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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스타탄생' 김민솔, KLPGA 투어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우승 2025-08-24 17:39:33
날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3개,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김민솔은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10.5m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고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올해 2부 투어에서 주로 뛰는 김민솔은 이번 대회 추천 선수로 나와 우승 상금 2억7000만원을 거머쥐었다. KLPGA...
김민솔·이다연·노승희 명품 샷대결...벌써 뜨거워진 포천힐스 2025-08-23 18:14:00
단추부터 잘못 끼웠다. 1번홀(파5) 보기 이후 4번홀(파3)에서도 어프로치 미스로 또 타수를 잃으면서 흔들렸다. 김민솔은 "보기를 할 상황이 아닌데도 만든 실수였지만 제가 무엇을 잘못해서 나온 것인지 정확하게 알았기 때문에 괜찮았다"고 돌아봤다. 다행히 후반엔 페이스를 찾았다. 5번홀(파4)부터 15번홀(파4)까지 파...
반란 불씨 살린 김민솔 "후회없는 플레이 펼치겠다" 2025-08-23 17:44:01
무너지지 않도록 단단하게 잡아줬다. 5번홀(파4)부터 15번홀(파4)까지 파 행진을 이어간 그는 16번홀(파3)에서 티샷을 핀 3m옆에 붙여 첫 버디를 잡아냈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두번째 샷을 핀 10m 옆으로 보내 이글찬스를 만들었다. 이글퍼트가 한발짝 정도 비껴가며 버디로 마무리했지만 이븐파로 타수를 만회하고...
노승희 "목표는 우승…연장 안 가려면 20언더파 쳐야" 2025-08-23 17:27:04
노승희는 이다연·김민솔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그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항상 목표는 우승이고, 퍼팅만 잘 따라주면 좋겠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타 차 공동 2위로 3라운드에 나선 노승희는 전반에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타수를 줄이지 못했고, 후반 14번홀(파3)에서도...
이다연, 포천힐스서 통산 9승 도전…"제 샷에만 집중할게요" 2025-08-23 17:04:46
이날 이다연은 1번홀(파5)부터 버디를 잡았고, 4번홀(파3)에선 그린 주변 프린지에서 5.5m 칩인 버디를 성공시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에 그린이 느려지면서 퍼팅감이 흔들렸다. 5번(파4)과 9번홀(파4)에서 3퍼트 보기가 나오는 바람에 줄였던 타수를 모두 잃었다. 경기 후 전반을 돌아본...
버디쇼로 우승 경쟁…노승희 "최대한 높은 순위로" 2025-08-22 18:46:26
레이디스컵에서 통산 4승째 도전에 나섰다. 노승희는 22일 경기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로 7언더파 65타를 쳤다.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며 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를 적어낸 노승희는 이다연과 함께 공동 2위로 반환점을 돌았다. 단독 선두 김민솔(16언더파)과는 2타...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세 번째 홀인 12번홀(파4)에서 4m 파 퍼트를 놓쳐 보기를 기록했다. 그는 “오전에 경기를 하다 보니 어제보다 그린스피드가 더 빨라서 적응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번 대회 첫 보기였지만 김민솔의 멘털을 흔들지는 못했다. 15번홀(파4)에서 샷 이글로 단숨에 언더파로 전환한 그는 이후 버디 6개를...
'2006년생 괴물 신인' 김민솔, 62타로 코스레코드 찍었다 2025-08-21 19:07:16
하다. 그는 “(지난달) 드림투어 4번째 우승을 거두기 전 센터 퍼터로 교체했는데, 지난주부터 퍼트가 잘 떨어지고 있는 것 같다”며 “남은 라운드도 퍼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거리감에 집중하면서 경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민솔은 타이틀리스트 스카티카메론의 팬텀5 S를 사용하고 있다. 김민솔은 첫...
통산 20승 향해 한발짝 다가선 박민지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 곧 잡힐 것 같아요" 2025-08-21 18:51:22
1라운드 5번홀 버디퍼트에서 손이 덜덜 떨리더라구요." 몇 번의 도전, 그리고 아깝게 우승을 놓친 박민지가 다시 한번 기회를 잡았다. 21일 경기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린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에 보기1개로 6언더파 66타, 공동 5위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면서다. 경기를 마친 뒤...
샛별 김민솔, 첫날 18번홀서 '투온 후 이글'…10언더 코스레코드 2025-08-21 17:39:39
롱 퍼트를 떨어뜨려 이글을 기록했다. 김민솔은 “세컨드샷에서 드라이버와 우드 중 고민하다가 3번 우드를 선택했다”며 “이글을 하려고 노린 건 아닌데 퍼팅이 라인을 읽은 대로 정확히 굴러갔다”고 설명했다. ◇베테랑들의 버디 대결도 눈길베테랑들의 활약도 빛났다. 같은 조에서 버디 대결을 펼친 김수지와 이다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