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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 진행 관련 임원 보상에 대한 유의사항 [Lawyer's View] 2026-02-25 10:17:14
총액 내지 한도액만을 정하고, 개별 이사의 보수 분배에 관하여 이사회를 거치지 않고 대표이사가 결정하도록 정관에서 규정하거나, 그와 같은 내용으로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에게 직접 위임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하여서 유의가 필요하다. 대표이사가 자신의 보수를 스스로 결정한다면 이와 관련하여 개인적 이익을...
"하루 숙박비 1만6000원 실화냐"…한국 온 중국인 '바글바글' [현장+] 2026-02-24 19:27:01
많이 왔다. 2배 이상인 것 같다"고 말했다. "설날에 외국인 관광객 늘어"…패키지 여행 일정에 포함되기도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설날) 특수'를 'K-찜질방'이 누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춘절 기간 방한 중국인은 19만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했다. 2주 전부터 찾은 관광객 수를 더하면...
1호 과기혁신펀드 7632억원 모집…인공지능 등 12대 혁신기술 투자 2026-02-24 17:07:04
금액의 60% 이상을 12대 전략기술에 투자한다. 이번 1호 펀드액은 당초 목표 대비 약 3배를 초과 달성한 금액이다. 과기정통부는 지난해 2월부터 연말까지 투자 운용사를 대상으로 1호 펀드 공모를 시행했다.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는 “민간 투자 유인과 기업 지원 분위기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총...
블록체인 VC 사라지는데…1조 '크립토 펀드' 등장 [긱스] 2026-02-24 17:02:46
액(5억달러)을 초과 달성했다. 크립토랭크에 따르면 VC들은 올해 초부터 지난 8일까지 가상자산 시장에 23억달러(약 3조2000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지난달에만 111개 크립토 기업이 투자를 받는 데 성공했다. 기업용 스테이블 결제 인프라를 구축하는 레인, 신용카드 매출채권을 토큰화한 블랙오팔 등이 각각 2억달러(약...
반도체·AI에 자금 쏠렸다…7천632억 과기펀드 출범 2026-02-24 16:10:01
2천500억원, 1천800억원, 640억원 등 총 4천940억원을 출자하며, 신한자산운용이 펀드 운용을 맡는다. 통합이지바로는 2조원 규모 범부처 연구비를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이들 은행은 이를 2028년까지 위탁 관리하게 된다. 과기혁신펀드는 모펀드로, 액셀러레이터나 벤처캐피털 등이 조성하고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자펀드에...
나신평 "불장 속 증권사 경쟁 심화…대형-중소형사 양극화 지속" 2026-02-24 15:50:20
분석했다. 국내 증권사의 2025년 전체 순이익은 9조2천억원으로 전고점이었던 2021년(8조5천억원)을 상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신평은 "2021년 순영업수익을 100으로 가정할 경우, 2025년 대형사의 순영업수익은 111로 개선된 반면, 중소형사는 아직 76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전 실적 상승...
GH, 청년 창업 공모전 시상…입주 가점·상금 지원 2026-02-24 15:10:47
이 밖에 최우수상 2개 팀, 우수상 3개 팀, 장려상 4개 팀이 수상했으며, 선정된 30개 팀에는 총 1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수상팀에는 올해 하반기 입주 예정인 'GH 창업특화주택' 입주 시 가점도 부여된다. 해당 주택은 수원 권선동에 조성 중이며, 임대주택 210가구와 공유 오피스 4개 호실을 갖춘 복합...
[AI픽] LG유플러스, MWC서 'ONE LG' AI 데이터센터 전략 공개 2026-02-24 09:00:26
GPU 칩에 전용 금속판을 부착하고 냉각수 분배장치(CDU)를 통해 액체를 순환시켜 열을 직접 제거하는 '다이렉트투칩'(D2C) 방식의 액체 냉각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 기술은 기존 공랭 대비 약 24%의 에너지 효율 개선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적인 전력 공급에는 LG에너지솔루션[373220]의 기술이 적용된...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트랙 참가 기관 모집…내달 30일까지 2026-02-24 08:57:26
2명 이상을 갖추고 연간 수입총액 2천만 원 이상 5억 원 이하여야 한다. 선발팀에게는 5월부터 10월까지 ▲프로젝트 지원금 5천만 원, ▲성장 파트너 자문, ▲임팩트 측정 관리 지원, ▲단기 사무 공간인 ‘마루시드존’ 입주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산 비영리스타트업 성장트랙 참가 기관은 6개월간의...
첫 삽도 못뜬 LH 공공주택, 20만채 넘었다 2026-02-23 18:02:45
사업 승인 후에 3년이 지나도록 착공하지 못한 물량은 2만790가구, 5년 이상 미착공 상태인 ‘악성 미착공’ 물량은 1만636가구에 이르렀다. 공공 주택 공급 지연의 가장 큰 원인은 토지 보상 문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LH에 따르면 같은 기간 사업이 승인됐음에도 착공되지 않은 공공 주택의 약 76.5%(15만5018가구)가 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