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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9000만원' 외국인, 한국서 '125억 집' 현금으로 샀는데… 2025-11-17 17:46:49
부동산 이상거래에 대한 정부 기획조사에서 200건이 넘는 위법 의심 사례가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외국인 주택 이상거래 438건에 대한 기획조사 결과, 위법 의심행위 290건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 국토부는 2022년부터 매년 외국인 투기성 부동산 거래를 조사해왔으며, 올해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5월까지의 주택...
외국인 주택 거래 절반이 '위법 의심'...이상거래 210건 적발 2025-11-17 16:30:00
해외자금 불법반입 39건, 무자격 임대업 5건, 편법증여·특수관계인 차입 57건, 대출용도 외 사용 13건, 명의신탁 의심 14건, 거래금액·계약일 허위신고 162건 등이다. 해외자금 불법반입 사례로는 1만달러 초과 현금을 신고 없이 국내로 반입하거나 외환기관을 통하지 않고 ‘환치기’ 방식으로 자금을 들여온 정황이...
칠레 대선, 내달 결선 확정…'공산당 vs 극우' 맞대결(종합) 2025-11-17 10:49:09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20분께 득표율 추이를 고려, "하라 후보와 카스트 후보가 대선 결선 투표에 진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선거 승리로 칠레공산당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집권당 지지를 받는 하라 후보는 미첼 바첼레트(74) 전 대통령 집권(2006∼2010년·2014∼2018년)...
칠레대선 내달 결선 치를듯…'공산당 vs 극우' 양자구도 2025-11-17 08:52:30
달 14일에 진행된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은 이날 오후 8시 20분께 대통령궁에서 "하라 후보와 카스트 후보가 대선 결선 투표에 진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고 AFP통신은 보도했다. 진보 진영 후보 단일화 선거 승리로 칠레공산당원으로서는 처음으로 집권당 지지를 받는 하라 후보는 미첼 바첼레트(74) 전 대통령...
이혼 소송 중인 아내 직장 찾아간 남편…"선물 돌려줘" 행패 2025-11-14 23:38:21
직장에 찾아가 혼인 기간 줬던 선물을 내놓으라고 행패를 부린 40대 남편이 스토킹죄로 처벌받았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송종환 부장판사)은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1)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스토킹 범죄 재범 예방 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4...
[프로필] 이병권 중기부 2차관…중소기업만 20년 정통 관료 출신 2025-11-14 17:44:07
중기부 2차관…중소기업만 20년 정통 관료 출신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중소기업 분야 정책만 20년 넘게 다룬 정통 관료 출신. 지난 1995년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기획예산처 등에 근무하다 2005년 중소기업청으로 옮긴 뒤 중소벤처기업부로 정부 조직 개편이 이뤄질 때까지 줄곧 중소기업 관련 업무를...
칠레 16일 대선…'공산당 소속 vs 극우 성향' 대결 구도 2025-11-12 02:39:55
16일(현지시간) 대선이 치러진다. 가브리엘 보리치(39) 대통령 후임으로 내년 3월부터 4년간 인구 2천만명의 칠레를 이끌고자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모두 8명이다. 칠레에서는 대통령 중임제(연임은 불가)를 택하고 있다. 이중 여론조사 지지율 선두권을 형성한 인물은 칠레공산당 소속 중도좌파 연합의 히아네트 하라(51) ...
내년부터 모든 폐전기·전자제품 재활용된다 2025-11-11 17:59:57
재활용량은 2020년 39만6909t에서 지난해 49만4338t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 한국환경공단은 이번 제도 개편으로 연간 약 7만6000t의 폐전기·전자제품이 재활용 시장으로 추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단 관계자는 “화재 위험이 높은 폐배터리를 무상 수거해 국민 편의성을 높이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대만, '캄보디아 범죄' 프린스그룹 中간부와 野의원 유착 조사 2025-11-10 13:33:57
부 이민서(출입국관리소)는 최근 프린스그룹 소유주 천즈(陳志·39) 회장의 핵심 측근 간부가 대만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당국이 프린스그룹의 중국인 고위 간부가 대만을 방문할 때 친중 성향의 제1야당인 국민당의 리더웨이 전 입법위원(국회의원)과 린쓰밍 입법위원 등이 협조했다는 혐의를 포착해...
[단독] 신임 검사 교수들도 "대장동 항소포기 설명하라" 성명 2025-11-10 13:32:57
부장검사(38기), 김지연 전 성남지검 수원지청 부부장검사(39기) 등이 교수로 있다. 전날 노 권한대행은 "대장동 사건은 통상의 중요 사건처럼 법무부의 의견도 참고한 후 해당 판결의 취지 및 내용, 항소 기준, 사건 경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항소를 제기하지 않는 것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박시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