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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서 20억대 횡령 사고…재무팀장이 회삿돈 빼돌려 2025-06-19 17:24:40
사고…재무팀장이 회삿돈 빼돌려 토스뱅크 "고객 자산 피해 없어…재발 방지에 최선" (서울=연합뉴스) 민선희 기자 =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에서 20억원대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토스뱅크에 따르면 토스뱅크 재무 조직 팀장 A씨가 주말을 앞둔 지난 13일 약 20억원의 회사 자금을 횡령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회삿돈 43억 전액 변제…"깊이 반성" 2025-06-17 16:23:09
회삿돈 43억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된 배우 황정음이 재산을 처분해 전액 변제했다.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황정음이 지난달 30일과 이달 5일 두 차례에 걸쳐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에서 가지급금 형태로 꺼내 쓴 금액을 변제했다고 17일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황정음은 사유재산 등을 처분해 지난 달 30일과...
황정음, 43억 횡령금 모두 갚았다…"재산 처분 모두 변제" 2025-06-17 13:49:07
43억4000만 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로도 재판받고 있다. 해당 법인은 황정음이 지분 100%를 소유하고 있다. 황정음은 지난 13일 첫 공판에서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황정음 측 법률대리인은 "현재 갚아야 할 금액은 10억원을 초과하는 수준이며, 남은 금액도 가능한 한 빠르게 변제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8000억대 먹튀' 코인업체 경영진, 1심서 무죄받은 까닭은? 2025-06-17 13:18:58
강씨에게는 2021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 회삿돈 3억6843만원을 임의로 사용한 혐의도 있다. 재판부는 무죄를 선고한 부분에 대해 "원인과 정도를 고려할 때 자본잠식이 발생한 사정만으로 지속가능성 없는 사업이라 단정하기 어렵다"며 "(수익률 과장 홍보의 경우) 고지된 수익과 다소 불일치한다는 점만으로 사실과 ...
"박수홍 친형 부부, 부동산 4채 설명해달라" 판사 갸우뚱 2025-06-15 08:26:25
2021년까지 박수홍의 매니지먼트를 전담하면서 회삿돈과 동생의 자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이에 대해 박수홍 친형에게는 징역 7년을, 형수에게는 징역 3년을 구형했으나 1심 재판부는 박수홍 친형의 혐의만 인정했다. 1심은 회삿돈 20억원 횡령 혐의는 유죄로 판단했지만, 16억원 상당의 ...
"15대 1 무상감자 결정"…메디콕스, 16%대 '급락' 2025-06-05 09:39:22
검찰은 메디콕스 경영진이 회삿돈을 유용해 부동산 시행업체에 투입한 뒤 개인적으로 돌려받고 이를 허위 공시한 의혹을 들여다보고 있다. 지난달에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횡령,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메디콕스 본사와 관련자 주거지를 압수수색했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 조현범 회장 징역 3년…재구속 2025-05-29 17:51:28
부당 지원하고 회삿돈을 횡령·배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건 2023년 3월이다. 2년여간 오너 경영인의 사법리스크에서 벗어나지 못한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조 회장 재구속으로 비상 경영이 불가피해졌다. 조 회장은 올해 초 세계 2위 열관리 기업 한온시스템 인수를 주도하는 등 그룹의 주요 투자 결정을 진두지휘했기...
조현범 3년 실형...한국타이어 오너리스크 현실화 2025-05-29 17:32:31
회장의 혐의는 계열사에 부품 고가 매입 유도, 회삿돈 횡령·배임, 일감 몰아주기 및 금품 수수 등 세 개였는데요. 법원은 배임 혐의에 징역 6개월을, 나머지 혐의에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만약 조 회장 측이 항소하더라도, 구속 상태는 유지됩니다. 법조계 관계자는 "보석으로 풀려나는 경우가...
“회삿돈 빼돌린 MB사위 조현범 징역 3년” 회장 구속에 한국앤컴퍼니 주가는↑ 2025-05-29 15:45:24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 등 200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위 조현범 한국앤컴퍼니 회장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 받고 법정구속됐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사 오세용)는 이날 오후 2시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등의...
檢, '회삿돈 유용·허위공시' 메디콕스 관련자 소환 조사…주가 하락세 2025-05-29 15:37:18
최근 주가가 급등하며 투자자 관심을 모은 코스닥 상장사 메디콕스가 법인 자금 유용 및 허위 공시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3부(부장검사 이승학)는 이날 오후 메디콕스 자회사인 메콕스큐어메드의 전 대표 정모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