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생활비 벌려다 1000만원 날려"…50대 주부 울린 '충격 사기' [이슈+] 2026-02-10 19:32:01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균 백석대 경찰학과 교수는 "정상적인 재택 부업은 출금을 조건으로 추가 입금을 요구하거나 팀 미션 형식으로 물건 구매를 요구하는 경우가 거의 없다"며 "소액이라도 선입금을 요구하면 사기를 의심해야 한다. 공식 사업자 정보가 확인되지 않거나 메신저로만 상담을 진행하는 경우 각별한 주의가...
국토장관, '재탕 공급대책' 지적에 "일리 있어…반대 돌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 2026-02-10 19:23:03
의지를 갖고 돌파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10일 오후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경제 분야 대정부 질문에 국무위원 자격으로 출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만희 국민의힘 의원은 정부가 서울에 3만2000가구를 짓는 내용 등을 골자로 밝힌 ‘1·29 주택공급 대책’ 중 서울 용산 국제업무지구, 노원 태릉CC 등 10여...
'넓게 더 넓게'…차세대 HBM, 면적 싸움에 달렸다 2026-02-10 19:21:40
내용 취재기자와 살펴보겠습니다. 산업부 김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김 기자, HBM4 이후부터는 면적이 중요해진다고요? <기자> 글로벌 메모리 3사의 주요 장비사를 통해 HBM 시장의 방향을 읽을 수 있습니다. 한미반도체가 어제(9일) "올해 와이드 TC 본더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는데요. TC 본더는 HBM을 제조하는...
김정호 KAIST 교수 "우주 데이터센터, HBM 보유한 한국도 뛰어들어야" 2026-02-10 17:55:59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 부회장이 연구원들을 이끌고 김 교수를 주기적으로 방문해 기술 자문을 얻고 있다. 경계현 전 삼성전자 사장 등 삼성 중역과도 인연이 오래됐다. 유력한 차기 KAIST 총장 후보로 꼽히는 김 교수는 오는 26일 열리는 KAIST 이사회에 참석해 앞으로의 비전을 밝힐 예정이다. 현재 이광형 KAIST 총장과...
경찰, 김범석 의장 '입국시 통보' 조치…"국내 들어오면 조사" 2026-02-10 17:55:15
3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피의자 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개인정보 유출 경로와 규모 등 관련 수사는 마무리 단계지만 피의자를 송환하는 과정에서 난항이 이어지고 있다. 검찰도 A씨에 대해 한국 법원에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국제형사경찰기구(ICPO·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해놨다. 김다빈 기자 davinci@hankyung.com
韓 '대미투자법' 합의에…백악관 "긍정적인 진전" 2026-02-10 17:42:52
3월 9일까지 활동할 특위 구성을 통과시킨 것을 한·미 공동 팩트시트(설명자료) 이행을 위한 의미 있는 조치로 보느냐’는 언론 질의에 “한국이 한·미 무역협정 약속을 이행하는 데 있어 긍정적인 진전”이라고 답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전날 “3월 국회에서 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되면 미국이 관세 인상을...
"신소재·신약 개발시간 단축"…AI로 최적의 분자 찾는다 2026-02-10 17:38:23
있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는 분자의 안정성을 판단하는 물리적 원리를 AI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신약과 신소재 개발을 더 빠르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기술”이라고 말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받은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 3대 학술지 중 하나인 ‘네이처’...
국회 대미투자 특위 가동…美 백악관 "긍정적 진전" 2026-02-10 17:31:30
나섰습니다. 관세 협상을 지휘하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대미투자특별법 처리가 ‘필요조건’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언급했습니다.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 특별법이 국회 3월에 통과되면 관세인상 없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던데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씀하십니까?]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 트럼프 대통령의...
"벼랑 끝"…CJ제일제당, 고강도 쇄신 선언 2026-02-10 17:21:40
전년 대비 각각 0.6%, 15.2% 감소했다. 만두, 가공밥, 김치, 김, 누들 등 글로벌 전략 제품(GSP)이 인기를 끌어 해외 식품 매출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며 국내 매출을 처음으로 추월했지만, 국내 매출은 부진했다. 지난해 해외 식품 매출은 5조9247억원으로 전년 대비 6% 이상 증가했지만, 국내 식품 매출은 3% 줄었다....
"BTS 때문에 한국 왔다가…" 외국인 붐비는 '뜻밖의 핫플' 2026-02-10 17:13:14
기왕 온 김에 드라마에서 본 한국식 신점은 꼭 한번 경험해 보고 싶었어요.” 지난 5일 서울 명동의 한 사주풀이 가게 앞. 일본 도쿄에서 여행 온 주부 사토코(49)는 신점 예약 시간을 기다리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외국인 대상 여행·체험 예약 플랫폼 코리아트래블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했다. 사토코처럼 여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