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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9년 만에 영업 적자…전장·공조 앞세워 회복 '시동' 2026-01-09 16:59:13
이들 사업이 지난해 LG전자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 수준이었다. 산업계 관계자는 “LG전자는 올해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영향을 받는 전장을 대신해 칠러 등 HVAC가 실적 개선세를 이끌 것”이라며 “구독 사업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근원 기술력' 회복한 삼성…"HBM4 테스트 가장 먼저 통과할 것" 2026-01-08 17:51:45
공급해달라는 요청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파운드리도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7월 테슬라의 AI5, AI6를 수주한 데 이어 퀄컴의 차세대 2㎚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수주도 임박해서다. 업계에선 올해 파운드리사업부가 흑자로 전환할 수 있다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제기된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 분기 영업익 20兆, 올해 연간 120兆 노린다 2026-01-08 17:49:47
고대역폭메모리(HBM4) 납품이 예고돼서다. 삼성전자는 내부적으로 올해 1분기 25조원, 2분기 30조원, 3분기와 4분기 각각 35조원 등 총 120조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거둔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렇게 되면 올해 100조원 수준으로 예상되는 TSMC의 영업이익을 2021년 이후 5년 만에 앞지른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디스플레이 선방, 모바일은 "1분기 반등" 2026-01-08 17:37:02
OLED(유기발광다이오드)를 납품하기 때문에 매년 상·하반기 갤럭시 신제품 흥행 여부가 실적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다. MX사업부는 인공지능(AI) 성능을 높인 퀄컴 스냅드래곤8 엘리트2와 삼성전자 엑시노스2600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통해 AI폰 강자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JP모건 "한미반도체의 삼성전자 납품 확률 제한적" 2026-01-08 11:14:52
상승률(2026년 약 19%)이 일반 메모리 ASP 상승률(50% 이상) 대비 완만한 점을 들며 투자에 신중할 것을 권고했다. 제이피모건은 "삼성전자가 전통적으로 자회사 세메스를 통해 장비를 조달해왔다는 점을 고려할 때 한미반도체의 수주 확률은 여전히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속보] 삼성전자 작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원…역대 최대 2026-01-08 07:43:18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다. 메모리반도체 슈퍼 호황으로 17조원 안팎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스마트폰, TV, 생활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메모리반도체 등 부품 원가 상승 등의 여파로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33년 전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살려낸 '숭산 프로젝트' 2026-01-06 18:27:10
있게 노력해 준 삼성물산과 독립기념관, 우리 정부 관계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 복원사업과 함께 중국 내 산재해 있는 한국 문화재 실태조사를 시행해 1400여 건의 문화재를 발굴했다. 이를 종합해 중국과 국내에서 관련 책자를 발간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D램 '메가 호황'…삼성·SK 영업익 150조씩 거둔다 2026-01-05 18:05:55
나섰다. 다음달 프리미엄 AI폰 갤럭시 S26 출시를 앞둔 삼성전자도 ‘장고’에 들어갔다.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업을 담당하는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은 이날 로이터 인터뷰에서 “세계적인 메모리 칩 부족 현상이 삼성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률에 압박을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세계 4위 D램업체…中 CXMT 첫 흑자 2026-01-05 18:04:53
주요 고객에 대량 납품 중”이라며 “투자를 늘려 2026년에도 흑자를 실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CXMT는 올 상반기 IPO를 통해 총 295억위안 규모 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첨단 D램 경쟁력을 높이고 물량 공세에 나설 경우 한국 메모리 기업에 상당한 위협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황정수 기자 hjs@hankyung.com
삼성·SK, 서버용 D램값 70% 올린다 2026-01-05 17:48:42
투자은행(IB)은 D램의 ‘메가 호황’을 반영해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와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큰 폭으로 올려 잡았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삼성전자(7.47%)와 SK하이닉스(2.81%) 등 ‘투 톱’ 상승세에 힘입어 3.43% 오른 4457.52로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황정수/심성미 기자 hj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