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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빈의 플랫폼S] CES 중국TV 화면에 왜 한옥이…AI시대 한국 활로는 2026-01-09 10:01:00
대표적인 가전기업 TCL이 대신 자리 잡았다. 그런데 TCL이 선보인 163인치 마이크로 LED TV 화면에서는 한복과 한옥이 주를 이루는 잔잔한 영상이 반복해 흘러나왔다. 한복을 입은 할머니가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수확물을 손질하는 모습, 절에서 스님이 종을 치는 모습, 공중 촬영으로 담아낸 한옥의 아름다운 전경까지...
中 혁신 가전의 '민낯'…"삼성·LG 제품 판박이" 2026-01-08 17:48:48
하이센스, TCL이 똑같은 콘셉트로 뛰어들었다. 올해는 삼성전자와 하이센스 모두 빈센트 반 고흐의 ‘별 헤는 밤’을 대표 작품으로 내걸었다. 삼성 ‘비스포크’와 LG ‘오브제컬렉션’이 구축한 프리미엄 색상 및 모듈형 가전 역시 중국 하이얼과 하이센스도 내놓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상당수 중국 업체는 삼성과 LG...
중국의 뻔뻔한 도둑질…대놓고 삼성·LG 피 빨아먹는다 [CES 2026] 2026-01-08 15:36:38
띄워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이후 중국 하이센스, TCL이 경쟁적으로 출시하면서 이제는 대등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올해는 삼성전자와 하이센스 모두 고흐의 작품을 대표 작품으로 내걸면서 육안으로는 큰 차이가 없는 수준이었다. 삼성의 '비스포크', LG의 '오브제컬렉션'이 구축한 프리미엄 색상...
"기술력 많이 쫓아왔지만"…中 TV 본 LG 경영진의 '자신감' [CES 2026] 2026-01-08 14:22:59
LG전자 경영진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는 추세인 TCL·하이센스 TV를 눈여겨본 뒤 중국 업체들의 상당한 약진을 인정하면서도 기술경쟁력에서 자신감을 내비쳤다. 박형세 LG전자 MS사업본부장(사장)은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인 'CES 2026'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류재철 "로봇은 LG AI 홈 마지막 퍼즐"…미래 전략 제시 2026-01-08 10:00:01
TCL과 하이센스가 각각 SQD, 미니 RGB 기술을 들고 나왔지만, LG전자는 OLED를 최상위에 두고 마이크로 RGB와 미니 RGB를 보완적으로 가져가는 전략"이라며 "기술 경쟁력은 중국에 뒤지지 않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중 RGB 미니 LED를 포함한 TV 라인업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LG디스플레이가...
[CES 2026] 혁신인지 데자뷔인지…中 닮은꼴 제품 여전 2026-01-08 04:47:40
스크린 스탠바이미가 출시된 이후 TCL, 샤오미 등 여러 기업이 유사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여 논란이 되기도 했다. 스탠바이미와 유사한 형태의 TV는 올해 하이센스 전시관에서도 찾아볼 수 있었다. 제품 콘셉트의 유사성뿐만 아니라 기술 측면에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TCL의...
정의선, 젠슨 황 만났다…삼성에 협업 제안 [CES 2026] 2026-01-07 17:29:00
유독 두드러졌습니다. 중국 기업들은 권투와 날아차기, 180도 회전 등 고난도 동작을 수행하는 로봇을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삼성전자가 자리잡았던 행사장의 중앙 전시관은 중국 최대 가전 기업인 TCL이 차지했습니다. 피지컬 AI 시대를 맞아 주도권을 확보하려는 글로벌 기업들의 총성 없는 전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CES, 예전만 못하다"더니 카운트다운 하며 환호성…'테크 덕후' 몰렸다 [영상] 2026-01-07 16:31:23
인파가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오전 8시35분께 LG전자·TCL·하이센스 등이 입점한 핵심 전시장 중 한 곳인 LVCC 센트럴홀 정문엔 5분도 채 지나지 않는 동안 200여명이 안쪽으로 밀려들어왔다. LG전자 전시장 입구 앞에 마련된 CES 주관기관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 센터 스테이지엔 수십명이 둘러앉아 리사 수 A...
기술로 중국 압도…삼성-LG, 초대형·초슬림 승부수 [CES 2026] 2026-01-07 14:36:50
주 전시장인 이곳에서 TCL과 하이센스 등 중국 TV 업체들은 RGB TV를 부스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특히 올해 단독 전시관으로 옮긴 삼성전자의 빈 자리를 중국 기업들이 점령했습니다. RGB TV를 중국 기업들이 먼저 내놓긴 했지만, 기술력 측면에서는 우리 기업이 앞선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실제로 삼성과 LG는 RGB를...
[CES 2026] "가성비는 옛말"…CES 심장부 채운 中 존재감 2026-01-07 08:10:56
中 존재감 TCL, LVCC 최대 규모 전시…하이센스, 휴머노이드 로봇도 배치 계단 오르는 로봇청소기도 눈길…"못 믿겠다는 느낌은 여전" (라스베이거스=연합뉴스) 조성흠 한지은 기자 = "작년엔 여기가 삼성전자 전시관이었던 거죠? TCL 공세가 확실히 무섭네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가 개막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