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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안부 장관 "극한 폭염에 가용자원 총동원해 대응" 2025-07-28 09:54:21
위기 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한 상황이다. 윤 장관은 "지난 산불과 이번 폭우 피해를 본 이재민분들이 폭염으로 인한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란다"며 "호우 피해 복구와 수색 인력이 온열질환에 노출되지 않고,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지원해달라"고 주문했다. 그는...
산청 극한호우 실종자 수색 9일째…폭염·지형·작업 장기화에 '난항' 2025-07-27 10:20:23
폭염경보가 3일째 내려진 이날 산청군 낮 최고기온은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됐다. 또 마지막 실종자 급류에 휩쓸린 곳으로 추정되는 율현리 등 산청지역 대부분이 배후 산지에 하천을 끼고 있어 수색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 여기에 지난 19일부터 이어진 수색이 장기화하며 토사가 굳어버리면서 장비 활용이 쉽지 않아...
폭염에 젖소 지쳐 '우유 생산 줄고 양식장 광어 폐사' 2025-07-27 06:05:03
지난해보다 보름 이른 지난 9일 고수온 위기경보 '경계'를 발령했다. 지난 24일에는 제주에서 고수온 추정 광어 폐사 신고가 들어왔다. 고수온 추정 폐사 신고는 올해 처음으로, 지방자치단체는 폐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해수부는 고수온으로 인한 폐사를 방지하기 위해 지난 23일 전남 여수에서 우럭을 긴급...
호우피해 사망자 18명으로 늘어...실종자 아직 9명 2025-07-21 09:23:49
9시부터 전북과 경북권에, 오후부터 수도권과 강원, 충청권에서 비가 또 내리겠다. 남부지방에서는 시간당 30∼5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어 추가 피해를 유의해야겠다. 정부는 호우특보와 예비특보가 모두 해제되자 전날 오후 6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극한호우로 사망자 18명·실종자는 9명…공공시설 피해 1999건 2025-07-21 07:47:40
이번 집중호우 피해로 몸을 피한 주민은 15개 시도에서 9887세대, 1만4166명이다. 전날 오후 6시 기준 도로 침수·토사유실·하천시설 붕괴 등 공공시설 피해가 1999건, 건축물·농경지 침수 등 사유시설 피해가 2238건으로 파악됐다. 이날 아침까지 전남권·경남권·제주에, 오전 9시부터 전북·경북권에, 오후부터...
[속보] 호우 중대본 3단계 사흘 만에 해제…사망 17명·실종 11명 2025-07-20 19:52:20
20일 전국 기상특보가 해제되자 이날 오후 6시를 기점으로 호우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하향했다. 호우 중대본 3단계도 해제했다. 정부는 지난 17일 오후 3시 30분을 기점으로 중대본 비상단계를 최고 수준인 3단계로 격상했다. 중대본 3단계 발령은 2023년 8월 집중호우 이후 약 2년...
[속보] 호우 위기경보 '주의' 하향…중대본 비상 3단계 해제 2025-07-20 19:16:02
6시를 기점으로 호우 위기 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하향했다. 호우 중대본 3단계도 해제했다. 정부는 지난 17일 오후 3시30분 중대본 비상단계를 최고 수준인 3단계로 격상했다. 중대본 3단계 발령은 2023년 8월 집중호우 이후 약 2년 만이었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이날...
다리 끊기고, 산사태 덮치고…산청에 1년치 강수량 절반 퍼부었다 2025-07-20 18:16:46
전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주민들이 각종 세금 납부 유예 및 공공요금 감면 등 혜택을 볼 수 있으며, 지방정부 역시 재난 복구 비용 일부를 중앙정부에서 지원받아 재정 부담을 덜 수 있다. 정부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호우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주의’ 단계로 하향 조정하고 중대본 비상 3단계를...
[사설] 폭우 피해 최소화한 대전·서울, 예방 조치 중요성 일깨웠다 2025-07-20 17:31:17
최대 100㎜의 물폭탄이 쏟아진 극한 호우였지만 사전 예고돼 대비할 수 있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너무 큰 피해다. “대응을 잘못해 인명 피해가 발생한 사례가 보인다”는 대통령 말처럼 충분한 준비로 빈틈없는 비상체계를 가동한 것인지 의구심이 든다. 고가도로 옹벽이 무너져 40대 운전자가 사망한 오산시에선 땅꺼짐...
장마 종료…밤낮없는 무더위 온다 2025-07-20 12:13:51
폭염경보, 산지·중산간을 제외한 제주와 전남 장흥·강진·영암·무안, 광주, 강원 강릉·동해·삼척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염경보와 폭염주의보는 각각 일최고체감온도가 35도 이상과 33도 이상인 상황이 이틀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면 발령된다. 기온은 다음 주 내내 오름세를 유지하겠으며 특히 최저기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