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세종대, '2025 소수정예 웹툰작가 양성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2026-01-06 14:57:06
총 3화, ‘레벨2’ 멘티 5명은 총 5화 분량의 웹툰 작품을 제작했다. 이번 행사에는 참여기관인 한국웹툰산업협회를 비롯해 재담미디어, 태피툰, 다온크리에이티브, 핑거스토리, 서울미디어코믹스, 엠스토리허브, 디앤씨미디어, 케나즈, 키위바인, 위즈덤하우스, 박태준만화회사, 테이크원스튜디오, 쇼박스 등 주요 콘텐츠...
웹툰·웹소설 플랫폼 미스터블루, ‘제16회 웹툰 공모전’ 개최 2026-01-05 16:45:02
1화 분량의 원고와 작품 기획서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접수 기간은 1월 5일부터 3월 1일까지이며, 공모전 안내 페이지 내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3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중·장편 부문 수상자에게는 500만 원을, 단편 부문 수상자에게는 200만 원의 상금이 각각 지급되며,...
IEA, 韓 에너지 정책에 '경고'...전력시장 개혁·수소 로드맵 시급 2026-01-05 06:01:57
체계 현실화 등 조언 IEA는 한국의 국내총생산(GDP)이 견고하게 성장했음에도 최근 몇 년 동안 온실가스(GHG) 배출량을 2018년경 정점 이후 안정화하고 감축하는 데 성공했다고 보았다. 그럼에도 경제성장과 배출량의 완전한 탈동조화(decoupling)에는 어려움이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석탄에 대한 지속적인 의존과...
글로벌 항공 '매출 1조 달러 시대'…韓, 프리미엄화로 고환율 돌파 2026-01-04 18:12:52
크다. 지난해 3분기 기준 영업흑자를 낸 항공사가 대한항공(3763억원) 하나뿐인 이유다. 올해 항공사 간 실적 격차는 더욱 커질 것으로 업계는 예상한다. 대한항공 등 대형항공사(FSC)는 장거리 비즈니스·환승 수요와 화물 수요를 기반으로 수익성을 확대할 수 있지만, 단거리 위주의 LCC는 경쟁 심화 등으로 수익성이...
전세계 항공사 매출 1조달러 시대 열렸다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2026-01-04 17:06:37
명) 대비 3.7% 늘어났다. 하지만 고환율과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항공사들의 수익성은 악화하고 있다. 항공사는 항공유, 보험료, 정비비 등을 외화로 결제해 환율에 따른 비용 변동성이 크기 때문이다. 특히 저비용항공사(LCC)들은 항공기 리스비 비중이 높아 영업 비용 부담이 더욱 크다. 지난해 3분기 기준 흑자를 낸...
엔저 ‘주범 잡기’ 나선 일본[글로벌 현장] 2026-01-04 14:54:35
약 3년 만에 가장 작은 수준으로 좁혀졌지만 엔·달러 환율은 여전히 달러당 155엔 전후에서 움직인다. 배경에는 일본 경제의 뿌리 깊은 구조적 요인이 있다. 일본 재무성에 따르면 무역수지는 2024년까지 4년 연속 적자가 이어졌으며 2025년에도 10월까지 1조5000억 엔 적자다. 수입 대금 대부분을 달러로 지불해야...
[마켓인사이트] 새해 첫날 신기록 달성 코스피, 강세 이어갈까 2026-01-04 07:00:07
증시 3대 주가지수가 동반 약세를 보이며 2025년을 마무리하기도 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63%,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74% 내렸고, 나스닥종합지수는 0.76% 밀린 채 장을 마쳤다. 반면 한국증시는 지난달 29일 2% 넘게 오르며 4,220선을 회복했고, 30일에는 약보합 마감했으나 새해 첫날인 2일에는...
[5대 금융회장 전망] "가계대출, 실수요자 중심 2%안팎 증가 관리" 2026-01-04 05:45:01
1∼3% 오르는 데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양 회장과 함 회장은 똑같이 서울 아파트 가격을 기준으로 올해 집값 상승률을 3∼5% 수준으로 예상했다. 양 회장은 지난해 단기간 가격 급등에 따른 부담과 규제 강화를, 함 회장은 은행의 고액 주택담보대출 취급 태도 강화 등을 근거로 들었다. 진 회장은 "서울·수도권의 가격...
기후 에너지 분야 6대 과제, 차세대 성장 엔진으로 '낙점' 2026-01-03 06:00:55
우수 전문 인력 양성에도 힘쓸 예정이다. HVDC는 글로벌 3사(히타치, 지멘스, GE)가 선점한 공급자 우위 시장에서 수직계열화를 통한 시장지배력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에너지고속도로 구축을 위해 HVDC 추진단을 구성, HVDC 분야 글로벌 톱 3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200MW급 기초 기술 확보 뒤 대용량 상용화...
안전 취약계층에 '캡스홈' 지원...보안으로 주거 안전 지켜 2026-01-03 06:00:03
감축목표의 고도화다. SBTi 검증을 통해 스코프 3까지 포함한 단기 목표를 수립했고, 이는 제품·서비스 단계의 배출 감축으로 이어져야 한다. 이를 위해 TF를 운영 중이며, ESG 데이터를 보다 신뢰성 있게 관리하기 위한 시스템화도 병행하고 있다. 동시에 ‘인권’ 관점에서 인권경영 선언문 공표를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