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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농민 시위에 캐나다 총리 '훈수'…'외교 신경전' 가열 2020-12-06 13:56:36
힌두스탄타임스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지난 4일 언론 브리핑에서 자신의 최근 발언과 관련한 인도 정부의 항의와 관련해 "캐나다는 세계 어떤 나라와 관련해서도 평화 시위에 대한 권리를 언제나 지지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에 인도 언론은 자국 정부의 항의에도 트뤼도 총리가 농민 시위를...
인도 남부에 또 사이클론 접근…스리랑카에도 비 피해 2020-12-03 12:58:36
접근하면서 재난 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3일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이클론 '부레비'는 이날 스리랑카 동부와 북부 지역을 거쳐 인도 남부로 접근 중이다. 부레비는 시간당 평균 풍속 70∼80㎞에 최대 풍속 90㎞로 매우 강력한 사이클론은 아니지만, 영향권 내에 많은 비를 뿌리며 피해를 줄...
印 모디 G20 정상회의서 "파리기후협약 목표 넘어설 것" 2020-11-23 00:45:36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힌두스탄타임스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이날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이틀째 회의에서 화상 연설을 통해 "기후 변화는 통합되고, 포괄적이며 전체적인 방식으로 싸워야 할 문제"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모디 총리는 "인도는 환경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전통...
'확진자 급증' 印 뉴델리, 시장 잠정 폐쇄 등 통제 추진 2020-11-18 14:37:12
통제 조치를 도입하기로 했다. 18일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아르빈드 케지리왈 델리 주총리는 전날 "주 당국은 시장 잠정 폐쇄, 결혼식 하객 수 제한 등의 조치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각 결혼식 하객 수는 50명으로 제한되며 집중 발병 지역 시장은 당국 판단에 따라 한시적으로 문을 열...
印 모디 "팽창주의는 18세기 왜곡된 사고"…中·파키스탄에 경고 2020-11-15 12:09:44
팽창주의에 대해 경고했다. 15일 힌두스탄타임스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모디 총리는 전날 서부 라자스탄주 자이살메르 인근 군부대에서 "팽창주의로 인해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팽창주의는 18세기에 속하는 왜곡된 사고방식"이라고 연설했다. 인도의 가장 큰 명절인 디왈리 축제를 맞아 장병을 격려하기 위해...
화상 강의 들으려 8m 나무에 올라…러 농촌 대학생 사연 2020-11-13 10:17:11
240㎞) 거리에 있는 나즈바예프스키 지역의 스탄케비치 마을로 떠났다. 그의 부모님이 사는 스탄케비치 마을은 인구 39명의 작은 농촌 지역이다. 하지만 알렉세이가 사는 마을은 열악한 인터넷 환경 탓에 화상강의를 제대로 듣기가 어려웠다. 알렉세이는 대학의 화상강의를 듣기 위해 마을에서 300m 떨어진 무선 통신이...
시진핑, 바이든 도발하나…홍콩 통제 대폭 강화 2020-11-12 13:39:18
것이라고 진단했다. 장피에르 카페스탄 홍콩침례대 행정국제학부 교수는 "바이든 당선인이 중국과 홍콩에 대한 미국 정책을 완화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이라며 "홍콩으로서는 슬픈 날"이라고 전했다. 캐리 람 홍콩 장관은 중국의 결의안에 대해 "우리는 애국자로 구성된 정치기구가 필요하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김수현...
美 언론, 일제히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으로 보도 [월가 반응] 2020-11-09 08:06:33
바이든이 공감과 겸손함으로 미국을 제정신에 돌려놓을 것이라고 표현했습니다. CBC는 바이든 승리가 캐나다 에너지 업계에는 또다른 불확실성이라고 우려를 내비쳤습니다. 인도 현지 언론들은 해리스의 인도계 핏줄에 주목했습니다. 힌두스탄타임스는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인도 출신 카멀라 해리스가 미국의 첫 선출직...
"인도계 미국인이 美 부통령 당선" 반색한 인도…중국은 '침묵' 2020-11-08 18:25:56
힌두스탄타임스는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인도 출신 카멀라 해리스가 미국의 첫 선출직 여성 부통령이 됐다”고 보도했다. 해리스 당선인의 외할아버지가 살았던 인도 타밀나두주 툴라센드라푸람 마을은 투표 당일 해리스 당선인의 승리를 기원하는 기도를 올리고, 당선 소식 후엔 폭죽을 터뜨리며 축하 잔치를 벌였다....
"우리 마을서 美부통령이"…인도 전역 '축제 분위기' 환호 2020-11-08 18:19:09
외할아버지 등 외가 혈통을 꼽기도 했다. 힌두스탄타임스는 홈페이지 메인 화면에 '인도 출신 카멀라 해리스가 미국의 첫 선출직 여성 부통령이 됐다',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카멀라 해리스: 영감을 주는 많은 첫 번째의 기록들'이란 제목으로 기사를 올렸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