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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펌 바꾼 김승연·최태원 회장…2심 변론은 '태평양'에 2013-02-22 16:59:10
구속된 최태원 sk 회장이 항소심 변호인단을 종전 김앤장에서 법무법인 태평양 중심으로 교체했다. 최 회장은 지난 19일 변호인 선임계를 제출해 법무법인 태평양 소속 변호사 4명을 새로 선임했다. 신규 변호인단에는 서울중앙지법원장을 지낸 이인재 대표변호사(59·사법연수원 9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출신인 한위수...
부모싸움에 '욱'…부친 살해한 고교생 2013-02-22 16:58:39
고등학교 2학년 이모군(17)을 붙잡아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지난 21일 오후 5시10분께 광주광역시 운남동의 아파트 1층 집 안방에서 아버지 이모씨(54)의 등을 부엌에 있던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 북부경찰서 소속 경찰관인 이군의 아버지는 신고를 받고...
[논술 기출문제 풀이] Smart한 논술의 법칙 <49> 고민한 시간만큼 좋은 논술 답안 나온다! 2013-02-22 13:40:19
노력해야 한다. 이 외부의 힘은 그 힘의 구속을 받고 있는 개인의 내면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상황은 대개 권위라든가 규칙, 규제와 같은 시스템의 영향을 받는다. 나 이 실험에는 연구자, 피험자, 그리고 학생 역할을 맡은 연기자가 참여한다. 피험자들은 평범한 사람들로 구성되며, 모두 교사 역할을...
프로그래머 해외 유인 살해한 불법 게임 조직 검거 2013-02-22 08:56:35
7명 중 3명은 사기·게임산업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4명은 불구속 기소했다. 달아난 공범 2명은 지명수배했다.김씨 등 3명은 프로그래머 백모씨(44)에게 거액을 주고 게임사이트 성능개선 의뢰했다 약속을 어기자 2010년 11월 필리핀으로 유인해 감금 폭행해 숨지게 한 뒤 현지인들을 시켜 화장한 혐의를 받고 있다....
로펌 '태평양' 잘 나가네~ 최태원·김승연 회장 변호 맡는다 2013-02-22 08:38:20
구속된 최태원 sk 회장과 김승연 한화 회장이 나란히 2심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을 주축으로 변호인단을 꾸려 눈길을 끈다.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 회장과 김 회장 모두 1심 변론을 맡은 변호인을 재선임하지 않고 고위 법관 출신 태평양 대표변호사를 새로 선임했다.최 회장은 지난 19일 태평양 소속 변호사 4명을 선임하는...
대검 중수부 연내 폐지…군복무 단축은 중장기 추진 2013-02-21 17:21:15
보직 감축, 구속영장 청구에 국민참여재판에 준하는 절차 도입 등도 검찰 개혁안에 담았다.다만 관심을 모았던 검찰과 경찰의 수사권 조정은 결론을 내지 못했다. 이 간사는 “수사권의 문제는 검찰과 경찰의 자존심 문제가 아니라 결국 수사를 받는 국민의 문제라고 생각해 추후에 국민이 직접 참여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회사자금 47억 횡령한 벤처 직원, 성형수술 후 돈 펑펑 쓰다 '덜미' 2013-02-21 17:18:58
도와준 혐의(범인 도피)로 신모씨(34)를 구속하고 최모씨(45)에 대해선 같은 혐의로 조사 중이다. 윤씨는 지난 4~7일 법인통장의 회사 공금 47억원을 자신 명의의 5개 통장으로 계좌 이체하고, 서울 강남 일대 은행 10개 지점을 돌며 33억6000만원을 현금으로 찾아 달아난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윤씨는 재무팀 부하직원을...
野 "박지만 수사 덕봤냐"…鄭 "심한 추리" 2013-02-21 17:11:37
떠나기 24일 전인 3월6일 지만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해명했다. 이 의원이 “그렇게 유명하시지 않은 분이 (지난해 4·11 총선 때)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장을 맡고 총리 후보자까지 지명된 것이 그 사건 덕분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고 하자 “조금 심한 추리다. 정말 지나친 말씀”이라고 반박했다.새 내각의 후보자 중...
박주원 전 안산시장 뇌물수수 무죄 확정 2013-02-21 16:50:53
김모씨로부터 1억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됐다.1·2심 재판부는 징역 6년과 추징금 1억3000만원을 선고했으나 지난해 5월 대법원은 “현장부재 주장(알리바이)을 받아들이지 않은 원심은 위법하다”며 무죄 취지로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박 전 시장은 골재 채취업자에게서 3억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도...
"악성체납자 뿌리 뽑겠다"‥고액체납자 집중 단속 2013-02-21 15:30:32
고발 조치 후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앞서 서울시는 국세와 지방세 41억원을 체납한 뒤 이를 내지 않으려고 위장 이혼을 한 수백억원대 재산가 홍모(75)씨 부부를 3년 넘는 추적 끝에 사상 처음 검찰에 고발했다. 홍씨는 구속돼 위장 이혼한 부인과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시에 따르면 올 1월 기준으로 지방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