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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아아' 2잔은 마셨는데…직장인 카페 갔다가 '깜짝' 2026-01-05 21:00:01
기존 1800원에서 2000원으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도 2300원에서 2500원으로 200원 조정됐다. 텐퍼센트커피는 이날부터 카페라떼 가격을 3300원에서 3500원으로 200원 인상했으며 디카페인 원두 가격도 500원에서 800원으로 올렸다. 하이오커피 역시 지난달 일부 커피 메뉴 가격을 조정한 바 있다. 편의점 PB(자체 브랜드) ...
GM 한국사업장, 지난해 총 46만2310대 판매…전년비 7.5%↓ 2026-01-05 16:10:07
한 달간 총 5만2500대를 판매하며 2025년 3~6월과 11월에 이어 여섯 번째로 월 4만대 이상의 실적을 달성했다. GM 한국사업장은 2025년 12월 해외 시장에서 총 5만1358대를 판매했다. 특히,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가 3만2838대 판매되며 2025년 5월 이후 월간 기준 최대 해외 판매량을 기록했다. 쉐보레...
강유미 '중년 남미새' 영상 어땠길래…곽정은 "진짜 천재" 극찬 2026-01-05 14:59:15
싶지만 그걸 다른 사람한테 던져버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상 속 '남미새' 분은 내가 가진 남자에 대한 집착을 스스로 수용할 수가 없는 거다. 후배한테 오히려 그 프레임을 씌워서 공격한다. 타인을 비난함으로써 대면하기 두려운 자기 진짜 모습을 감추려고 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곽정은은 "이런...
[마켓PRO] Today's Pick : "삼성전자, 올해 시총 1000조원 간다" 2026-01-05 08:32:24
만2500원 투자의견 : 매수(유지) / 다올투자증권 [체크 포인트] -테마 CMO 매출 부재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 상회 기대. -스테키마, 옴니클로 등 고마진 신제품 성장과 고원가 재고 소진 효과 영향. -올해 아이덴셀트, 옴라클로 미국 등 신제품 출시 효과 지속 예상. -지난 2일 일라이릴리와 6787억원 규모 CMO 계약...
대법 "공인중개사, 다세대주택 거래시 공동근저당 알려야" 2026-01-04 17:56:23
중 2500만원만 돌려받거나 아예 받지 못했다. 이들은 계약을 중개한 공인중개사 A씨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를 게을리해 손해를 봤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A씨는 계약 당시 근저당권 설정 사실만 알렸을 뿐 다른 호실과 묶인 공동근저당인 점과 등기부상 선순위 권리 등은 고지하지 않았다. 원심은 “다세대주택은 각...
美주식 월배당 커버드콜 ETF 출시 2026-01-04 17:21:59
한정 판매하며 1인당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 가입 고객은 3회차, 6회차, 11회차 납입에 성공하면 삼성전자 가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3회차에는 오프라인 매장인 삼성스토어 또는 백화점에서 사용 가능한 최대 30만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6회차에는 ‘삼성전자 혼수클럽’이나 ‘삼성전자 입주클럽’에 가입한 뒤...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2026-01-04 17:16:22
1년간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도록 하는 규정을 만들었다. 사실상 보복성 징계다. 최근 LIV골프에서 뛰던 선수들이 PGA투어로 복귀할 때 징계를 완화해 주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출범 첫해 1억2500만달러(약 1800억원)의 계약금을 받고 이적한 켑카가 지난달 LIV골프를 떠난다고 발표하면서 논쟁에 불이 붙었다....
다세대주택 임대 중개때 '이것' 유의해야…대법 첫판단 나왔다 2026-01-04 09:53:04
보증금 6000만원 중 절반도 안 되는 2500만원만 돌려받거나 아예 돌려받지 못했다. 이들은 A씨가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를 게을리해 보증금을 회수하지 못했다며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원심은 다세대주택이 다가구주택과 달리 각 세대에 대해 독립적으로 소유권·담보권이 형성되므로 공인중개사...
"회사 일은 대충"…부업으로 3200만원 챙긴 팀장 결국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6-01-04 06:30:02
점을 감안하면 회사의 손해를 2500만원으로 보는 게 상당하다"고 판단했다. 하지만 항소심은 달랐다. 재판부는 "협력사들이 콘텐츠 삭제를 요청한 게 B씨의 업무상 잘못으로 인한 것이라고 인정할 증거가 없다"며 "업무 과정에서의 기한 지연 및 실수를 그 자체로 회사의 손해라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이어 "부업 중...
'마두로' 전격 체포…미국은 왜 '700억 현상금' 내걸었나 2026-01-03 21:15:22
수백만 달러 콘도에 이르기까지 마두로 일당의 돈세탁 신호들을 계속 확인했다고 밝혔다. 기소 당시 미 국무부는 마두로 대통령의 체포와 유죄 선고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하는 사람에게 1500만달러의 현상금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마두로 측근 4명에게도 인당 1000만 달러의 현상금을 걸었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