다. 조용한 명품의 시대주로 면 소재를 쓰던 여름옷에 캐시미어가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건 스텔스 럭셔리 및 ‘올드머니 패션’의 부상 때문이라는 게 패션업계의 분석이다. 스텔스 럭셔리는 로고를 전면에 드러...
찬바람 부는 리셀시장, 거래량 3분의 1 토막 2023-07-17 18:31:55
피아나, 발렉스트라, 벨루티 등이 대표적인 스텔스 럭셔리 브랜드로 꼽힌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샤넬 클미가 ‘결혼식 5초 백’(결혼식장에 가면 5초에 한 번 보이는 가방)이 됐을 정도로 명품이 대중화해 고액 자산가들은 ‘아는 사람만 아는 명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명품 '제로성장' 시대…'에루샤' 중 에르메스는 유독 건재한 이유 2023-07-17 15:03:11
명품을 말한다. 델보·로로피아나·발렉스트라·벨루티 등이 대표적인 스텔스 럭셔리 브랜드로 꼽힌다. 패션업계 관계자는 “샤넬 클미가 ‘결혼식 5초백(결혼식장에 가면 5초에 한 번씩 보이는 가방)’이 됐을 정도로 명품이 대중화해 고액 자산가들은 ‘아는 사람만 아는 명품’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더 라이프이스트-박영실 칼럼] '철권 통치자' 푸틴의 교묘한 이미지 메이킹 전략 2023-07-03 17:35:33
로로피아나의 네이비칼라 운동화를 착용했다. 뿐만 아니라 2020년 1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예배에 참석했을 때는 로로 피아나 케이블 니트 카디건 차림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그렇다면 푸틴의 명품착용은 단순한 취향이었을까? 그렇지 않다. 자신이 사회적으로 논란을 만든 부정적인 행동들을 명품스타일 등의...
갤럭시의 '脫아저씨 전략' 불황기에 빛 봤다 2023-06-12 17:55:25
‘에르메네질도 제냐’, ‘로로피아나’ 등 정장 중심의 해외 럭셔리 브랜드들이 최근 캐주얼 비중을 늘리는 것과 궤를 같이한다. 그렇더라도 삼성물산로선 갤럭시 매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뿌리’ 정장을 포기할 수 없다. 고가 정장 라인을 강화해 정장시장 점유율 1위를 수성한다는 게 갤럭시의 큰 그림이다. 이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