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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 민원 넣겠다" 대학병원 트집잡아 진료비 안 낸 40대 2017-04-07 06:00:11
7일 밝혔다. 임씨의 구체적인 혐의는 작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동작구 관내 대학병원과 중소병원에서 진료를 받고는 "의사가 (진료내용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지 않았다"는 등의 트집을 잡아 보건소에 민원을 넣겠다거나 병원 앞에서 시위하겠다고 협박해 진료비를 안 내거나 10만원 안팎의 돈을 뜯어내는 수법으로 총...
방용훈 사장 아내 죽음 이유, 확산되고 있는 장모 편지 실제인가? 2017-04-06 15:20:00
중이라고 밝혔다. 임씨와 이씨가 방용훈 사장 자녀에 대한 고소를 제기한 이유는 지난해 9월 스스로 목숨을 끊은 방용훈 사장의 아내 이모씨(당시 55)의 유서 내용에 따른다. 당시 장모 임씨는 방용훈 사장과 자녀들이 이씨를 학대해왔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씨는 지난해 9월 2일 한강변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제대후 구직사이트에 올린 글 보고 보이스피싱 조직서 연락 2017-04-06 12:00:08
협박했다. 결국, 김씨는 경찰에 자수했다. 임씨와 김씨 등 송금책 5명은 모두 20대로 고수익 아르바이트인줄 알고 범행에 가담하게 됐다. 경찰은 송금책 임씨와 인출책 박모(46)씨를 구속하는 등 송금책·인출책·감시책을 총 9명을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외국에 총책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이들은 지난달 10일부터...
검찰 "경제공동체 입증 안해도 박근혜 전 대통령 뇌물죄 적용 문제 없어" 2017-04-04 18:16:28
의상실 디자이너 홍모씨, 임모씨의 참고인 진술조서를 공개했다. 임씨는 “지난해 10월까지 박 전 대통령 의상을 제작하면서 450만원 상당의 월급, 임대료, 관리비, 원단 비용 등 3억원 정도가 들어갔고 비용은 최씨가 냈다”고 특검에서 진술했다. “지난해 10월 이후론 윤전추 전 청와대 행정관이 월급을...
출소 후 2개월만에 강도·성범죄 30대, 징역 12년 중형 선고 2017-04-04 14:41:18
범죄의 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임씨는 지난해 9월 16일 오후 11시 50분께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길가에서 택시를 기다리던 A(23·여)씨에게 흉기를 들이대며 "조용히 하고 돈을 내놓아라"고 요구하다가 A씨의 반항으로 미수에 그쳤다. 이 과정에서 A씨는 흉기에 손을 다쳐 전치 2주의 상처를 입었다. 임씨는 다음날 새벽...
'박근혜와 이익공유' 있었나…특검-최순실 법정 공방(종합) 2017-04-04 14:37:21
되자 청와대가 진화에 나섰다는 진술도 공개됐다. 임씨는 또 "2016년 10∼11월께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전화로 대통령 의상 제작 관련 작업지시서와 패턴을 챙겨 자신에게 달라고 했다"며 "이에 11월 중순께 윤 행정관에게 라면 박스 1개 분량의 작업지시서와 패턴 대부분을 챙겨줬다"고 진술했다. 당시는 언론에 태블릿...
특검 '박근혜와 이익공유' 증거 제시…최순실 "입증 안돼" 2017-04-04 12:53:01
되자 청와대가 진화에 나섰다는 진술도 공개됐다. 임씨는 또 "2016년 10∼11월께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이 전화로 대통령 의상 제작 관련 작업지시서와 패턴을 챙겨 자신에게 달라고 했다"며 "이에 11월 중순께 윤 행정관에게 라면 박스 1개 분량의 작업지시서와 패턴 대부분을 챙겨줬다"고 진술했다. 당시는 언론에 태블릿...
디자이너 "매달 박前대통령 옷 7벌 제작…신분확인없이 靑출입" 2017-04-04 11:59:07
의상실 디자이너 임모씨의 진술을 공개했다. 임씨는 특검에서 "고영태로부터 120만원을 받고 여성 재킷 3피스를 제작한 게 시작이었다"며 "처음엔 대통령 옷인지 몰랐다가 2014년 1월경 청와대에 들어가서 대통령에게 옷을 입혀드리고 가봉할 때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임씨는 청와대에 들어갈 땐 고씨의 차를 타고 청와대...
무자격 약판매 현장 '몰래카메라' 협박…약국 수십곳 당했다 2017-04-03 09:09:26
올해 1월 17일까지 전국에 있는 약국 수백 곳에 무작위로 전화해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하는 영상을 갖고 있다"고 속여 22명에게서 평균 50만원, 총액 1천2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임씨 등의 협박전화에 약국 90여 곳은 당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지만 추가 피해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삼성가 이혼소송' 임우재 씨 집 경매로 2017-03-31 17:45:43
경기 분당 자택이 경매로 나왔다.부동산경매전문업체 지지옥션은 임씨 소유의 분당 구미동 2층 단독주택에 대해 법원이 지난 15일 경매 개시 결정을 내렸다고 31일 밝혔다. 이 주택은 임 전 고문이 단독으로 소유하고 있다. 등기부등본엔 2000년 4월 매입한 것으로 돼 있다. 대지 면적은 417㎡, 건물(1·2층) 면적은...