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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위고비' 될까..."한미약품, 명확한 비전·기술 보유" 2025-11-13 20:00:00
일라이 릴리, 노보 노디스크, 머크 이런 회사들이 어떤 걸 관심 있게 보는가 굉장히 중요한데, 네 가지 키워드로 정리를 해 주셨습니다. 비만치료제, RNA, 차세대 항암제, AI 신약까지. AI 신약도 우리나라에서 조금 들썩이는 그런 모습인데 이제 본질에 집중을 해서 그래서 비만 치료제에 주목하셔서인지 여전히 톱픽을...
노만석 검찰총장 대행 내일 비공개 퇴임식…무슨 말 남길까 2025-11-13 18:53:05
수용하지만, 중앙지검의 의견이 다르다는 점을 명확히 하고 이번 상황에 책임을 지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혀 사실상 노 대행의 주장을 정면 반박했다. 이후 검찰 내부에서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한 반발이 확산했고 평검사인 대검 연구관들부터 각 부 과장(부장검사급), 핵심 참모진인 대검 부장(검사장급) 사이에서도...
사퇴한 노만석 후임에 구자현·송강·이종혁 거론 2025-11-13 17:45:21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사법연수원 29기)이 사의를 밝히면서 후임으로 현직 고검장들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검찰 개혁을 추진 중인 정부는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수습하고 조직 내 반발을 최소화할 적임자를 찾는 데 집중할 전망이다. 13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직무대행의 사표가 수리되는 대로 대검 참모진 중...
"내년 석유화학·2차전지 업종 유망" 2025-11-13 17:15:26
업황 회복은 ESS산업 성장이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노 연구원은 “데이터센터 등 전력 소모 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ESS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며 “2차전지 업황의 회복 포인트는 자동차 전지보다 ESS 중심”이라고 말했다. 체질 변화를 주목할 기업으로는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를 꼽았다. 노 연구원은 “ESS 시장...
[표] 코스닥 기관 순매수도 상위종목(13일) 2025-11-13 16:45:39
├────┼──────┼─────┼─────┼─────┼─────┤ │큐리언트│277,189.9 │102,993.0 │보로노이 │187,915.7 │8,619.0 │ └────┴──────┴─────┴─────┴─────┴─────┘ 오후 3시30분 기준 (자료=KRX,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불황에 강한 PB 힘주는 롯데하이마트, 이번엔 커스텀키보드 2025-11-13 16:42:52
없어 내부에 들어간 이물질을 청소하기 어려웠다. 키보드 청소에 쓰이는 키캡 분리도구(리무버)나 USB 무선 수신기는 분실하지 않도록 키보드 후면에 함께 보관하도록 설계했다. 이밖에도 LCD 화면과 조절 노브를 탑재해 컴퓨터의 조명 밝기, 볼륨 조절 등 자주 사용하는 설정들을 더 빠르고 직관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호주, 자국 언론사와 뉴스이용 계약 안한 메타에 매출 일부 징수 2025-11-13 16:35:19
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호주 정부가 자국 언론사들과 뉴스 이용 계약을 맺지 않는 메타 등 온라인 플랫폼 기업에 대해 매출의 일정 비율 등을 징수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13일(현지시간) 가디언 호주판에 따르면 호주 정부는 소셜미디어나 검색 서비스 등 정보기술(IT) 플랫폼이 뉴스 콘텐츠 이용 계약을 하지...
1교시부터 '부정행위' 딱 걸렸다…"죄송합니다" 퇴장 2025-11-13 14:32:56
"부정행위가 적발됐다"며 시험장에서 나왔다. 이 학생은 무슨 부정행위를 했는지 묻는 질문에 "죄송합니다"라고만 한 뒤 서둘러 자리를 떠났다. 수시에 합격했으나 경험 삼아 수능에 응시한 뒤 1교시가 끝나자마자 하교하는 사례도 있었다. 용산고에서 시험을 본 송모(18)군은 "이미 수시로 대학에 붙어서 시험장 분위기를...
"트럼프가 감탄한 금관 보자" 역대급 인파에…경주박물관, 깜짝 발표 2025-11-13 13:27:41
안전을 위해 평일 기준 하루 2550명으로 관람 인원이 제한돼 발길을 돌려야 했던 관람객도 적지 않았다. 경주박물관 역사상 최초로 온라인 예약 시스템도 도입된다. 경주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 줄을 서기 어려운 장애인 및 노약자의 관람 편의를 위해서다. 17일부터 예약 시스템이 열린다. 회차당 150매 중 70매가 온라...
장동혁 "대장동 항소포기는 '이재명 방탄' 위한 것…노만석 사퇴로 끝날 일 아냐" 2025-11-13 12:40:40
항소 포기와 관련해 "책임질 사람은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이진수 법무부 차관, 정성호 법무부 장관,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장동 항소 포기는 '이재명 방탄'을 위한 이재명, 정성호, 이진수의 공동 협박에 의한 노만석의 위법한 항소 포기였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