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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세탁 실형' 페루 前대통령 부인 망명…도피 논란 2025-04-17 02:31:03
망명자 신분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페루 제3형사법원은 전날 돈세탁 등 혐의로 기소된 우말라 전 대통령과 부인 에레디아에 대해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다. 2011∼2016년 집권한 우말라 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전 브라질 대형 건설사 오데브레시로부터 300만 달러(현재 환율 기준 43억원 상당)를 받아 챙긴 뒤...
건설사 뇌물 받고 돈세탁...前대통령 부부 '철창행' 2025-04-16 08:01:26
전 대통령과 부인 나디네 에레디아(48)에 대해 페루 제3형사법원은 15일(현지시간)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페루 사법부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2011∼2016년 재임한 우말라 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전 브라질 대형 건설사 오데브레시로부터 300만 달러(현재 환율 기준 43억원 상당)를 받아 챙긴 뒤...
'돈세탁' 페루 前대통령 부부 나란히 징역 15년 받아 2025-04-16 04:52:14
형사법원은 15일(현지시간) 돈세탁 등 혐의로 기소된 오얀타 우말라(62) 전 대통령과 부인 나디네 에레디아(48)에 대해 징역 15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페루 사법부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2011∼2016년 집권한 우말라 전 대통령은 대통령 취임 전 브라질 대형 건설사 오데브레시로부터 300만 달러(현재 환율...
네자매 엄마에 육상선수 출신까지…신임 경찰 2354명 현장으로 2025-04-11 14:18:01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9개월간 형사법 등 이론에 중점을 둔 과거 교육에서 벗어나 현장 중심 교육을 받았다고 중앙경찰학교 측은 밝혔다. 모든 교육 과정에서 실제 현장을 재구성한 사례를 토대로 실질적 훈련이 이뤄졌다. 즉각적 대처 능력을 갖춰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졸업식에서 종합성적 1위인...
추미애 "한덕수 재탄핵해야" 尹변호사였던 이완규 지명에 반기 2025-04-09 14:18:05
변호사로 개업했다. 서울대 형사소송법 박사로 형사법계 최고 전문가 중 한 명이다. 특히 그는 추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던 시절 당시 윤 검찰총장을 직무 배제하고 징계하려 할 때 윤 총장 변호사로 활동한 이력 때문에 그의 최측근으로 분류됐다. 이 외에도 윤 전 대통령 장모 등 가족 사건 대리인을 맡는 등 가장 가까이...
후임 헌법재판관 지명된 이완규, 尹 서울대·연수원 동기 2025-04-08 12:24:34
이 처장은 형사법계 전문가로 꼽힌다. 이 처장은 서울고검을 거쳐 대검찰청 형사1과장을 지냈다. 이 처장은 2003년 3월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주재한 '전국 검사들과의 대화'에 평검사 대표로 참여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정치권의 영향력이 수없이 검찰에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 처장은 2017년 문재인 정부가...
'내란죄 철회' 재판관 만장일치 적법…'조서 증거채택'은 의견 갈려 2025-04-04 17:59:56
만큼 형사법상 내란죄 성립 여부를 다투지 않겠다”고 번복하자 윤 대통령 측이 “내란죄 혐의를 사실상 철회한 것으로 탄핵소추 사유가 중대하게 바뀌었다”고 주장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헌재는 “기본적 사실관계는 똑같이 유지하면서 적용 법조문을 철회·변경하는 것은 소추 사유의 철회·변경이 아니다”고 선을...
[칼럼] 법인세 신고 전에 가지급금을 반드시 점검해야 하는 이유 2025-04-01 09:33:36
만들며, 대표이사의 법인 자금 유용은 형사법적 책임까지 질 수 있는 중대한 문제다. 누적된 가지급금 해소를 위해서는 기업 상황에 맞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각각의 해결 방안은 장단점이 있어 면밀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 급여나 상여금을 통한 변제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이다. 하지만 이는 소득세율 상승과...
조희팔 사건 수사 ‘강력통’ 황종근 전 부장검사, 법무법인 대륜 합류 2025-03-28 17:26:39
온 그는 전문성을 인정받아 대한변호사협회에 형사법 전문 변호사로 등록됐다. 아울러 그는 지난 2016년 서울중앙지검에 근무할 당시, 치매를 앓던 고령의 자산가가 후견인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도와줘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당시 관련 기관 내에 지침이 마련되지 않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었는데, 그가 발벗고 나선...
최상목 '명태균특검법' 재의요구…"헌법·형사법 원칙 훼손 우려된다" 2025-03-14 17:48:35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명태균 특검법’을 14일 재의요구했다. 수사 대상과 범위가 불명확하고 대통령 임명권을 침해한 법이라는 이유에서다. 최 권한대행은 지난 1월 이후 8개 법안에 거부권을 행사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특검법안의 법적 쟁점, 필요성 등을 국무위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