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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21일 탄핵심판 출석…"헌재 변론 계속 나갈 것" 2025-01-21 00:49:56
헌재까지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현직 대통령 신분인 만큼 호송차 주변을 경호차가 에워싸는 방식으로 경호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결 수용복 차림으로 출석할지도 관심이다. 윤 대통령은 수용번호 10번을 부여받았다. 같은 날 공수처는 소환 요구에 거듭 불응한 윤 대통령의 강제구인에 나섰으나 윤...
구속상태로 탄핵심판 진행…尹 공개출석 여부에 쏠린 눈 2025-01-19 17:50:04
대통령 탄핵심판에 증인으로 출석할 당시 호송차에서 내려 헌재 주차장부터 심판정까지 교도관을 따라 걸어서 이동했다. 안 전 수석은 수의를, 김 전 차관은 사복을 입었고 둘 다 손은 묶인 채였다. 윤 대통령이 헌재에 출석할 경우 경호 문제 등을 고려해 지하 주차장을 경유하는 등 공개되지 않은 별도의 통로로 들어갈...
수의 입고 머그샷 촬영…3.6평 독방 배정 2025-01-19 17:47:20
땐 법무부 호송차를 이용하고 경호 차량이 이를 에워싸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윤 대통령의 구속으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전현직 대통령은 노태우(1995년), 전두환(1995년), 박근혜(2017년), 이명박(2018년)에 이어 다섯 명이 됐다. 다만 윤 대통령이 현직 대통령으로는 최초로 구속 수감됐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장서우...
尹, 수의 입고 수갑 찬 모습 보일까…탄핵심판에 관심 집중 2025-01-19 17:01:48
증인으로 출석할 당시 호송차에서 헌재에 내려 주차장부터 심판정까지 교도관들을 따라 걸어서 이동했다. 안 전 수석은 수의를, 김 전 차관은 사복을 입었고 둘 다 손은 묶인 채였다. 윤 대통령이 헌재에 출석할 경우 경호 문제 등을 고려해 지하 주차장을 경유하는 등 공개되지 않은 별도의 통로로 들어갈 가능성이 있다....
구속된 尹, 경호는 어떻게?…밖에선 경호처가 안에선 교도관이 2025-01-19 10:19:56
경호차가 아닌 법무부 호송차에 탑승하게 되며, 호송차 주변에 경호차가 동행하는 방식의 경호가 이뤄질 전망이다. 전직 대통령인 상태로 구속됐던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우 서울구치소에서 영장실질심사 결과를 기다릴 때까지 경호처의 경호가 제공됐다. 이후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경호가 중단됐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서울구치소 복귀한 尹…다시 '불면의 밤' 2025-01-18 20:58:43
구치소 호송차를 이용했다. 윤 대통령은 구치소 내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 홀로 머물며 영장심사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이르면 이날 밤늦게나 19일 새벽 나올 것으로 보인다. 윤 대통령이 대기실 안에 있는 TV를 통해 자신의 구속영장 심사에 대한 언론 보도를 지켜볼 가능성도 있다. 대기실에는...
'구속심사' 尹, 서울구치소 도착…영장 결과 '대기' 2025-01-18 20:26:53
법원과 서울구치소간 이동에 구치소 호송차를 이동했다. 경호원들이 탑승한 경호차량들은 윤 대통령이 탄 호송차를 경호했다. 경찰은 서부지법에서 구치소까지 윤 대통령 동선을 따라 주변 교통을 통제했다. 윤 대통령은 구치소 내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 홀로 머물며 영장심사 결과를 기다리게 된다. 구속영장 발부 여부는...
尹 영장실질심사 종료…40분 직접 진술·5분 마무리 발언 2025-01-18 19:22:33
비상계엄의 정당성을 직접 밝히겠다며 법무부 호송차를 타고 직접 법정에 나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시 25분쯤 법무부 호송 차량을 타고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를 출발해 1시 55분쯤 서울 마포구 서부지법에 도착했다. 서부지법 입구에 마련된 포토라인엔 서지 않고 지하 주차장을 통해 법정으로 들어갔다. 오후 2시에...
"尹 도주 우려 없다" vs "풀려나면 혼란"…오늘 밤 결정 2025-01-18 15:16:24
끝나면 윤 대통령은 다시 호송차를 타고 서울구치소로 이동해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서 결과를 기다린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 서울구치소 구인 피의자 대기실에 머무르던 윤 대통령은 일반 수용동으로 이동한다. 반대로 기각할 경우 즉시 석방돼 관저로 돌아가게 된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尹호송차 서부지법 등장하자…지지자들 오열 2025-01-18 14:58:07
띄었다. 호송차는 경호 차량이 에워싸고 있었다. 경호 원칙상 대통령 차량 행렬은 멈출 수 없다. 이에 따른 신호 통제가 이뤄졌던 상황에서 대통령경호처 요원들도 잠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며 차량에서 내렸다. 경호 요원들은 이들을 끌어냈고, 호송차는 오후 1시 54분께 법원에 도착했다. 지지자들은 법원 정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